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지하철, 이대로 달릴 수 있나

적자 지하철, 이대로 달릴 수 있나

적자 지하철, 이대로 달릴 수 있나

'서민의 발'인 전국 지하철이 대규모 적자를 안고 달리고 있다. 수년째 요금은 동결 중이다. 고령인구가 급증에 '65세 이상 무임승차'의 문제점도 그대로다.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자구노력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운영기관 모두 "아~ 나는 몰라"를 멈추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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