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와 각 지방 교육청이 후원하는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전국초등학생 그림그리기 공모전 접수 첫 날부터 많은 그림들이 접수됐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는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비롯해 경기, 전남, 광주, 인천 교육감상과 해양경찰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소조선연구원, 인천자유경제구역청, 해양소년단 등 유관기관상이 수여되며 푸짐한 부상도 마련돼 있다.
저(1,2학년), 중(3,4학년), 고(5,6학년)학년부로 나누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소재와 양식 모두 특별한 제한이 없다. 그림 크기는 8절지에 그려 제출하되 어린이의 상상력이 잘 표현된 그림만을 심사하고 어른들의 생각이나 표현이 개입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7일까지 우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본인의 자필로 뒷면이나 별지에 작품 설명과 인적사항(학교, 성명, 학년, 반, 연락처)을 기재해야 한다.
자세한 참가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marineday.mt.co.kr를 방문하거나 02-724-099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