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선우 인턴기자=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자사 건강전문브랜드 롯데 헬스원의 마테다이어트가 홈쇼핑 채널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롯데 헬스원 마테 다이어트는 남미 허브 마테차 15잔의 효능을 한알에 농축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마테 다이어트는 지난 2010년 출시한 후 올해 2월까지 10만개 이상 판매됐으며 홈쇼핑 채널에서도 롯데홈쇼핑에 이어 NS홈쇼핑까지 판매채널을 넓히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런 인기가 톱모델 강승현(사진)이 마테다이어트 TV CF에 출연했으며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홈쇼핑 채널특성이 맞물려 낸 시너지 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10~11일 NS 홈쇼핑에서 마테다이어트를 총 10주 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