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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이솜-황보름별 이별
'신이랑 법률사무소'이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을 예고했다. 10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9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 한소현(황보름별 분)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한소현의 버킷리스트가 담겼다. 한복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슬픔으로 다가온다. 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내가 여기 있으면 안 된다는 거 안다. 더 이상 나현이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는 진심을 전한다. 이에 신이랑도 결단을 내리는 가운데, "안돼, 가지마"라는 한나현의 애절한 외침이 슬픔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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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첫 컴백으로 초동 더블 밀리언 찍나
보이그룹 코르티스 기세가 무섭다. 첫 컴백부터 선주문량이 무려 200만 장에 육박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선주문량은 9일 기준 총 196만 9,384장으로 집계됐다. 예약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122만 장을 훌쩍 넘긴 데 이어 2주 차에 약 74만 장의 추가 주문이 이어진 것이다. 이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기록했던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43만 6,367장의 4. 5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코르티스의 이번 선주문량 지표는 최근 K팝 업계에 드리운 음반 판매량 역성장 흐름 속에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이 첫 컴백으로 200만 장에 육박하는 선주문 기록을 세운 것은 이례적이다. 더욱이 코르티스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방송을 통한 프리 데뷔 팬덤 선점 없이 오로지 데뷔 후 선보인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만으로 단기간에 거대한 코어 팬덤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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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김수용 떴다...'공개재판'서 저세상 드립
'개그콘서트'에 '입덕'을 부르는 키스오브라이프와 '개그맨들의 개그맨' 김수용이 출격해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척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는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개그맨 김수용과 함께 풍성한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6일 싱글 'Who is she'(후 이즈 쉬)로 컴백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는 '광이랑 곤이랑'에 깜짝 등장한다. 이날 '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조현민이 '절친' 박성광과 김진곤을 황은비의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려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콩트 말미 황은비의 친구들로 등장할 예정이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자신들이 가수인지 모르는 박성광, 김진곤을 위해 신곡 'Who is she' 일부 무대를 보여준다. 하지만 '눈치 제로' 박성광, 김진곤은 키스오브라이프가 가수인 것에 개의치 않고, 이들에게도 무례를 저질러 객석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키스오브라이프에게 어떤 행동을 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KBS 공채 7기 개그맨' 김수용은 이날 '개그콘서트'에 첫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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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진우 살인고백에 말잇못 충격...시청률 2.1%[종합]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이진우의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두 아들의 가출로 시름에 빠진 가운데,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라는 또 다른 문제를 마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태훈의 두 아들 성지상(서윤혁 분), 성지구(양우혁 분)의 가출 대소동이 펼쳐졌다. 성지상, 성지구는무작정 집을 나서 함께 버스에 올랐지만, 둘째 성지상이 헤드셋을 찾으러 잠시 내린 사이, 성지구도 형을 기다리다 결국 버스에서 내리게 되면서 엇갈리고 말았다. 같은 시각,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집에 도착한 조미려(이수경 분)는 엉망이 된 집 안을 보고 아이들이 집을 나갔음을 직감하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성가네 형제의 가출로 연리리 마을이 들썩였다. 성태훈과 조미려는 아이들의 행방을 뒤쫓기 위해 읍내 곳곳을 뛰어다녔다. 이장 부부 임주형(이서환 분), 남혜선(남권아 분)은 마을 방송으로 상황을 알렸다. 박순경(최우진 분)을 비롯한 주민들도 아이들의 행방을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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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기다렸던 첫방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또 한 번 인생캐 예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드디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난다. 아이유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둘째이자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맡은 성희주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그는 자신에게 없는 단 하나, 신분을 얻기 위해 이안대군과 계약 결혼을 선택하며 극의 중심을 이끈다. 아이유는 성희주를 '욕심' '성깔' '귀여움'이라는 세 단어로 설명하며 "처음에는 통제할 수 없는 욕심과 괴팍한 성격이 도드라지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결핍이 채워지며 귀엽고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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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앞치마 두르고 전설 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부대를 사로잡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측은 9일 강성재(박지훈)의 전입신고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평범한 이등병에서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거듭날 이야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은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된 강성재의 서툰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라를 위해 몸 바치겠다는 다짐과 달리, 현실 속 그는 선임들의 미심쩍은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쉽지 않은 군 생활의 시작을 맞는다. 그런 강성재는 자리에 적응할 틈도 없이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라는 한마디로 얼떨결에 취사병이 된다. 그런데 식료품 창고에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진다. 마치 요리 감각이 깨어난 듯 능숙한 칼질과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근사한 음식을 만들어내며 부대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심지어 팔딱이는 닭 앞에서는 허둥대다가도 칼을 잡는 순간만큼은 눈빛부터 달라진다. 강성재의 활약은 강림소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그의 말처럼 식사 시간은 병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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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로맨스만? 