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 이야기 기반 체험형 전시와 북토크, 현대적 휴식과 예술의 만남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가 배우 박정민이 이끄는 출판사 무제와 협업하여 3월 시즌 무드 프로모션 사유의 아카이브(w. 마누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월 31일까지 해비치 호텔앤리조트 제주에서 펼쳐진다.
이번 프로모션은 배우 문정희와 사진작가 김원범 부부의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반려견과 함께한 성장과 이별의 시간을 호텔 공간에 재해석해 넣었으며, 한 계절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유의 여정을 제안한다.
제주 해비치 아트리움에 마련된 체험형 전시 공간은 에세이 속 문장으로 시간을 되돌아보는 정리의 문장 존, 기억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기억의 컷 존, 독서와 청음에 몰입하는 준비의 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배우 문정희와 박정민이 직접 참여한 낭독 음원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제주 해비치 모루에서 배우 문정희가 참여하는 북토크가 개최된다. 작가로부터 직접 집필 과정과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로, 관련 패키지 이용 고객은 물론 일반 투숙객도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해비치는 이번 협업을 통해 도서와 낭독 콘텐츠가 결합한 고유의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패키지는 해비치 호텔앤리조트 제주와 롤링힐스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1박과 조식, 사인북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