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안내사원으로 로봇이 등장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능형 로봇 '티로'는 약 70 여가지의 얼굴표현과 감정표현이 가능하며 두개의 바퀴로 매장을 이동하면서 음성과 가슴부위에 부착된 LCD 모니터를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안내서비스를 오는 12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