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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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패기 넘치는 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
"어서 와, 광화문은 처음이지?" 온·오프라인 통합미디어로 우뚝 선 머니투데이가 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 사회, 스포츠, 패션, 연예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볼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수한 인턴기자에게는 정규직 전환의 문도 활짝 열려 있습니다. 현재 머니투데이에는 인턴 기간중 발탁된 여러 기자들이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패기 넘치는 예비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도전 바랍니다. ◇ 모집요강 △ 모집부문 : 취재 (온라인 기사 취재 및 작성) △ 모집분야 : 사회 이슈, 패션 2개 분야 △ 모집대상 및 요건 - 사회·이슈팀 : 국내외 대학 재학(휴학)중 이거나 졸업생. 6개월 근무 가능한 자. - 패션팀 : 국내외 대학 재학(휴학)중 이거나 졸업생. 6개월 근무 가능한 자. 포토샵 능통 '필수'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이전에 작성했던 기명 기사가 있을 경우 첨부 (접수시 이메일 제목 및 이력서 상단에 '머니투데이 인턴기자 지원-사회이슈 분야' '머니투데이 인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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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년기업가대회, 실리콘밸리 발표기회 준다
“청년기업가대회에 나가면 실리콘밸리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 창업경진대회인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스타트업이 미국 실리콘밸리 VC(벤처투자자)와 엔젤투자자 앞에서 자신의 사업모델을 발표하고 네트워킹을 가질 수 있는 놀라운 혜택입니다.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기업들을 방문, 창업 관련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이장무)이 주최하는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는 출전팀 가운데 최대 5개팀을 선정, 11월중 미국 실리콘밸리에 보내 투자자본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스타트업에겐 실리콘밸리는 그야말로 꿈과 같은 대상입니다. 하지만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가 바로 그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습니다. 한편 결선을 통과한 팀은 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고 5천만원의 엔젤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 열정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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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벤처의 쇼케이스, 'K-청년벤처스타 데모데이' 개최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이장무)이 대한민국 스타 벤처기업의 쇼케이스가 될 'K-청년벤처스타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K-청년벤처스타 데모데이'는 대한민국의 유망 청년 벤처기업이 국내 및 해외의 VC와 엔젤투자자를 직접 만나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고 네트워크를 쌓은 뒤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IR 행사입니다. 또한 스타트업은이 VC나 엔젤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을 경우 한국벤처투자(주)로부터 동일 금액만큼 엔젤매칭투자까지 받을 수 있는 더블 혜택의 기회가 있습니다. 'K-청년벤처스타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에겐 자신의 사업모델이나 새로 준비하는 사업아이디어 를 국내·외 VC 및 엔젤투자자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성공한 선배 벤처기업가에서부터 최고의 VC 및 엔젤투자자까지 긴밀한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귀중한 교류의 한마당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VC 및 엔젤투자자에게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 스타트업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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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년기업가대회, 레알 벤처 키운다
지난 2011년 처음 개최된 이래 한국에서 오디션 방식의 창업경진대회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던 청년기업가대회가 올해 제3회 대회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청년기업가대회는 늘어나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들을 취업의 대안인 창업으로 유도하는 등 상당히 긍정적인 역할을 해 왔음을 자부합니다. 그러나 창업경진대회가 진짜 창업가인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를 발굴하기 보단 상금만을 노리는 '그랜트레프레너'(grantrepreneur)를 양산하고 있다는 벤처업계의 우려의 목소리에도 겸허한 자세로 귀를 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처음으로 창업경진대회를 시작한 선구자로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는 이러한 비판을 극복하고자 3개월 과정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최종 심사전 선발과정 속에 필수코스로 포함시켜 전문가의 멘토링이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약 6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선발과정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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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6월 우수앱에 도전하세요!
