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봉진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여자들 옷차림의 노출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S라인'으로 상징되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는 군살없이 매끈한 바디라인도 중요하지만 탄력있고 풍만하게 모아지는 가슴라인이 핵심. 풍만한 가슴 사이의 'V자 계곡'은 여성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독자들의 PICK! 1000억 벌었는데...김연자, 무일푼 귀국한 사연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남자 7명이 집단성폭행' 명문대 발칵…유명 여배우 "역겹다" 송지효 속옷만 입은 모습..."보정 안 하네" 뱃살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