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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욕망으로 인한 4각 관계 폭주...파국 앞두고 긴장감 MAX
'닥터신’ 정이찬-안우연-주세빈이 ‘일촉즉발 삼자대면’으로 폭풍처럼 밀려올 파국을 예고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가속화된 인간의 욕망과 광기의 파격 조합을 담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4월 1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안착했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순위권을 점령하며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 지난 9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김진주(천영민)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의 적반하장 반항에 파혼을 결정한 가운데 모모가 금바라(주세빈)를 향한 복수심으로 하용중(안우연)에게 유혹을 시작해 4각 관계 폭주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관련 오늘(1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10회에서는 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이 서로 다른 극과 극 감정으로 대면하는 ‘불편한 기류 삼자대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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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임수정, 이성 잃은 정수정 막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서 인생의 바닥을 친 주인공들이 바닥을 친 드라마 시청률을 일으켜 세울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 10회에서는 세윤빌딩을 휩쓴 화염 속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기수종(하정우), 김선(임수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10회 장면 속 기수종과 김선은 세윤빌딩 옥상에서 전이경(정수정)과 대치하고 있다. 옥상까지 치솟는 불길과 자욱하게 깔린 연기가 긴박한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당장이라도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기수종과 김선은 전이경에게 붙잡힌 딸 기다래(박서경)를 구해야하기에, 쉽사리 움직이지 못한 채 숨 막히는 대치를 이어간다. 전이경은 완전히 이성을 잃은 모습이다. 마지막까지 기수종과 김선이 자신을 기만했다는 사실이 전이경을 더욱 망가뜨리며, 극단으로 치닫는 선택을 하게 된다. 폭주하는 전이경을 진정시키려는 김선의 모습이 과연 이 상황을 멈출 수 있을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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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해냈다!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초읽기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손익분기점 달성 초읽기에 들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선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1일 하루에만 22만7,003명을 동원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봄을 확실히 불러왔다. 누적관객수는 52만6,356명으로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까워 오고 있다. '살목지'의 손익분기점은 80만명으로 현재의 흥행 추이대로라면 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충분히 넘어설 전망이다. '살목지'의 흥행으로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3연타석 3안타를 치는 쾌거를 기록했다. 쇼박스는 지난해 12월31일 개봉한 멜로물 '만약에 우리'가 260만 관객을 모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연달아 2월11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신드롬을 일으키며 1000만 관객을 달성한 데 이어 역대 흥행 2위(11일까지 누적관객수 1633만1379명)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호러장르인 '살목지'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2026년을 '쇼박스의 해'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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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200만 관객 돌파! 'F1'보다 3일 빨라
입소문으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킨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26일 차인 오늘(12일) 오전 10시 7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279명을 동원하며 200만 관객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이는 1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F1 더 무비'의 200만 돌파 시점보다도 3일이나 앞당긴 속도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앤디 위어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 영화 공개후 호평이 쏟아지며 개봉 4주차인 현재도 CGV 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 21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예감케 한다. 개봉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작품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는 굿즈 상영회 회차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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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첫 공조부터 위기...물벼락 맞았다 [종합]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이솜의 첫 공조가 이뤄진 법정에서 빙의되는 위기를 맞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0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이 ‘이상제화’ 설립자 강동식(이덕화)의 유언장 집행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을 펼쳤지만, 그 자리에서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과 빙의 엔딩으로 위기에 처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 7%, 분당 최고 8. 7%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 6%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법률사무소를 찾아온 채소 할머니 채정희(길해연)가 망자인줄 알고 조의를 표하다 ‘등짝 스매싱’을 맞고 정신 차린 신이랑. 순간 치매를 앓다 사망했다는 그녀의 남편, 강동식이 등장했다. 채정희는 남편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고 싶다며 변호를 의뢰했다. 강동식이 오래전 사망한 공동창업주 려선화(배여울)의 아들 차은성(라경민)에게 재산의 3분의 1을 준다는 유언을 남겼으나, 아들 강지훈(변준호)이 이를 인정할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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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백서라, 결국 파혼...비뚤어진 욕망 폭주 시작 [종합]
