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부동산 긴급진단
서울을 중심으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모두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의 주거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강남 등 고가 아파트는 물론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까지 상승세가 확산하고 전세난과 월세화도 심화하는 모습이다. 정부의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 잇단 시장 안정 대책에도 하반기 시장 불안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머니투데이는 10인의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하반기 집값 전망부터 중저가 아파트 시장, 전세·월세 흐름, 무주택자 전략, 시장 안정 해법까지 긴급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