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가 남긴 유산과 숙제

누리호가 남긴 유산과 숙제

누리호가 남긴 유산과 숙제

누리호(KSLV-II)가 오는 15일 우주로 다시 날아오른다. 누리호는 국내 연구진과 300여개 기업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우주 기술독립을 일궈내겠다는 집념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누리호 개발에는 12년간 1조9572억원이란 시간과 비용이 투입됐다. 그간 누리호가 남긴 현장의 유산과 그 이면에 보이지 않았던 한국의 우주 분야 숙제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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