'닥터신' 정이찬이 백서라와 파혼을 결정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9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가 유산을 한 이후 파혼을 결정했고, 모모는 파혼 후 금바라(주세빈 분)를 향한 복수심에 불타 하용중(안우연 분)을 유혹하는 모습이 담겼다. 4인의 폭주는 혼란을 가중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닷가에서 하용중의 고백은 금바라의 상상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금바라가 "나한텐. "이라는 말 이후 하용중의 뒷말을 기대하면서 상상했지만, 하용중은 "정말 네가 1순위야"라고 말해 실망을 안겼다. 하용중과 손을 잡은 채 모래찜질하기 위해 누운 금바라는 속으로 '오빠만 내 사람 돼서 옆에 있어 주면 엄마 아빠 영원히 못 만나도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모모가 너무 부러워'라며 가슴 아파했다. 이후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게 부탁해 하용중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고, 하용중에게 "수양 오빠 돼주세요. 저 맞았어요"라며 유산 때문에 신주신이 때렸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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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임수정, 김준한 '가짜 살인극' 감행...시청률 자체 최저 위기 [종합]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가 시청률 부진의 늪에 빠졌다. 또 한번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 3회 연속 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2. 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2. 8%보다 0. 8% 하락한 수치로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또한 7회, 8회, 9회까지 3회 연속 2%대 시청률로 시청률 부진 탈출에 실패했다. 극 중 주인공 기수종(하정우 분)의 계속되는 위기처럼, 시청률도 위기였다. 이날 9회에서는 기수종과 김선(임수정 분)이 민활성(김준한 분)을 죽이는 척 가짜 살인극을 계획했다. 하지만 일이 어그러지면서 위기 상황이 펼쳐졌다. 기수종은 납치된 딸 기다래(박서경 분)를 구하러 가는 와중에도 전이경(정수정 분)에게 했던 거짓말이 들통날까 전전긍긍했다. 앞서 민활성과 짜고 전이경을 납치한 사람이 자신이면서, 김선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웠던 것. 기수종은 김선을 속이며 입단속을 시켰으나, 이미 전이경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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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청혼 승낙했다...자체 최고 9.5% 土미니 1위 [종합]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의 청혼을 승낙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5%를 기록, 2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직전 방송분(1회) 시청률 7. 8%보다 1. 7% 상승, 동시간대 및 토요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성희주(아이유 분)의 직진 플러팅이 100% 적중, 온 나라를 속일 계약결혼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성희주는 미모와 재산, 맷집 등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며 이안대군에게 청혼했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연애 결혼이 오랜 로망이라며 단칼에 이를 거절해버렸다. 예상치도 못한 거절 사유에 분통을 터트리던 성희주는 달리는 도로 위부터 영화관, 승마장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안대군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마음을 얻고자 고군분투했다. 심지어 행사에서 이안대군을 마주친 성희주는 상장을 주고받는 짧은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플러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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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기다림, 활활 타오른 '아리랑'으로 화답한 BTS 2.0 [K-POP 리포트]
"BTS! BTS! BTS!" 지난 11일 밤,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는 다국적 팬들이 뿜어내는 거대한 함성이 하나로 뭉쳐 메아리쳤다. 숨을 내쉴 때마다 짙은 입김이 피어오르는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4만 4,000여 명의 관객이 한데 모여 내지르는 함성은 매서운 봄바람의 쌀쌀함마저 단숨에 집어삼킬 만큼 거세고 뜨거웠다.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린 투어 이후 무려 4년 만에 재개된 대규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한 일곱 멤버와 팬덤 아미(ARMY)의 만남은 그 자체로 거대한 환희이자 벅찬 그리움의 해소였다. 이날 공연은 시작부터 눈길을 휘어잡았다. 붉은 연막탄을 든 수십 명의 댄서들이 무대를 가로질렀다. 훌리건이 연상되는 수십 명의 무리가 질주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순간, 폭발적인 함성과 함께 방탄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정규 5집 '아리랑'의 수록곡 'Hooligan'(훌리건)의 전주가 시작되고, 댄서들 사이에서 제이홉의 파워풀한 래핑이 터져 나오자 스타디움은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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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 도난 소동도 잠재운 4.4만의 함성…방탄소년단, 흔들림 없이 빛난 '아리랑'
방탄소년단(BTS)의 11일 고양 공연을 앞두고 입장용 손목 팔찌 도난 소동이 발생했다. 오후 7시 본 공연 시작 약 3시간여 전,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내 티켓 부스에서 입장용 손목 팔찌 500여 개가 도난 되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본 공연을 앞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 인 고양) 티켓 부스에서 50대 남성이 입장용 손목 팔찌 500여 개를 들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팔찌는 티켓과 함께 소지해야만 공연장 입장이 가능한 필수 물품이다. 자칫 현장 운영에 차질을 빚고 관객들의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경찰은 신고 접수 직후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주변 주요 길목 수색에 나섰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역시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처로 혼란을 최소화했다.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부스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령한 팔찌로는 입장이 불가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본인 확인 부스가 아닌 곳에서 팔찌를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행위가 있을 시 응하지 말고 공연 주최측 혹은 경찰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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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흥행 2위 등극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결국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11일 누적 관객수 1628만3,970명을 기록해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수를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한민국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다뤄지는 단종의 가슴 아픈 서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개봉 10주차에도 N차 관람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연일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새롭게 경신할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의 역대 흥행 2위 등극에 맞춰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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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변우석, 몹쓸 망언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놀면 뭐하니?' 변우석이 몹쓸 망언을 던진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 맞이 강남 회동이 공개된다. 이날 왕자님 미모를 뽐내며 등장한 변우석으로 인해 '쉼표, 클럽'이 들썩인다. 유재석은 변우석이 옆자리에 앉자 외모로 놀리는 회원들을 향해 "너희도 여기 앉으면 쑥대밭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서로 '미남'이라고 호소하는 회원들의 '외모 싸움'이 벌어진다. 유재석은 "한 명만 압도적이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하다"라면서, 외모 서열을 단숨에 정리한다. 또한 변우석은 '유재석보다 못생겼다'라는 주제를 두고 아웅다웅하는 회원들을 향해 "난 진짜 그렇게(유재석보다 못생겼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몹쓸 발언을 한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유재석은 변우석의 망언을 기각하는데, 그 와중에도 회원들은 자존심을 걸고 그들만의 경쟁을 벌여, 치열한 외모 싸움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