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안내사원으로 로봇이 등장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지능형 로봇 '티로'는 약 70 여가지의 얼굴표현과 감정표현이 가능하며 두개의 바퀴로 매장을 이동하면서 음성과 가슴부위에 부착된 LCD 모니터를 이용하여 고객들에게 안내서비스를 오는 12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