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봉진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여자들 옷차림의 노출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S라인'으로 상징되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는 군살없이 매끈한 바디라인도 중요하지만 탄력있고 풍만하게 모아지는 가슴라인이 핵심. 풍만한 가슴 사이의 'V자 계곡'은 여성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