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안내사원으로 로봇이 등장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능형 로봇 '티로'는 약 70 여가지의 얼굴표현과 감정표현이 가능하며 두개의 바퀴로 매장을 이동하면서 음성과 가슴부위에 부착된 LCD 모니터를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안내서비스를 오는 12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