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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진솔한 고백...숨겨둔 고민 최초 공개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이 숨겨둔 고민을 털어놓는다. 30일 오후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2회가 방송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산골 생활에 완벽 적응해 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하루가 담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본격적으로 문을 연 '(조)째즈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골의 첫날밤은 노련한 바텐더로 변신한 조째즈와 함께 깊은 토크의 시간으로 채워진다. 그러던 중 조째즈는 "(영웅이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라면서 임영웅의 고민을 조심스레 언급한다. 이에 임영웅이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속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이를 묵묵히 들어주는 형들과 진심 어린 대화가 이어지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고민 타임이 끝난 뒤에는 분위기를 반전시킬 노래들이 더해지며 낭만 가득한 산골의 밤을 완성한다. 여유로운 산골 생활도 잠시, 네 남자에게 반드시 해내야 할 특별한 미션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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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상처로 얼룩진 8년...안희연 향한 처연 눈빛
'사랑이 온다'가 2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주인공 하석진, 안희연의 감성 로맨스를 예고했다. 30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주인공 김무진(하석진 분),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극 중 주인공 김무진, 한규림은 가장 눈부셨던 시절을 함께 했지만, 깊은 오해와 상처를 남긴 채 헤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8년이라는 세월을 건너 재회했다. 다시 마주한 김무진과 한규림은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겉으로는 차갑게 돌아서지만 쉽게 지워지지 않은 상처와 그리움이 두 사람 사이를 맴돈다. 공개된 2인 포스터 속에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춘 채 각자의 상처를 견뎌온 김무진과 한규림의 모습이 담겼다. 8년의 공백을 지나 재회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개별 캐릭터 포스터에는 두 사람의 내면이 한층 깊이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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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보다 욕망이 앞선 K-드라마식 해석, '맨 끝줄 소년'
'맨 끝줄 소년이라는 제목은 묘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맨 끝줄에 앉은 소년은 누구이고, 그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 최민식의 첫 넷플릭스 드라마로 관심을 모은 ‘맨 끝줄 소년’은 작문 수업에서 만난 교수와 학생의 이야기다. 국내에서 연극으로도 공연됐고 프랑스 영화로도 만들어진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다. 작품을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원작을 긴 호흡의 이야기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첫 소설 이후 두 번째 소설을 쓰지 못하는 교수 허문오(최민식)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친다. 학생들의 형편없는 작문 실력과 열의 없는 수업 태도에 회의를 느끼던 그는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학생 이강(최재욱)의 재능을 알아본다. 허문오의 설득으로 두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씩 따로 문학 수업을 하기로 한다. 이강은 실제로 벌어진 이야기인지, 꾸며낸 이야기인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를 가져오고, 허문오는 점점 더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원작자 후안 마요르가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극작가로 대학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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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에 내민 입술...달달 홈데이트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의 달달한 홈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30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이날 10회 방송에 앞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달달한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둘만의 집들이 현장. 앞서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그린 두 사람이기에 이번 사진에서는 설렘이 느껴진다. 관사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간 육하리가 도지의와 즐기는 둘만의 홈 데이트는 달달해 보인다. 입술을 내민 채 다가가는 육하리와 그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은 한층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엿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화영(이설 분)이 등장한 스틸이 시선을 끈다. 편동 보건 지소는 이화영의 등장으로 술렁이는 분위기다. 또한 도지의의 얼굴에는 반기지 않는 손님을 마주한 듯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도지의의 사진 속 그녀를 실제로 마주한 육하리 역시 신경 쓰이는 모습이다. 도지의, 육하리와 달리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이화영의 속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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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맨 끝줄 소년' 화제성 쌍끌이...존재감 입증
'맨 끝줄 소년' 최현욱이 작품과 함께 화제성 쌍끌이에 성공했다. 최현욱은 3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6월 4주차(6월 22일~6월 28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최현욱은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주연 이강 역을 맡았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최현욱이 극 중 맡은 이강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아 세상을 관찰하는 대학생이다. 이강은 문학 교수 허문오의 삶에 조금씩 균열을 만들어내는 핵심 인물이다. 순수한 제자처럼 보이지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그의 진짜 의도와 감정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며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맨 끝줄 소년'에서 최현욱은 그동안 선보여온 청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절제된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현욱이 주연을 맡은 '맨 끝줄 소년'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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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천명차!..'눈동자', '토이스토리5' 제칠 수 있을까?
