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7일부터 시작되는 겨울 정기세일 기간 중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선물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기부된 금액만큼 백화점 측도 기부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희망하는 고객은 연탄배달 봉사를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