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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가 짱"…현빈→도경수, 자신감 가득한 2025 라인업
현빈 정우성부터 지창욱 도경수 등 디즈니 를 위해 수많은 스타가 홍콩으로 걸음 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는 13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Disney Originals Preview 2025)'를 개최하고 한국, 일본,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태지역(APAC)에서 온 400여 명의 취재진 앞에서 글로벌 오리지널 시리즈와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별로 세션이 꾸려졌다. 한국 부문은 배우 박재민이 진행자로 나섰다. 한국 작품은 수가 많아 오전과 오후로 타임이 나뉘었다. 오전 프리뷰 현장에 참석한 한국팀은 '조각도시'의 지창욱 도경수,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 정우성 우도환 우민호 감독이다. 한국 콘텐츠 프리뷰 첫 주자는 현재 스트리밍 중인 '조각도시'가 나섰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고, 모든 것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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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첫방 4.5%, 수목극 참패 KBS 넘어섰다...흥행 질주 기대 [IZE 포커스]
KBS는 참패했지만, SBS는 성공의 빛이 보인다. 지상파 수목드라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12일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됐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장기용,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약 6년 여 만에 부활하는 SBS 수목드라마다. 장기용, 안은진을 앞세운 '키스는 괜히 해서!'는 기존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을 밀어내고 오후 9시 편성됐다. 올해 지상파, 종편 등 수목드라마의 시청률이 부진했던 가운데 '키스는 괜히 해서!'가 SBS 뿐만 아니라 수목드라마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됐다. 기대와 관심 속에 막을 올린 '키스는 괜히 해서!'는 첫 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5%를 기록했다. '시청률 4.5%', 이는 올해 방송된 지상파, 종편 포함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이다. 수목드라마의 흥행 부활에 기대감을 높인 '키스는 괜히 해서!'다. 첫 방송에서 장기용은 멋지고 웃기고 설레는 남주 공지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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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장기용X안은진, 키스 후 설레는 스킨십...단숨에 러브홀릭?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에 빠진다. 지난 12일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됐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4회 엔딩=키스신은 국룰'이라는 로맨스 드라마 루틴을 과감하게 파괴, 첫 회 엔딩부터 남녀주인공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짜릿한 키스신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도파민을 풀 충전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1회에서 '능력남주' 공지혁과 '햇살여주' 고다림은 '천재지변급' 키스를 하게 됐다. 공지혁과 고다림이 '가짜 연인' 행세가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고다림이 얼떨결에 공지혁에게 키스를 해버린 것. 이 키스는 두 사람에게 '천재지변'이었고 '다이너마이트'였다. 이에 공지혁이 "한 번 더 할까요?"라며 고다림에게 박력 키스를 한 1회 엔딩은 시청자 가슴속 연애세포까지 깨워버렸다. 이런 가운데 13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2회 한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공지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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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3', 쾌조의 출발....첫날 박스오피스 1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 날부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 날인 12일, 일일 관객수 8만2,29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만2,949명이다. 2위는 '극장판 체이소맨 : 레제편', 3위는 강하늘 차은우 주연의 '퍼스트 라이드', 4위는 7일 연속 1위였던 '프레데터: 죽음의 땅', 일본 공포 영화 '8번 출구'가 차지했다. 모두 1만대 관객여서 극장가가 얼마나 극심한 비수기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다. 수능이 끝나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관객들이 극장을 찾으면서 비수기에서 다소 빠져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 유 씨 미3'는 쫄깃한 오락 영화의 재미를 선사하며 그간 시험 스트레스로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짜릿한 영화적 도파민을 채워주며 이번 주말까지 흥행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 '나우 유 씨 미 3'는 개봉 이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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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케 할 '크로스2' 황정민-염정아 부부의 합동작전 스타트
황정민 염정아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의 속편 '크로스2'가 제작을 확정했다. '크로스'는 지난 2024년 8월, 넷플릭스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 공개 2주 차에는 총 43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원하고 통쾌한 여름을 책임졌다. 속편 '크로스 2'는 정체불명의 조직으로부터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탈취되고, ‘강무’와 ‘미선’ 부부가 문화재 유출을 막기 위한 일생일대의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다. 전편에서 유쾌한 활약을 선보였던 반가운 얼굴들부터 새롭게 합류한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은 '크로스 2'>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먼저, 전편에서 다정한 남편과 전직 특수요원의 면모를 넘나들며 이제껏 본 적 없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던 황정민이 강무로 돌아온다. 박장군을 잡는 작전을 성공시킨 후, 특수요원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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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부터 삐걱대는 뉴진스, 남은 길도 첩첩산중 [IZE 진단]
결과적으로는 전원 복귀다. 그러나 복귀 과정부터 심히 삐걱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많이 남았다. 어도어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두 멤버의 복귀를 알렸다. 자연스레 민지, 하니, 다니엘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앞선 두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도어에 복귀하는 것과 복귀하지 않고 법적 다툼을 이어가는 것 중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가 관심사였다. 그리고 어도어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지 약 3시간이 지난 뒤 세 사람의 선택도 알려졌다. 세 사람은 법무법인을 통해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법원은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뉴진스 측은 즉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결과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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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2026년 4월 개봉 확정! 티저예고편 공개
