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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이설, 이렇게 행복했는데
'결혼의 완성' 남궁민과 이설의 행복했던 과거가 포착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 딸 하윤이의 단란했던 한때를 담은 생일 파티 스틸을 15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풍선과 꽃, 케이크로 꾸민 딸의 생일 파티를 함께 즐기는 강태주와 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딸의 양 볼에 입을 맞추며 환하게 웃고, 강태주는 행복한 순간을 휴대전화에 남기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낸다. 현재의 날 선 대립과는 상반된 세 가족의 단란한 분위기가 비극의 전말에 관한 궁금증을 키운다. 이들 가족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강태주가 고세윤을 구하며 다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촬영 현장에서도 남궁민과 이설은 자연스러운 가족 호흡을 완성했다. 남궁민은 딸 하윤 역의 아역 배우에게 박수를 보내며 분위기를 북돋웠고, 이설 역시 낯설지 않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결혼의 완성' 4회는 전국 시청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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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데뷔 2년 만에 첫 음방 1위…대세 굳히기 행보
리센느(RESCENE)가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리센느는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Pretty Girl’ 무대를 선사했다. 러블리한 매력 속에서도 빈틈없는 칼군무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은 리센느는 데뷔 첫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었다. 1위를 차지한 리센느는 “리마인(팬덤명) 너무 사랑한다.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 달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벅찬 소감과 함께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리센느는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통해 ‘5세대 대세 걸그룹’다운 가파른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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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이효리, 띠동갑 커플에 묵직한 일침…"끝내야 하는 관계" [종합]
'연애전쟁' 이효리가 이별 위기에 놓인 띠동갑 커플에게 관계의 끝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4회에는 가수 겸 배우 예원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12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4회 시청률은 전국 2. 2%, 수도권 2. 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따라 대구로 이주해 집안일과 고깃집 운영까지 도왔지만,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듯한 태도에 지쳐 있었다. 갈등이 생길 때마다 남자친구가 대화를 피하는 모습도 불만을 키웠다. 예원은 연하 남자친구와의 연애 경험을 떠올리며 여자친구에게 공감했다. 그는 과거 남자친구의 잦은 음주 때문에 결별했다며, 술을 마시고 새벽에 찾아온 연인에게 물총을 쏜 적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남자친구의 입장이 공개되면서 분위기는 달라졌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친구 모임 참석을 거절하고, 집에서도 그의 행동을 지나치게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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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과거사에 결국 눈물....시청률 소폭 상승 4.4% [종합]
'내일도 출근!' 박지현이 서인국의 과거에 결국 흔들리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은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는 듯했지만, 현실은 두 사람 앞에 예상보다 빠르게 벽을 세웠다. 강시우, 차지윤 사이에 오해가 발생하면서 흥미로운 전개를 펼친 '내일도 출근'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7회 시청률 4. 1%보다 소폭 상승,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행복하다고 웃어 보였던 차지윤 역시 강시우의 전처 최수진(박예영 분)과 계속 마주해야 하는 상황이 신경 쓰인다고 털어놓으며 앞으로 마주할 현실의 벽을 예감하게 했다. 강시우도 전 연인 조가을(최경훈 분)을 배려하는 지윤의 마음을 믿어줬다. 강시우는 조가을과 이야기를 마치고 돌아온 차지윤에게 "보내놓고 후회했어요"라며 손을 내밀었다. 이에 차지윤은 "고마워요"라고 답하면서 서로를 믿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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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 끼고 "좋아해"…사실상 최커 [종합]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강유경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조심스럽게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좋아해"라는 고백까지 주고받으며 사실상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4회에서는 입주자들이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통해 엇갈렸던 감정을 정리하고 최종 선택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주인공은 박우열과 강유경이었다. 앞서 강유경이 박우열에게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제안하자, 박우열은 잠을 줄여서라도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여자 입주자들의 익명 편지가 공개된 뒤 박우열과 정준현은 모두 강유경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를 골랐다. 고민을 거듭하던 김서원은 끝내 눈물을 보이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실제로 마주한 사람은 박우열과 강유경이었다. 두 사람은 군산으로 향했고, 박우열은 운전하는 강유경을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두통을 호소하자 목을 마사지해 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관광지를 둘러보고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는 이미 연인 같은 분위기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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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과거 황인엽 찾다가 교통사고 의식불명...시청률 2.8% [종합]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가 황인엽을 밀어낼 수밖에 없던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2회에서는 첫사랑이었던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15년 전 이야기가 드러났다. 15년 전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 '그대에게 드림'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2. 7%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그대에게 드림'에서 10대 끝자락에 있던 우수빈, 주이재의 그 시절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함께 꿈과 사랑을 키워나갔다. 우수빈은 청소년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주이재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아버지 우철규(정해균 분)를 두려워하는 우수빈에게 용기를 준 것도 주이재였다. 그 시절 주이재는 높은 가지에 매달린 포도에 닿지 않자 어차피 신포도라며 돌아선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 속 여우와는 달랐다. 그는 먹어보고 아니면 뱉으면 그만이라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기한 사람과 끝까지 부딪쳐 본 사람은 다르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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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절망·집념 모두 삼킨 '연기의 완성'
