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집 'The Secret Rose(더 시크릿 로즈)'가 화제다.
'예쁜 여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화보를 촬영하고 싶었다고 밝힌 그녀의 화보집은 출간 후 대형 서점을 중심으로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상업적인 화보가 아닌 예술성을 강조한 화보임에도 장미인애의 몸매와 예상을 뛰어넘은 노출이 입소문으로 퍼져 매진으로 이어진 것이다.
그런 그녀가 최근 일상생활 모습을 트위터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속의 그녀는 화보집을 통해 섹시미를 공개했던 모습과는 달리 수수한 차림으로 나타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드가 아니어도 섹시하다", "수수한 차림이어도 눈에 띈다", "메이크업 안한 모습도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