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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이기택, 한지민 머릿속 BAD 흔적 지운다...역습 시작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이기택이 한지민과의 첫 만남을 새로 쓴다. 21일 오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7회에서는 소개팅에서 남긴 아쉬운 첫인상을 뒤집기 위해 신지수(이기택 분)가 리셋 플랜을 가동, 이의영(한지민 분)의 호감도 반전을 노린다.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대신 소개팅 자리에 나갔던 신지수는 자리를 빨리 끝내기 위해 애를 썼다. 이의영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딴지를 거는 등 소개팅을 서둘러 마무리 짓도록 유도하며 일부러 시니컬한 태도를 보인 것. 이후 뒤늦게 이의영의 매력에 사로잡힌 신지수는 다시금 관심을 드러내며 관계의 흐름을 뒤바꾸려 했지만 이의영 곁에는 소개팅남 1호 송태섭(박성훈 분)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자리하고 있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이에 신지수는 이의영을 대하는 태도에 과감한 변화를 보일 예정이다.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한층 반듯한 스타일로 변신하는 것은 물론 시끌벅적한 카페가 아닌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이의영과 데이트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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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그린라이트 엔딩 그 후...변화 감지
'신이랑 법률사무소' 신들린 유연석과 냉혈 엘리트 이솜, 두 변호사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지난 20일 3회 방송 말미, 신이랑(유연석 분)이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절체절명의 순간 한나현(이솜 분)이 몸을 던져 신이랑을 밀쳐내 구하며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과거 자신을 대신해 사고를 당했던 언니의 기억이 스쳐 지나간 듯, 한나현은 다시는 눈앞에서 같은 상황을 반복하고 싶지 않았던 것.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스친 '그린라이트'의 여운 속, 21일 본방송에 앞서 벚꽃 나무 아래 마주 앉은 두 사람의 영상이 선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등에 상처를 입은 신이랑이 혼자 붕대를 감으려 애쓰지만 쉽지 않자, 한나현이 "이리 줘봐요"라며 차가운 말투와 달리 섬세한 손길로 직접 치료를 돕는다. 게다가 "확실하게 해둬야 뒤탈이 없다"며 냉소적인 태도로 보이지만, 눈빛 온도는 어느새 한껏 올라온 듯하다. 게다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정적 속엔 어딘지 모르게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피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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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표 코미디에 빠져든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이 유연석의 코미디 열연에 시청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유연석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해 기대감을 200% 충족시키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발하고 있다. 극 중 유연석은 빙의가 시작되면 '볼 빨간' 이랑으로 돌변해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본체 캐릭터의 유한 성격과는 180도 다른 면모를 선보인 것. 유연석은 앞서 능청스러운 사투리 구사와 터프한 행동으로 조폭 출신 귀신을 실감 나게 표현했던 바. 지난 20일 방송된 3회에서는 그룹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 노래가 나오자 걸그룹 연습생에 빙의해 현란한 춤사위부터 표정 연기, '엔딩 요정' 모멘트까지 완성하며 그의 빙의 열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다. 유연석이 그려낸 '본캐' 이랑의 모습도 또 다른 웃음 포인트로 작용했다. 그는 발이 공중에 떠 있는 의뢰인을 발견하자 순간적인 표정 변화와 리액션으로 귀신을 본 충격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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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미혼남녀' 후반부 빛낼 '매력만점 서브남' [iZE 포커스]
"시청자와 효율적 만남 이기택, 후반부 빛낼 '서브남'"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직진 매력의 서브남'의 활약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의 탁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 이기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 2월 28일 첫 방송했다. '미혼남녀'는 방송 전, 박성훈의 과거 논란 여파로 일찌감치 시청자 사이에서 호불호로 나뉘었다. 2024년 12월 'AV(일본 성인물) 표지 업로드' 사태로 논란의 주인공이 된 박성훈이 남자 주인공으로 나섰기 때문. 당시 박성훈, 나아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해명 그리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하차 과정까지 연속된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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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ULSSIGU' 뮤직비디오 천만뷰 돌파...통산 103번째 천만뷰
?가수 임영웅의 'ULSSIGU'(얼씨구) 공식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썼다. ?지나 20일 기준,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된 'ULSSIGU'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통산 103번째 천만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1000만 뷰를 달성한 'ULSSIGU'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9월 15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된 바 있다. 노래의 경쾌한 리듬과 임영웅의 다채로운 모습이 조화를 이루며 공개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세련된 연출과 임영웅의 훈훈한 비주얼, 그리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이스가 어우러져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임영웅의 천만 뷰 영상 행진은 멈추지 않고 있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히어로(HERO)' 등 다수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영상, 커버곡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골고루 천만 뷰를 넘기며 막강한 팬덤 '영웅시대'의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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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백서라, 뇌 체인지 후 눈떴다...임성한표 블랙홀 예고
'닥터신' 정이찬이 뇌 체인지 수술 후 깨어난 백서라와 처음으로 마주한다. '소름 유발 첫 대면'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독창적인 파격 전개가 눈 뗄 틈 없이 이어져 몰입도를 높였다. 이로 인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를 차지했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TOP1에 정이찬이, TOP3에 백서라가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 돌풍을 확인시켰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닥터신' 3회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뇌 체인지 수술 이후 처음으로 서로의 얼굴을 보게 되는 '소름 임팩트 대면' 장면이 펼쳐진다.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이 수술 회복실 CCTV로 모모(백서라 분)가 깨어난 것을 발견하고 급히 달려온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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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X김소현, 18개월 손님 위해서...빛나는 눈높이 배려[종합]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레벨업 중이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그리고 일일 알바생 김소현의 정이 넘치는 이발소 운영기는 물론 마을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든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발소 삼 형제가 꿀 같은 휴무를 뒤로하고 새 영업일을 맞이한 가운데 박보검이 최초로 곽동연의 머리를 해줘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넘치는 직원 사랑만큼 더욱 정성을 들이는가 하면 곽동연 한정 장난꾸러기 면모를 보였다. 장장 2시간에 걸친 시술이 끝난 후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곽동연은 이마가 드러나는 머리를 하고 싶지 않았으나 '원장님 마음대로 스타일'을 주문했기에 어렵사리 만족감을 드러내 재미를 더했다. 또한 김소현이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해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모두와 인연이 있는 김소현은 삼 형제 사이를 오가며 특급 서포트를 펼쳤다. 박보검이 첫째를 커트하는 동안 태어난 지 18개월 된 막내를 케어하고, 박보검이 막내 커트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첫째의 머리를 말려주는 등 이발과 육아를 넘나드는 센스 있는 활약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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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다시 시작된 연애...시청률은 '0%' 입성[종합]