머니투데이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함께 마련한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6월 으뜸앱'에 도전해보세요. '이달의 으뜸앱'은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행사 중 하나로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이 됩니다. 지난 5월엔 5개의 앱이 으뜸앱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으뜸앱은 엔터테인먼트(게임·음악 등)와 비 엔터테인먼트(생활·유틸리티)로 구분해 선정합니다. 스마트TV 연계 모바일앱과 모바일웹도 후보등록이 가능합니다. '으뜸앱'에 선정되면 머니투데이 지면을 통해 소개되며, '대한민국모바일앱포럼' 회원가입 자격을 부여받아 카카오·키위플·록앤올·어썸노트 등 국내 최고 모바일앱기업들과 네트워킹 및 투자유치 기회가 부여됩니다. 스타트업기업들의 많은 도전을 기다립니다. ☞앱코리아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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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상상 그림공모전]다양한 상과 푸짐한 부상 수여
머니투데이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와 각 지방 교육청이 후원하는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전국초등학생 그림그리기 공모전 접수 첫 날부터 많은 그림들이 접수됐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는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비롯해 경기, 전남, 광주, 인천 교육감상과 해양경찰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소조선연구원, 인천자유경제구역청, 해양소년단 등 유관기관상이 수여되며 푸짐한 부상도 마련돼 있다. 저(1,2학년), 중(3,4학년), 고(5,6학년)학년부로 나누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소재와 양식 모두 특별한 제한이 없다. 그림 크기는 8절지에 그려 제출하되 어린이의 상상력이 잘 표현된 그림만을 심사하고 어른들의 생각이나 표현이 개입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7일까지 우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본인의 자필로 뒷면이나 별지에 작품 설명과 인적사항(학교, 성명, 학년, 반, 연락처)을 기재해야 한다. 자세한 참가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 http://marineday.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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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계광장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만들어요"
"꿈과 희망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레인보우 브릿지'가 될 겁니다." 2013년 꿈과 희망의 u클린 청소년 문화마당이 오는 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청소년 문화마당은 사이버 문화 의식 정착을 위한 u클린 캠페인의 하나로 올해 9회째 열리는 행사입니다. 인기스타와 함께하는 콘서트,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공연,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사이버 문화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희망과 행복한 세상을 찾아가는 '레인보우 브릿지'라는 주제로 걸스데이, AOA, 원더보이즈, 지아이 등 인기스타들과 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의 퍼포먼스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또, 청소년 밴드 및 댄스동아리 등 청소년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도 마련됩니다. 청소년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와 인터넷 정보윤리 OX퀴즈대회, 게임중독 자가진단 등 행사장 곳곳에서 건전한 디지털세상을 위한 이벤트들이 펼쳐집니다. 행사는 누구나 참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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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상상 그림공모전] 대구·참치 좋아하나요?
35억 년 전 단하나의 원시세포가 바다에서 탄생하였다. 지금 많은 학자들은 바다에만 1000만 종 혹은 그 이상의 생물종이 살고 있다고 한다. 지구 생물권의 95퍼센트가 해양에서 살고 있고 관찰되어진 종은 0.1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바다에 얼마나 많은 종이 (특히 심해에) 살고 있는지 알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오늘날 우리는 60억 인류종의 먹을거리와 에너지문제를 바다가 해결해 주리라 믿고 있다. 하지만 산업화 이후 인류는 지속적으로 바다를 파괴시켜 왔다. 온난화로 인한 해수온도의 상승, 화학약품의 투기와 유입으로 인한 독성화, 남획과 오염으로 생물종이 사라지는 사막화가 전 해양에 걸쳐 일어나고 있다. 캐나다 댈하우지대학(Dalhousie University)의 연구에 의하면 50년 이내에 거의 모든 대형어류의 90퍼센트가 사라질 것이라 한다. 대구, 가자미, 참치, 상어 등의 포식자들이 사라지면 생태계 전체가 같은 운명에 처해질 것이다. 대구, 참치의 애호가들은 상상조차 하기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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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미래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일본 아베 총리가 던진 승부수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미국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구글 글래스는 예전의 아이폰과 같은 글로벌 히트를 칠 것인가?" 