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강시우와 차지윤의 마트 장보기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차지윤은 사직서를 내려놓고 강시우가 이끄는 TF팀에 합류하며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우연히 만나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장을 보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었다.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마주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측은 29일 오후 3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의 장보기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차지윤은 사직서를 내려놓고 강시우가 이끄는 TF팀에 합류했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차지윤을 지켜봐 온 강시우는 "처음이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은"이라며 속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은 같은 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새로 공개된 스틸에는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우연히 만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에서의 긴장된 분위기와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장을 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각자 우유를 손에 들고 제품을 살펴보는가 하면, 세제를 고르며 웃는 차지윤과 그를 바라보는 강시우의 모습도 포착됐다. 평범한 장보기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회사 밖에서 한층 가까워질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하게 한다.
TF팀을 계기로 함께 일하게 된 강시우와 차지윤이 이번 우연한 만남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