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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에 진심고백 "최선을 다해 좋아할 용기 생겼다"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정준현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강유경에게 진심을 전한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최종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마지막 날을 맞은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를 앞두고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입주자들의 대혼돈 러브라인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예고편에서 입주자들은 ‘시그널 하우스’ 옥상에 모여 단체 사진을 남기며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랜다. 이후 남산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다 같이 식사를 하는데, 김서원은 “이런 감정을 겪을지 생각이나 했겠냐고…”라며 울컥해 눈물을 쏟고, 최소윤은 “뚝!”이라고 귀엽게 받아준다. 김민주는 “오빠는 나한테 가장 큰 행복을 줬던 사람이자, 가장 큰 아픔을 줬던 사람이었어”라며 김성민을 향한 감정을 고백하고, 최소윤 역시 조심스럽게 김서원에게 “물어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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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NORMAL’, 스포티파이 '톱10' 진입...'SWIM'과 쌍끌이 흥행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 ‘NORMAL’이 '톱10'에 진입했다. 19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NORMAL’이 스포티파이 최신 ‘데일리 톱 송 글로벌’(7월 17일 자)에 9위로 재진입했다. 이와 함께 ‘NORMAL’ 한국어 버전이 포함된 새 싱글 역시 78위에 안착하며 동일한 제목의 곡이 차트에 나란히 오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같은 차트에서 25일 연속(3월 20일~4월 13일) 1위를 찍고, 17주 동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타이틀곡 ‘SWIM’은 이날 8위를 차지하며 쌍끌이 흥행을 기록했다. 앨범이 발매된 지 4개월 가까이 된 시점에 ‘NORMAL’까지 ‘톱 10’에 들면서 앨범 전체의 ‘롱런 인기’를 굳히는 모양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스포티파이를 통해 ‘NORMAL’의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이 곡의 인기 불씨를 다시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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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결정적 단서 포착...이설 탈출 시도 성공할까?최고 7,4%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납치범 김대명의 정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한 가운데 이설이 탈출을 시도했다. . 지난 1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 레드나인픽쳐스, KBS미디어)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 4%, 전국 시청률은 5. 4%(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주 토요일 3회 방송 대비 상승세를 증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강태주(남궁민)는 이수형(박병은)의 제안으로 국과수에서 가져온 노만희(김대명)의 감시카메라를 폐건물 옥상에 설치해 작동시켰다. 강태주의 집안과 처가 곳곳에 노만희가 설치했던 카메라를 재작동시켜 접속하는 기지를 발휘했던 것. 강태주는 노만희에게 휴대폰 통화를 요구했고, 전화를 걸어온 노만희는 “그 사이 스타가 되셨더라구요. 내가 아는 강사장이 맞나 싶어 좀 놀랬어요”라고 비아냥댔다. 강태주는 오만 원권 다발 30억 원을 바닥에 쏟은 후 다시 거래를 제안했지만 노만희가 거부하자, 30억 원에 기름을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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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의 아쉬운 첫 성적표..첫방 시청률 전국 3%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이 안방극장을 선점한 경쟁작들에 밀려 저조한 출발을 보였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에서는 우연에서 필연으로 거듭나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의 범상치 않은 만남을 그리며 첫 방송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안겼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3%, 최고 4. 2%를, 수도권 기준 평균 3. 2% 최고 4. 6%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귀신을 볼 뿐만 아니라 손이 닿는 사람도 영안(靈眼)을 뜨게 만드는 비범한 능력의 소유자 천여리는 무당의 조언에 따라 명을 이어가기 위해 귀신들의 청을 들어주고 있었다. 남들의 눈을 피해 야산에 묻힌 시신을 찾던 천여리는 우연히 그 자리에서 사건을 조사하러 온 검사 마강욱을 맞닥뜨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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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북한에 송환되나? 시청자 경악케 한 충격엔딩...최고 시청률 26.2% [종합]
‘김부장’이 소지섭에 대한민국에서 제거될 위기에 처하는 충격엔딩으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 6%, 전국 23. 1%, 순간 최고 26. 2%를 기록하며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 59%, 평균 7. 6%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는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먼저 북한으로 끌려간 듯했던 김부장(소지섭)은 혹독한 고문에도 천산부대의 위치와 침투 경로를 발설하지 않았다. 결국 포박을 끊고 탈출한 김부장은 문밖에 앉아있던 천산부대 장대장(최범호)과 땅강아지를 만난 후 모든 것이 김부장의 충성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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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박은빈, 소지섭·남궁민·지성 잡을까…'오싹한 연애' D-DAY
'오싹한 연애'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박은빈과 열혈 검사 양세종의 기묘한 공조가 드디어 오늘(18일) 공개된다. 18일 밤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가 세상과 단절한 이유와 마강욱(양세종)과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천여리는 재계 서열 5위 레이나 그룹의 상속녀이자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다. 부와 미모, 능력을 모두 갖췄지만 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피하며 '은둔의 프린세스'로 불린다. 호텔에서도 일부 핵심 관계자만 얼굴을 알 정도로 자신을 철저히 감추고 살아간다. 천여리의 삶이 달라진 것은 오래전 약혼식에서 벌어진 비극 때문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약혼자 차기우(박연우)를 기다렸지만, 그는 사라지고 천여리만 주차장에 홀로 남겨졌다. 행복해야 할 날 벌어진 사건의 전말과 천여리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저주의 실체가 첫 회에서 공개된다. 죽을 고비를 넘긴 천여리는 이후 귀신을 보고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게 됐다. 계속 살아가려면 원혼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는 무당의 조언에 따라 자신을 찾아오는 귀신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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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동대표 선거에 대통령급 유세