메릴 스트립-앤 헤서웨이가 20년 만에 귀환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마침내 2026년 4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06년 개봉 당시 센세이션한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 화려한 패션 업계의 치열한 이면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사회 초년생의 성장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 레전드 영화가 2026년 5월, 완전히 새로워진 속편으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시 뭉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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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명예를 건 생존전쟁, '피지컬 아시아' [예능 뜯어보기]
넷플릭스가 다시 한 번 피 튀기는 경쟁을 시작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한 ‘피지컬:아시아’. 이름부터 땀 냄새가 진동하는 이번 시리즈로 아시아 각국의 피지컬 강자 48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무대는 더욱 커지고, 경쟁은 치열하다. 각국을 대표하는 운동선수, 격투가, 모델, 군인들이 ‘최강의 몸, 최고의 피지컬’이라는 타이틀을 두고 맞붙는다. 근육과 힘만이 아닌 멘털과 전략, 팀워크의 싸움. 마지막까지 팀을 위해 끝까지 가겠다는 의지가 감동의 서사를 만들어낸다. 시즌1, 2의 개인 서바이벌 포맷을 넘어 8개국 대표팀이 맞붙는 국가 대항 피지컬 전쟁으로 진화한 이번 시리즈에는 한국, 일본, 호주, 필리핀, 몽골, 태국,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등 8개국이 참가했다. 각국 분야 별 최고의 실력자들이 최정예 6인으로 팀을 이뤄 체력·전략·팀워크를 겨루며, 우승 상금 약 10억 원과 국가의 명예를 걸고 혈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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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6쌍 커플 탄생 신기록...'나솔이 엄빠'=상철♥정숙?[종합]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서 여섯 쌍의 최종 커플이 나와, '솔로나라' 사상 최다 커플 탄생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수-정숙, 영호-옥순, 영철-영자, 상철-순자, 광수-정희, 경수-옥순 등 무려 6커플이 서로를 택하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또한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나솔이(태명) 부모'는 상철-정숙으로 밝혀졌다. 이날 정숙은 영수와의 '슈퍼 데이트'에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숙은 "밖에서도 행동이 지금이랑 똑같은 편이냐? 난 바로 (솔로남들의 대시를) 끊어냈는데 오빠는 그게 아니었다. 여자들이 유혹하면 금방 넘어갈 사람이지 않을까? 그건 내가 감당하지 못할 거 같아"라고 털어놨다. 영수는 "의도치 않게 다대일 데이트를 많이 했고, 나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어제 (네가 대화를 거부하지 않았다면) 너한테 가겠다는 얘기를 하려고 했다. 내 '1픽'은 항상 너였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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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멋지고, 웃기고, 설레고'…"로맨스 장인 웰컴백"
'키스는 괜히 해서!' 로맨스 장인 장기용이 돌아왔다. 지난 12일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됐다. 첫 회부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도파민을 꽉 채웠다. 그 중심에는 더 멋지게, 더 유쾌하게, 더 매력적으로 돌아온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이 있었다. 장기용이 분한 공지혁은 일이면 일, 외모면 외모 모두 완벽한 '능력남주'다. 이날도 공지혁은 어려운 프로젝트를 단번에 성사시키며 짜릿한 성공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런 공지혁에게 없는 것은 단 하나 '사랑'이었다. 이 세상에 진정한 사랑은 없다고 믿는 공지혁은 아무리 예쁜 여자들이 호감을 보여도, 집안에서 정략결혼을 밀어붙여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이어 제주도를 찾은 공지혁은, 자신을 한 방에 무너뜨리는 여자 고다림(안은진 분)과 마주했다. 첫 만남에 대뜸 죽지 말라며 뒤에서 끌어안고, 전 남자친구 앞에서 자존심 때문에 공지혁을 "내 남자친구"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는 여자 고다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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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긴급취재, "차용증 어디 있어" 김상호...1989년 무슨 일이 있었나
'태풍상사'가 사내 사보 '태풍일보'를 공개하며 회사 속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공개한 '태풍일보'에는 IMF 위기 속 사옥 이전부터 1989년의 비밀, 사내 로맨스까지 태풍상사를 둘러싼 모든 이슈가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옥 이전] 태풍상사, 모모네 호프집으로 긴급 이전. "반드시 다시 돌아간다' 다짐 태풍상사가 지난 26년을 지킨 을지로 사무실을 떠났다. 태국 출장에서 과장 고마진(이창훈 분)의 벌금과 체류비를 처리하고 자금난을 맞닥트린 사장 강태풍(이준호 분)이 숙고 끝에 사무실 임대를 결정했다. 그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다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보금자리는 친구 왕남모(김민석 분)의 모모네 호프집. 강 사장은 직원들에게 상의 없이 결정한 점을 사과하며, '태풍상사 2.0' 시대를 열었다. 직원들 역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강 사장을 격려했다. 그 밑바탕에는 위기를 함께 이겨내며 다져진 팀워크가 있었다. 태국 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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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첫방부터 도파민 폭발...첫방 키스에 4.5%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에 빠졌다. 지난 12일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됐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키스부터 시작하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키스는 괜히 해서!'는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만큼 짜릿하고 설렜다. '키스는 괜히 해서!'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엇보다 1회 후반부부터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스 케미가 본격 스타트된 만큼, 시청률 우상향 상승이 기대된다. 시청자의 도파민을 팍팍 튀게 만들어 줄 역대급 로맨스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반응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남녀주인공 공지혁과 고다림은 극과 극의 삶을 살고 있었다. 취준생 고다림은 하루하루가 버티기 그 자체였다. 하나뿐인 여동생이 취준생 언니가 창피하다며 자신의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