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봉진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여자들 옷차림의 노출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S라인'으로 상징되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는 군살없이 매끈한 바디라인도 중요하지만 탄력있고 풍만하게 모아지는 가슴라인이 핵심. 풍만한 가슴 사이의 'V자 계곡'은 여성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