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7월7일 마감

“청년기업가대회에 나가면 실리콘밸리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 창업경진대회인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스타트업이 미국 실리콘밸리 VC(벤처투자자)와 엔젤투자자 앞에서 자신의 사업모델을 발표하고 네트워킹을 가질 수 있는 놀라운 혜택입니다.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기업들을 방문, 창업 관련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이장무)이 주최하는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는 출전팀 가운데 최대 5개팀을 선정, 11월중 미국 실리콘밸리에 보내 투자자본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스타트업에겐 실리콘밸리는 그야말로 꿈과 같은 대상입니다. 하지만 제3회 청년기업가대회가 바로 그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습니다.
한편 결선을 통과한 팀은 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고 5천만원의 엔젤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그 열정을 어떻게 사업화해야 하는지 자신이 없는 청년들에겐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3개월간 전문가의 창업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심지어 초기 단계의 아이디어를 제출한 것만으로도 소정의 창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회 참여를 원하는 팀은 서둘러 신청하세요. 온라인 신청 마감일은 7월7일입니다.
-온라인 신청: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 청년기업가대회, 7월7일 마감
-추가 서류: 참가자명단 및 서약서, 기업가정신재단 이메일([email protected]) 제출
*추가 서류는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