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은 할리우드 유명인사들의 '로맨틱 & 글래머러스' 라이프 스타일을 테마로 한 신발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소니아 윤과 벤자민이 함께하는 벤소니(BENSONI) 2011 F/W 컬렉션을 통해 90년대의 낭만 가득한 음악과 모험 그리고 도전이 함께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고딕 웨딩'을 콘셉트로 콜라보레이션 슈즈 컬렉션 지니 킴 포 벤소니(Jinny Kim for BENSONI)를 선보였다.
'지니킴 포 벤소니 2011 F/W 컬렉션'은 러플 장식, 그래픽 라인들, 가죽 커팅 디테일, 묶은 리본 장식 등을 지니킴 특유의 위트와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기본으로 진홍색, 검정, 진한 보라색과 아이보리색 등의 컬러 팔레트로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