입소문 흥행에 불이 붙은 '눈동자'가 부동의 1위 '토이스토리5'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1인 2역에 도전한 신민아의 열연이 화제를 모으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는 개봉 후 호평이 쏟아지면서 개봉 첫날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토이스토리5'에 불과 2,000여명 차로 따라 붙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29일 3만8,498명을 동원해 4만699명을 모은 1위 '토이스토리 5'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눈동자'가 이날 동원한 관객수는 개봉 첫날 기록한 3만4,938명보다 4000여명 많은 거여서 역주행 흥행을 예고했다. 이와 같은 추세대로라면 '토이스토리5'를 역전할 가능성도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별다른 기대를 모으지 못하고 개봉됐지만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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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별이 지나' 홍지윤, 관객 눈도장 찍은 섬세한 감정 연기
배우 홍지윤이 연극 '꽃, 별이 지나'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 중이다. 홍지윤은 지난 16일 개막한 연극 '꽃, 별이 지나'에 지원 역으로 출연 중이다. '꽃, 별이 지나'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 친구 간의 상처와 원치 않는 이별의 고통을 겪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홍지윤은 이번 작품으로 첫 연극 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원 역을 맡아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주연 배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홍지윤은 앞서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나의 나라' 등과 영화 '늑대사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그는 연극 무대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홍지윤은 "지원이라는 인물을 통해 많은 분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겠다"며 공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첫 연극 도전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홍지윤. 이번 연극 이후 한층 더 성장한 연기를 펼쳐나갈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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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존 윅'"..'소지섭의 김부장' 해외 시청자도 홀렸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의 기세가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김부장'은 단 2회 만에 전국 15. 7%(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건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플릭스패트롤 기준) 3위에 오른 것은 물론 TOP10 진입 국가만 90개국을 기록했고,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총 8개국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단 2회 만에 '김부장 신드롬'을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 구체적인 반응도 뜨겁다. 디사이더는 "복잡한 설정을 가진 대부분의 한국 드라마처럼, '김부장' 첫 회는 상황을 설정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도 "김부장의 특수 부대 시절에 대한 저 많은 회상 장면을 보고 싶다. 그를 무너뜨린 정확한 이유와 어떻게 탈북하게 됐는지 알고 싶기 때문"이라고 스트리밍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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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박소이X임수정 영화 '그림자 아이' 출연
배우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는 "전채은이 영화 '그림자 아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박소이 분)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임수정 분)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유나 분)을 만나며 '그림자 동화'의 비밀에 빠져드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렸다. 전채은은 이번 영화에서 윤서 역을 맡았다. 윤서는 금옥, 수안이 참여하는 자조하는 모임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전채은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비로움을 더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전채은이 출연한 '그림자 아이'는 오는 7월 1일 극장 개봉한다. 한편, 전채은은 2002년 영화 '돌멩이'로 데뷔한 후,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삼식이 삼촌', '작은 아씨들', '악마판사',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에 출연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연기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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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디파' 이번에는 퍼포먼스 디렉터 대결..8월 18일 첫방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오는 8월 18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8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Mnet 댄스 시리즈의 새로운 확장판이다. 기존 시리즈가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조명했다면, 이번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전면에 나선다. 안무 창작을 넘어 동선과 연출, 무대 활용까지 총괄하는 디렉터들이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스디파'는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한 안무가들의 양보 없는 매치를 예고해 긴장감을 더한다. 냉혹한 평가 속에서 살아남아 결과물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을 디렉터가 누가 될지가 이번 시즌의 가장 정점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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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성동일, 착한 호구 or 냉철 킬러
배우 성동일이 '유부녀 킬러'에서 사람 좋은 '봉호구'와 냉철한 베테랑 '봉팀장'을 오가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MBC 새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위험천만한 직업을 지닌 워킹맘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성동일은 극 중 두루미전자 영업3팀 팀장이자 사고를 자연사처럼 꾸미는 데 능한 김봉팔 역을 맡았다. 직원들 사이에서 '봉호구'로 통할 만큼 온화하고 친근하지만, 팀원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체면을 내려놓는 속 깊은 리더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김봉팔의 상반된 얼굴이 담겼다. 밝게 웃는 모습에서는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주는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진다. 팀 전체가 비난받는 상황을 막기 위해 자신이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는 김봉팔만의 따뜻하면서도 노련한 처세도 엿보인다. 그러나 업무에 돌입한 순간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다정한 표정 뒤에 감춰둔 예리한 판단력과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전투력을 드러내며 팀장다운 존재감을 발산한다. 김봉팔은 킬러로 현장에 복귀한 유보나(공효진)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조력자로도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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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7월 29일 디즈니 서 공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OTT에 상륙한다. 디즈니 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오는 7월 2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이끄는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복귀한 앤디(앤 해서웨이), 럭셔리 브랜드 임원으로 성공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가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6년 개봉한 전편은 오랜 시간 사랑받는 대표적인 패션 영화로 자리 잡았다. 그로부터 20년 만에 제작된 이번 속편은 기획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끌며 당시 기준 연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는 15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속편은 20년의 세월을 지나 달라진 세 인물의 위치와 관계를 통해 향수와 신선함을 동시에 전한다. 급변한 패션·미디어 업계를 배경으로 다시 펼쳐지는 이들의 치열한 승부는 내달 29일 디즈니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