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리퍼블릭은 가을을 맞아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오는 14일부터 뮤지컬 영화 'Fame'과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네이처 리퍼블릭은 서울 신촌과 이대, 대전, 부산 등 전국 주요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 300명에게 영화 'Fame' 예매권을 증정한다.
또 영화 'Fame'측은 주요 온라인 예매 사이트에서 티켓 예매를 한 고객에게 네이처 리퍼블릭의 한방 라인 ‘메종 드 오리엔탈’ 4종(스킨, 로션, 보음 마스크, 보혈 마스크)을 증정한다.
'Fame'은 춤과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 수 있는 뉴욕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그린 영화로 이번 달 24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