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韓 반도체, 新 인재가 온다

'인력난' 韓 반도체, 新 인재가 온다

'인력난' 韓 반도체, 新 인재가 온다

한국 반도체 업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학부 과정에 처음 개설된 연세대, 고려대 반도체학과가 올해 첫 신입생을 받았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해온 한국 반도체 산업의 인력 수급에 어떤 미칠지를 짚어보고 근본적인 해법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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