배우 남궁민이 절망과 분노, 죄책감과 집념을 오가는 폭발적인 열연으로 '결혼의 완성'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은 우리함께병원 신경외과 원장 강태주 역을 맡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인물의 처절한 사투를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강태주는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신경외과 전문의다. 그러나 딸을 잃은 뒤 죄책감에 갇혀 아내 고세윤(이설)과 멀어졌고, 이혼을 앞둔 상황에서 아내가 납치되는 비극까지 맞는다. 설상가상 아내 납치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경찰의 추적과 납치범의 협박을 동시에 받게 된다. 남궁민은 평범한 의사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쌓아 올렸다. 아내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절망,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현실에서 비롯한 억울함과 분노, 반드시 고세윤을 구해야 한다는 집념을 섬세하게 연결하며 강태주의 감정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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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음원 강자의 독주...멜론 14억회 돌파
가수 임영웅이 음원 강자의 면모를 뽐내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 따르면, 7월 13일 기준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가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돌파했다. ?이번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 돌파는 지난 7일 누적 스트리밍 13억 회 돌파 후 일주일 만이다. 1억 스트리밍 추가를 불과 일주일 마에 이뤄내며 임영웅의 음원 파워를 또 한 번 증명했다. 이번 기록 달성으로 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했다. 누적 스트리밍 14억 회를 돌파한 임영웅의 'IM HERO 2'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됐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한 총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이 팬과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임영웅은 음원 파워 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에서도 시청자들에게 힐링 웃음을 선사 중이다. 그는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산골 하우스 일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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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성…'아파트', 방송 첫주 넷플릭스 1위 직행
'아파트'가 방송 첫 주 만에 시청률과 OTT를 동시에 잡으며 흥행 시동을 걸었다. 지난 12일 방송한 JTBC 새 금토 드라마 '아파트'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5. 8%, 전국 5. 4%를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은 첫 방송보다 약 1%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일요일 비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도 올랐다. OTT에서도 성과를 냈다. 1, 2회 공개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방송 첫 주부터 활약을 보였다. '아파트'는 단지 안에 숨겨진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이 주민들과 비리를 파헤치는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지난 1, 2회에서는 박해강이 구치소에 갇힌 박용만(정진영)을 구하기 위해 178억 원 규모의 장기수선충당금이 걸린 '트루밸류 스테이트'에 입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는 동대표 선거 출마를 위해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고, 도마뱀(김원해)과 전 조직원들을 모아 7인의 가짜 가족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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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잇따른 이적설..'따로 또 같이' 2막 열까 [K-POP 리포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첫 번째 재계약 당시와는 완연히 다른 기류를 맞이하고 있다. 그간 개인 활동보다는 '팀'으로서의 결속력을 최우선으로 강조해온 트와이스가 과연 어떤 형태로 새로운 2막을 펼쳐 보일지 업계와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1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쯔위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같은날 스포츠 경향은 채영 역시 개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타 연예 기획사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연 또한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배우 변우석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바 있다. 이 같은 연쇄 이적설에 대해 소속사 JYP 측은 "트와이스는 현재 재계약 논의 기간이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공식 안내해 드리겠다"며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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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김민주-김성민, 오해와 앙금 풀고 서로 최종 선택할까?
‘하트시그널5’,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돌입한 입주자들의 최종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4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돌입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성민은 ‘편지’를 손에 든 채 남산공원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잠시 뒤, 김민주가 등장하자 그는 “안 추워? 언제 왔어?”라며 다정히 인사를 건넨다. 차에 탄 김민주는 “우리 오해도 있었고, 복잡한 상황이 많았잖아. 오늘은 다 잊고 재밌게 놀자”라고 말한다. 김성민은 “마지막이라고 하니 사실 생각이 많았다. 그런데, 너무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이젠 그만 좀 하려고”라고 호응한다. 김민주는 “근데 오빠는 생각하는 것에 비해 행동이 그렇게 지혜로운 것 같진 않아서~”라고 ‘사이다 팩폭’을 날려 김성민을 빵 터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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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최경훈, 숨막히는 삼자대면 '긴장감 가득'
‘내일도 출근!’ 박지현의 현재와 전 남친 서인국과 최경훈이 삼자대면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측은 오늘(14일) 8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차지윤(박지현), 조가을(최경훈)이 결혼식장에서 예상치 못한 조우를 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시우와 차지윤이 회사에서는 비밀, 퇴근 후에는 연인으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설렘을 더했다. 그러나 차지윤이 친구의 결혼식 축가 연습에서 전 남자친구 조가을과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도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조가을의 등장은 강시우와 차지윤 사이에 현실적인 고민과 미묘한 균열을 만들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친구 이혜지(안소요)의 결혼식이 끝나고 마주한 차지윤과 조가을의 투샷이 담겼다. 축가 연습 이후 어색한 재회를 이어가던 두 사람 앞에 강시우가 모습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