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수입업체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칠레와인 몬테스(Montes)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판매 기준 국내 수입 와인 중 최초로 600만병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성인인구(3900만명) 중 약 6.5명 당 1병꼴로 몬테스 와인을 마신 셈이다.
몬테스는 나라셀라를 통해 1998년부터 국내에 소개됐으며 2002년 FIFA 월드컵 조추첨 행사, 2003년 칠레 대통령 방한 만찬, 2005년 APEC 정상회담 만찬 등 주요 행사에 만찬주로 사용되면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나라셀라는 이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약 10일간 와인타임 5개점에서 몬테스 알파 시리즈를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입 고객에게 600개 한정 100% 당첨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