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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美 작렬"…박지환, 연준과 아이스크림 들고 K팝 접수
배우 박지환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K팝 챌린지까지 접수했다. 박지환은 지난 18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노 라벨스: 파트 02)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홍보 영상에 깜짝 등장해 연기와 춤, 웃음을 모두 챙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Ice Cream'의 "Oh girl, too hot 식혀 네 마음"은 이른바 '걸투핫' 파트로 불리며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박지환과 연준의 조합이 성사되면서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먼저 '연준아 한 번만 다시 갈게' 영상에서는 스태프의 말에 "왜왜?"라고 버럭하던 박지환이 아이스크림을 건네받자 순식간에 연준으로 변신한다. 이어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Ice Cream' 안무까지 소화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이 조합 뭐야" 등의 반응을 끌어냈다. '마음에 들 거야' 영상에서는 장르가 누아르로 바뀌었다. 양복을 입고 등장한 박지환은 "물건은?"이라는 한마디로 살벌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가방에서 나온 것은 다름 아닌 아이스크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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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둠스데이', 12월 개봉 카운트다운 스타트!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두운 성전 안, 짙은 녹색 망토를 두른 의문의 존재가 거대한 그림 앞에 홀로 선 모습을 담아내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한 손에 가면을 들고 있는 실루엣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낼 ‘닥터 둠’의 등장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극대화한다. 특히 포스터 중앙을 가득 채운 그림은 마치 한 폭의 신화를 보는 듯한 신성하면서도 장엄한 분위기를 풍긴다. 모든 우주의 운명을 위협하는 가장 거대한 적 ‘닥터 둠’의 모습을 통해,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그려질 피할 수 없는 전쟁, 그리고 그 한가운데서 모이게 될 히어로들의 결전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비에 영재학교’를 배경으로 시작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지만 이내 “다가오고 있어, 우리가 막을 수 없는 무언가가”라는 대사와 함께 인류를 위협할 미지의 존재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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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오해 풀고 화해 키스...시청률 기사회생 4.7% [종합]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이 오해를 풀고 화해 키스를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9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 차지윤(박지현 분)이 오해를 딛고 다시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녀 주인공의 사랑 확인이 펼쳐진 '내일도 출근!'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8회 시청률 4. 4%보다 소폭 상승했다. 7회 4. 1%의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후, 2회 연속 시청률 상승을 이뤘다. 기사회생이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윤은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뜻을 밝혔고, 강시우는 물러나지 않았다. 강시우는 차지윤에게 진심을 전했다. 또한 그는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현재는 바꿀 수 있다며 차지윤이 자신을 다시 믿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에도 강시우의 진심은 계속됐다. 그는 차지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매일 아침 캐모마일을 챙겨두고, 안부 메시지를 보내며 자신의 마음을 꾸준히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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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관개방증 악화로 콘서트·앨범 연기…"며칠 내내 증상"
가수 아이유가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오는 9월 예정했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발매를 연기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당사와 아이유는 최근 귀 상태가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한 이후 공연 일정과 정규 6집 앨범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도 팬 소통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직접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며 "며칠 내내 밤낮으로 증상이 이어지고, 노래를 할 때 제 컨디션을 찾기 어려워지는 일이 반복됐다"고 털어놨다. 앨범 녹음은 무리 없이 마쳤지만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당분간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았다. 아이유는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지금 상태로 9월 공연은 무리인 것 같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9월 고양 스타디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준비하고 있었다. 정규 6집 발매도 함께 미뤄진다. 아이유는 "이게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몇 개월 정도만 미뤄지는 것"이라며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해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과 유애나가 만족할 만한 활동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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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욕실서 밀착 '아찔 눈맞춤'...자체 최고 시청률 2.9%[종합]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의 관계가 변화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반등 불씨를 살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3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이 15년 전 주이재(이혜리 분)와의 약속을 지킬 수 없었던 안타까운 이유가 드러났다. 그리고 주이재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진심을 전하는 우수빈의 직진이 설렘을 자극했다. 설렘을 유발하는 전개가 펼쳐진 '그대에게 드림' 3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2회 시청률 2. 8%보다 소폭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큰 폭의 시청률 상승세를 이루지 못한 '그대에게 드림'이지만, 매회 소폭으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1회 2. 7%, 2회 2. 8%, 3회 2.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파격적이고 자극적인 로맨스가 아닌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잔잔하게 설렘을 유발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주인공들의 관계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청률 상승 변화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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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뭣이 중한디…나홍진 '호프', 관객 몰빵 독주 [박스오피스]
