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I코리아가 '메비우스 LBS 맥스 옐로우'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BS 브랜드 첫 더블 캡슐 제품이다.
메비우스 LBS 맥스 옐로우는 JTI의 냄새 저감 기술로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냄새와 공기 중에 남아있는 담배 냄새 걱정을 덜어준다. 모든 캡슐을 터트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BS(Less Breath Smell) 기술에, 공기 중의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SS(Less Smoke Smell) 특수 종이를 사용했다.
옐로우 캡슐 두 개가 담겼고 상큼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란 설명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다. 전국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4500원에 판매된다.
메비우스 LBS 맥스 옐로우 출시로 JTI코리아는 △믹스그린 2종(1㎎·수퍼슬림 1㎎) △트로피컬 믹스 2종(3㎎·5㎎) △옐로우 3종(1㎎·3㎎·수퍼슬림 1㎎) △퍼플 1종(6㎎) △바나 1종(수퍼슬림 1㎎) △맥스 옐로우 1종(1㎎) 등 10종의 메비우스 LBS 제품군을 구축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