워맨스·브로맨스 다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로맨스부터 워맨스, 브로맨스까지 케미스트리 파티를 예고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 답답한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와 수석비서 도혜정(이연)은 일도, 호흡도 척척 맞는 파트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싶어 하는 성희주를 곁에서 챙기던 도혜정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과 결혼해 신분 상승을 이루겠다는 성희주의 기발한 계획에 당황하면서도 결국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이안대군 곁에는 보좌관 최현(유수빈)이 있다. 두 사람은 피보다 진한 신뢰로 이어진 관계다. 최현은 때로는 잔소리도 하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충성심으로 이안대군을 지킨다. 특히 이안대군이 왕실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을 선택하면서 위기에 놓이자, 최현의 보호 본능도 더욱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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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이상이 "실제 복싱대회서 MVP…시즌 계속됐으면" [인터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가 한층 더 짜릿해진 타격감으로 돌아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던 두 청춘 복서가 이번에는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린다. 극 중 우진을 연기한 이상이는 시즌1에서 건우(우도환)의 라이벌이자 친구로 출발했지만, 시즌2에서는 링 밖에서 그를 지키는 가족이자 코치로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준다. '사냥개들2'가 공개 직후 글로벌 성적 상위권에 안착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최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상이는 흥행의 기쁨과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다행히 작품이 공개된 지 채 일주일이 안 됐는데 글로벌 성적 상위권에 있어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이에요. 시즌1의 반응이 안 좋았다면 시즌2는 없었겠지만, 3년 만에 우진이를 다시 만나서 부담보다는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저희 작품을 이렇게 봐주신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그만큼 저희가 흘린 피땀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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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26 시청자주간' 개최...감사음악회→시청자포럼 등 진행
KBS가 '2026 시청자주간'을 맞아 시청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BS는 지난해 수신료 통합징수의 법률적 토대가 마련된 방송법 개정을 계기로, 시청자 중심의 경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4월 17일을 '시청자의 날'로 지정했다. 그리고 '시청자의 날'이 포함된 한 주 동안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청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시청자주간을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열리는 '2026 시청자주간' 개막식에서는 KBS 뉴스 및 프로그램 제작에 기여한 시민들을 위한 시상식이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지난 5년간 KBS 시청자상담실에 접수된 시청자 의견을 AI로 분석한 결과를 영상으로 시각화해 공개할 예정이다. KBS는 시청자주간을 맞아 13일, 14일 이틀간 KBS홀 쪽 출입문을 임시로 개방한다. 따뜻한 봄, KBS홀 광장을 시청자들의 쉼터로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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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가출한 두 아들 찾아 삼만리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가출한 두 아들을 찾아나선다.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과 조미려(이수경 분)가 가출한 두 아들을 찾기 위해 연리리 일대를 뛰어다닌다. 앞서 방송에서는 성태훈이 두 아들의 가출 소식에 큰 혼란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3회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성태훈 가족이 동네 주민들과 한밤중까지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성가네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 역시 마을 곳곳을 수색하며 노심초사 동생 찾아 삼만리에 열을 올려 걱정이 폭발한다. 앞서 부녀회 회원들 앞에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던 조미려는 남혜선(남권아 분), 이선자(이선희 분)와 함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엉망이 된 내부를 마주하고 충격을 받는다. 두 아들의 행방을 쫓기 위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울먹이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성태훈은 왕동식(박석원 분)과 함께 연리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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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뮤비의 축복이 끝도 없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 0'에 이어 'Hooligan'(훌리건)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 'Hooligan'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선보인 'SWIM'(스윔), '2. 0'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작품으로, 한층 강렬하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십 명의 댄서와 함께한 일곱 멤버의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는 진이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등장해 검은 복면을 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를 신호로 수많은 댄서들이 한꺼번에 등장하고, 곧 압도적인 군무가 펼쳐진다. 음식과 술이 가득한 화려한 축제 장면은 풍성한 볼거리를 더하고, 흑백 화면으로 담아낸 멤버들의 모습은 각자의 매력을 부각한다. 붉은색을 중심으로 한 연출도 눈에 띈다. 회색빛 건물과 붉은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강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고, 공중에 멈춘 듯한 인물과 사물들은 영상에 몽환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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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제대로 거슬렸다 [뉴트랙 쿨리뷰]
스케이트보드를 공중에서 360도 회전시켜 착지하는 기술을 뜻하는 킥플립. 이 역동적인 이름처럼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뒤집겠다"며 가요계에 등장했던 소년들이 어느덧 전원 20대를 맞이했다. 최근 킥플립이 내놓은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10대의 풋풋함을 지나 스무 살의 봄이라는 새로운 챕터를 연다. 'My First Kick'의 핵심은 '처음'이다. 첫 도전, 첫 실패, 첫사랑, 그리고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는 첫 계절의 감각이 앨범 전체를 관통한다. 앞선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이 첫사랑을 유쾌하게 노래했다면, 'My First Kick'은 그 이후를 다룬다. 한 번 차였다고 끝나지 않는 마음, 이불킥할 만큼 어설퍼도 다시 앞으로 가는 태도, 바로 그 청춘의 민망하고도 사랑스러운 추진력이 이 앨범의 정서적 엔진이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이런 성격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곡은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글리치한 질감, 펑크 계열의 추진력, 댄스곡 특유의 직선적인 전개가 맞물리며 '좋아하니까 더 티 내겠다'는 감정을 기분 좋게 밀어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