안개 속에 헤매이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5년 뒤 미래의 모습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동영상의 형태로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머니투데이 미디어가 창사 14주년 기념으로 6월 17∼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하는 신개념 글로벌 컨퍼런스 '2013 키플랫폼'(K.E.Y. Platform 2013) 총회를 통해서 입니다. 이 동영상은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활용해 전세계 헤지펀드, 사모투자펀드(PEF)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펀드매니저 100명으로부터 받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그려진 5년 후 2018년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당초 군사전략 기법에서 출발한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은 1965년 글로벌 석유 메이저인 셸(Shell)이 도입한 뒤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핵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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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림공모전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5월 31일은 바다의 날입니다. 바다의 은혜에 감사하고 바다를 가꾸고 보전시켜가는 생각을 모두가 가져보기를 바라는 기념일입니다. 매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한 것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장군이 청해진(淸海鎭)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본의 경우, 1995년 매년 7월 20일을 바다의 날로 지정하였으나, 축일법 개정(해피 먼데이 제도)에 의해 2004년부터 7월 셋째 주 월요일로 바뀌었습니다. 일본은 '바다의 은혜에 감사 하는 동시에 해양국 일본의 번영을 기원 한다'는 취지로 “바다의 날” 을 제정하였으며, 세계의 여러 국가 중 “바다의 날” 을 공휴일로 지정한 국가는 일본이 유일합니다. (미국은 1994년 매년 5월 22일을 바다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신라는 국초부터 왜구의 침입이 많아 바다를 방어하기 위한 수군활동이 활발하였습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지증왕(智證王)때에 군선을 제도화하고, 진평왕(眞平王)때에는 선함을 관장하는 선부서(船府署)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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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벤처!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 개최
창업자금+실리콘밸리 발표+멘토링+엔젤매칭투자 기회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이장무)이 제3회 '대한민국은 널 사랑해!' 청년기업가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는 스펙 좋은 청년들이 만든 사업아이디어를 뽑아 상금을 주는 화려한 창업경진대회가 아닙니다. 반짝이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 열정을 어떻게 사업화해야 하는지 자신이 없는 청년들에게 성공창업의 길을 안내해줌으로써 청년기업가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회입니다. 좀더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그 노력이 헛되이 사라져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4차에 걸쳐 단계별로 창업자금과 투자가 이뤄집니다. 우선 1차 서류심사만 통과해도 청년창업가들의 노력과 도전을 보상하는 차원에서 한달치 사무실 임대료에 해당하는 창업준비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1~3개월 동안 사업모델을 좀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고 2~4차의 단계별 PT심사를 통해 더 큰 창업자금과 투자금액을 지원받게 됩니다. 특히 미디어산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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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왜 생겼을까?
어린이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자동차로 2~3시간만 달리면 바다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도 많이 있지요. 이렇게 항상 우리 곁에 있어 왔던 바다지만 바다가 우리에게 주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바다가 망가지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바다는 우리에게 부모님과 같아요. 많은 것을 아낌없이 주지요. 하지만 우리는 바다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적어요. 넉넉잡아 50년이면 대구, 참치, 상어, 가자미 등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대형 어류의 90%가 사라진다는데 믿기 어렵지요? 여러분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더 빨리 사라질 수 있답니다. 또 가족과 함께 바닷가나 섬으로 여행한 때를 생각해보세요. 우리 가족이 해 뜨는 동쪽에 있든, 해지는 서쪽 끄트머리에 있건 파도는 항상 여러분을 향해 정면으로 다가오지요. 파도가 동쪽에서 나에게로 밀려오면 맞은편 서쪽에서는 나에게서 멀어져가야 하는데 ,달님이 나를 따라다니듯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