'샤이닝' 박진영이 김민주와 두 번째 연애를 시작했지만, 시청률 끌어올리는데 실패했다. '0%대 시청률'에 진입하고 말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5회, 6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10년 전에 멈춰 있던 두 사람만의 시간을 다시 이어갔다. 5회에서는 연태서와 모은아가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꺼냈다. 서울에서 마땅히 머물 곳이 없는 모은아의 사정을 알게 된 연태서는 망설임 없이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이끌었다. 어색한 기류도 잠시, 어느새 편안한 분위기를 되찾은 연태서와 모은아는 각자의 근황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았고 달라진 변화를 낯설어하면서도 누구보다 상대의 선택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룻밤의 꿈 같던 일은 두 사람의 마음 한켠 숨어있던 미련을 꿈틀거리게 했다. 짧은 재회에도 쉽게 가라앉지 않은 기분에 연태서는 결국 모은아에게 며칠간 비어있을 자신의 집을 내어주며 모은아와의 연결고리를 늘렸다. 이어 모은아의 힘듦을 알아주며 열심히 살았을 테니, 여기서 만큼은 스스로를 케어하라는 말로 묵묵한 힘이 되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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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너계' 이성경♥채종협, 사랑 확인 직후 균열...롤러코스터 전개에도 시청률 2.9%[종합]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의 거짓말이 발각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8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쌍방 구원'의 끝에서 마침내 연인 사이가 된 가운데, 하란이 잃어버렸던 만년필을 둘러싼 예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나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이에 '찬란한 너의 계절'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2. 8%보다 0. 1% 상승했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3회 연속 2%대 시청률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눈물 어린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선우찬과 송하란의 연인 모먼트로 시작됐다. 선우찬은 현재의 감정을 받아들이기로 했고, 송하란은 아버지와의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움직여보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송하란의 말에 용기를 얻은 선우찬은 오랫동안 외면해왔던 아버지 선우석(정해균 분)을 찾아 나섰다.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흔적과 아버지의 진심을 뒤늦게 알게 된 그는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고, 이후 대전역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시계를 매개로 마음을 전하며 오랜 갈등 끝에 조심스러운 화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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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어벤져스' 제치고 역대 흥행 5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5위에 올랐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20일 오전 기준으로 누적 관객 1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개봉 45일째에 이룬 성과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1397만 명을 기록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5위에 안착했다.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한국 영화가 차지하게 됐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특히 국내에서 14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은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국제시장'(1425만 명)까지 4편에 불과했으나, '왕과 사는 남자'가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5편으로 늘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두 달 가까이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오며 장기 흥행 저력을 보이고 있다. 14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 치솟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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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탄소년단 뷔, 정재형 집밥 먹는다…'요정재형' 첫 출격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정재형의 식탁을 찾는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뷔는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요정재형'은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지인과 게스트를 자택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웹 예능이다. 편안한 대화와 밀도 높은 토크로 화제를 모으며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콘텐츠다. 뷔는 평소 단독 웹 예능 출연이 드문 편인 데다, 지난 2025년 6월 전역 후 웹 예능 출연은 이번 '요정재형'이 처음이다. 또한 '요정재형' 출연 자체도 처음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요정재형'에서 뷔는 정재형과 마주 앉아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작업 비하인드를 비롯해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음악적 조예가 깊은 선배 뮤지션 정재형과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뷔가 만들어낼 교감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뷔가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과 tvN '서진이네' 등을 통해 보여준 재치 있는 예능감이 '요정재형'에서 어떤 '식탁 토크'로 이어졌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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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임필성 감독 오한기 작가, "3회부터 임수정의 변모 기대해주길" [일문일답]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진이 임필성 감독과 오한기 작가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이 첫 방송부터 신선한 장르 감각과 예측불가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 2회에서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냈다. 무엇보다 블랙코미디와 스릴러를 오가는 ‘건물주’만의 독특한 장르의 매력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하정우, 임수정, 정수정, 김준한, 심은경까지 쟁쟁한 배우들의 연기까지 더해지며 영화 같은 몰입도를 완성했다. 임필성 감독은 “하정우 배우는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도 현실적으로 느껴지게 만드는 탁월한 연기 감각과 에너지가 있다.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3회부터 존재감을 드러낼 임수정의 활약을 예고하며 “김선 캐릭터는 초반에는 평범한 주부로 보이지만, 3회부터 본격적으로 입체적인 면모를 드러낸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