황정민, 조인성 주연의 영화 '호프'가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감독 나홍진)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14만 3,0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7만 2,733명이다. 극장가의 '호프' 쏠림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이날 '호프'의 관객 수는 2위부터 5위까지 네 작품이 모은 4만 5,628명의 3배를 웃돈다. 상위 5개 작품의 전체 관객 중 약 76%가 '호프'를 선택한 셈이다. 관객들의 호불호가 엇갈리고 주말이 끝난 뒤 관객 수가 크게 줄어드는 월요일이었지만 독주는 흔들리지 않았다.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6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300만을 향해 다가서고 있다. 2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감독 피에르 꼬팽)가 차지했다. 이날 1만 6,807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9만 1,583명을 기록했다. '호프'와는 큰 격차를 보였지만 외화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는 1만 1,094명을 모아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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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시그널' 강유경이 최종선택 전 눈물 흘린 이유는?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대화’에서 눈물을 흘린다.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으로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마지막으로 ‘1:1 대화’에 들어간다. 강유경은 누군가와 밝게 인사하고 ‘시그널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강유경의 눈물에 상대는 “울지 마. 다음 사람과도 예쁘게 대화해야지”라며 그를 걱정하는데, 강유경은 “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과연 강유경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1:1 대화’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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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초청! 10월 국내개봉 확정
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실낙원'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실낙원'은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김현주 배현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오는 9월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실낙원'이 공식 초청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계 유수 감독들의 신작과 화제작을 선보이는 영화제의 간판 섹션이다. 지난해에도 연상호 감독의 '얼굴'이 같은 섹션서 상영돼 2년 연속 토론토의 선택을 받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연상호 감독은 올 상반기 '군체'가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하반기 '실낙원'이 토론토에 입성하면서, 한 해에 상업영화 두 편을 상반기와 하반기 세계 양대 국제영화제에 나란히 올리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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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올여름 또 일낸다…화제의 미발매곡 24일 전격 공개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페스티벌에서 선공개한 신곡을 정식 발매한다. 제니는 24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에는 트럭 창문 너머 자연을 바라보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미지가 여름날의 설렘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제니는 신곡의 작사와 음악 작업, 뮤직비디오 연출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녹였다. 제니는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등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했다. 이후 현장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지면서 정식 출시가 결정됐다. 'Less than a Lover'는 로파이(Lo-fi)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든 나른한 사운드에 제니의 깊어진 보컬을 더한 곡이다. 발매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은 만큼 올여름 대표 서머송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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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전성기 정점서 군대로…오늘(21일) 현역 입대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오늘(21일)부터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이준영은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훈련소 입소 현장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를 마련하지 않으며,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앞서 진심을 담은 손 편지로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서는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내 후년 겨울에 봬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X2"라는 인사를 전했다.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아쉬움을 특유의 유쾌한 표현으로 달랬다. 2014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이준영은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7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선 뒤 장르와 캐릭터에 한계를 두지 않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미스터 기간제'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D. P. '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와 영화 '용감한 시민' '황야' 등에 출연했다. 선과 악을 오가는 인물부터 강렬한 악역과 청춘의 얼굴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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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2' 이철하 감독, 엄정화 액션연기 격찬 "모든 시퀀스에 힘을 실어 구성했다"
엄정화 주연의 코믹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가 역동적인 액션 스틸 4종을 공개한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2'를 위해 액션 스쿨에 매일 출근 도장을 찍으며 전직 레전드 요원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 위해 피땀눈물을 흘렸다. 이철하 감독은 엄정화의 액션에 대해 “엄정화가 어떤 배우인지 알기에 충실히 임할 거라 믿고, 모든 액션 시퀀스에 힘을 실어 구성했다”라고 설명하며 오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최수영은 '오케이 마담2'에서 무자비한 범죄조직의 리더 안야 역할을 맡아 살기 어린 표정과 함께 지금껏 보지 못한 빌런 탄생을 예고, 크루즈를 구하려는 미영 역의 엄정화와 파워풀한 액션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액션 장르 도전에 나서는 최수영은 “걱정도 많았지만, 엄정화 선배와의 호흡 덕분에 멋진 장면들이 탄생한 것 같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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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新걸그룹 튜이드, 걸그룹 불패신화 이어가나? [K-POP 리포트]
K팝 리딩그룹인 하이브가 또 다른 걸그룹을 론칭한다. 7인조이며, 그룹명은 튜이드(TUIDE)다. K팝 시장이 항상 새로운 스타를 갈망하고, 트렌드가 쉽게 변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꾸준히 신규 그룹을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하지만 튜이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다양한 감정이 엇갈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그룹에 대한 지지는 당연하다. 하지만 하이브의 걸그룹을 좇던 일부 팬들 입장에서는 "그럼 뉴진스는?"라는 물음표를 그리게 된다. 분명 다른 레이블에서 출범되는 그룹이지만, 그들의 데뷔까지 겹치면 뉴진스의 복귀는 더욱 늦춰질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반응도 나온다. 튜이드라는 그룹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의 ‘Tune the tide’에서 출발했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고 소속사는 설명한다. 멤버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총 7명이다. 이중 서연은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