'아파트' 지성이 대통령 선거를 방불케 하는 동대표 유세전에 뛰어든다. 1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3회에서는 박해강(지성)이 아파트 입주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상상을 뛰어넘는 선거운동을 펼친다. 앞서 박해강은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의 존재를 확인한 뒤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었다. 이어 도마뱀(김원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등과 가짜 가족을 꾸리고 동대표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틸 속 박해강은 '동대표는 박해강'이라는 문구가 적힌 꽃분홍색 유세복을 입고 아파트 단지에 등장한다. 대형 유세차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춤까지 추며 열정적으로 한 표를 호소한다. 도마뱀과 경남, 제길, 큰둥이, 가짜 아들 김경북(김한결)도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들은 박해강과 단체 선거 댄스를 펼치며 유세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아버지 같은 용만을 구하고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선거판을 키운 박해강이 까다로운 입주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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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쇠사슬 감긴 채 황무지 유기
'김부장' 최대훈, 윤경호가 온몸이 결박된 채 황무지에 버려진다.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측은 18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의 위기 상황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7회는 순간 최고 25. 5%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김부장(소지섭)은 딸을 구한 뒤 투항했고, 성한수와 박진철도 체포되며 '아빠 유니버스'는 흩어졌다. 특히 김부장이 북한 심문실에서 눈을 뜨며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스틸 속 성한수와 박진철은 쇠사슬과 수갑에 묶인 채 황무지에 버려져 긴장감을 높인다. 성한수는 입마개까지 씌워졌고, 박진철 역시 구속복 차림으로 넋이 나간 모습이다. 김부장의 행방 역시 불분명한 가운데 세 사람이 다시 뭉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거대한 후폭풍에 휘말리는 세 아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귀띔했다. '김부장' 8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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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마이클 잭슨 제쳤다…英 최대 성공 앨범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영국에서 올해 가장 성공한 앨범 중 하나로 선정됐다. 영국 오피셜 차트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비기스트 앨범 톱 40'에서 '아리랑'은 20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1월부터 최근까지 집계된 실물 음반과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판매량을 합산한 결과다. '아리랑'은 마이클 잭슨의 'THRILLER'(21위)를 앞섰으며 오아시스, 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발표된 신보로 40위권에 진입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드레이크, 해리 스타일스,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6개 팀에 불과하다. 지난 3월 발매된 '아리랑'은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에 1위로 진입했다.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 투어 공연에 힘입어 지난주 1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차트는 '아리랑'을 올해 현재까지 영국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K팝 앨범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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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호불호 뚫고 하루 59만명 봤다…압도적 1위 [박스오피스]
영화 '호프'가 하루 동안 59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감독 나홍진)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59만 4,8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2만 522명이다. 지난 15일 개봉한 황정민, 조인성 주연의 SF 대작 '호프'는 첫날부터 압도적인 관객 수로 정상에 오른 뒤 3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개봉 3일째인 17일 정오에는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4일 만에 같은 기록을 세운 '군체'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2026년 개봉작 가운데 최단기간 100만 돌파 기록이다. 개봉 전 올해 최고 수준의 예매 기록을 세운 '호프'는 관객들의 엇갈린 평가 속에서도 독창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규모의 볼거리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밀도 높은 프로덕션도 극장 관객을 끌어들이는 동력으로 꼽힌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2만 6,530명을 동원한 미국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감독 피에르 꼬팽)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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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투개월, 전 대표 윤종신도 출연 몰랐다…"조울증 생겨" [종합]
'슈퍼스타K'로 이름을 알린 혼성 듀엣 투개월이 '해피투게더'를 통해 13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17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2회에서는 본선 A조의 투개월과 거북이처럼, B조의 데빌시크1718과 최트리오가 무대에 올랐다. 스페셜 MC로는 이효리와 강민경이 함께했다. 2회 전국 시청률은 1회(3. 0%)보다 소폭 하락한 2. 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팀은 13년 만에 다시 뭉친 투개월이었다. 전 소속사 대표였던 윤종신은 "둘이 나오는 줄 아예 몰랐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김예림과 도대윤도 윤종신의 노래를 연습하던 데뷔 초를 떠올렸다.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도 처음으로 솔직하게 꺼냈다. 도대윤은 "당시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조울증이 생겼다"라고 고백하며 김예림과 충분한 상의 없이 팀을 떠난 것을 사과했다. 미국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음악을 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최근까지 장범준의 매니저로 근무했다는 근황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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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 각본 쓰다 할아버지 비보…슬픔 딛고 우승
'나 혼자 산다'가 '찐런 크루'의 유쾌한 러닝과 이주승 가족의 뭉클한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 지난 1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5. 7%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도 3. 5%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기안84는 전현무가 이끄는 '펀런 크루'의 대항마로 '찐런 크루'를 결성했다. 크루장을 맡은 기안84와 평소 그의 러닝을 챙겨온 민호, 전 '펀런 크루 에이스' 배나라가 첫 훈련에 나섰다. 기안84의 모습을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는 배나라는 "펀런 생각 안 났었다"라며 새 크루를 향한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세 사람은 가파른 계단과 질퍽한 진흙 길을 통과하며 쉽지 않은 코스를 달렸다. 첫 러닝에서 '펀런 크루'보다 빠른 페이스를 기록한 이들은 총거리까지 넘어서기 위해 두 번째 러닝을 감행했다. 목표를 달성한 기안84는 "펀런보다 1km 더 뛰었다"라며 뿌듯해했다. 민호는 멤버들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속도를 조절하는 페이스메이커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