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극세사 다리' 남자 스타들의 스키니진 패션③지드래곤

[★포토]'극세사 다리' 남자 스타들의 스키니진 패션③지드래곤

정윤희 인턴기자
2011.06.22 09:29
류승희기자
류승희기자

어색하기만 했던 남자들의 스키니 진 패션이 조금씩 대중화되고 있다. 통이 넓은 팬츠보단 스키니 진처럼 슬림한 라인의 팬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남자 연예인들은 어떻게 입었을까.

남성들의 패션을 선도한 스타는 그룹 샤이니. 데뷔 초부터 다리에 쫙 달라붙는 형형색색의 스키니 진 패션을 선보였다. 멤버 태민은 남자 연예인 중 가장 얇은 다리를 가진 일명 '극세사 다리' 1위에 꼽히기도 했다.

마르고 긴 다리를 가진 모델 이수혁은 완벽한 스키니 패션을 선보인다. 한 공식석상에 등장한 이수혁은 검정색 재킷과 포멀한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모델다운 맵시를 뽐냈다.

대표 패셔니스타 가수 지드레곤도 스키니 진을 즐겨 입는다. 지드레곤은 다크 스키니 진을 입고 브라운 컬러 벨트로 포인트 줬다.

배우 장근석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사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갈색 가죽 재킷에 자연스럽게 찢어진 스키니 진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은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었다. 화이트재킷에 귀여운 리본타이로 포인트를 준 이준은 귀여운 소년 느낌을 나타냈다.

배우 유아인은 그레이 컬러 스키니진을 입었다. 검은색 재킷과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워커를 신어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배우 이민호는 큰 키와 긴 다리, 다부진 몸을 가진 스타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시티헌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민호는 검은색 스키니 팬츠를 입었다. 네이비 색 트렌치코트를 함께 매치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스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는 쉽게 소화할 수 없는 핫 핑크 스키니 팬츠를 입었다. 루즈하고 긴 길이의 상의를 함께 매치하고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었다. 핑크색 스키니 팬츠가 톡톡 튀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이밖에 최강창민 이정신 등도 스타일리시한 스키니진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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