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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호러물 도전 '살목지', 비수기 극장가를 살려라!
바로 오늘(8일) 개봉되는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극심한 비수기에 들어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28. 2%의 실시간 예매율로 이번주 극장가를 장악할 태세다. 현재 극장가는 아무리 4월이 전통적인 비수기라고 할지라도 전체박스오피스 1위, 2위 작품들이 3만명 대 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극심한 보릿고개를 지나고 있다. '살목지'가 장르물 호러물의 한계를 넘어 관객들을 극장에 불러들이며 활기를 불어넣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공간이 공포를 자아내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2018년 268만 관객을 모은 '곤지암'을 연상시킨다. '곤지암'은 폐쇠된 정신병원이 자아내는 공포가 셀링 포인트라면 '살목지'는 깊은 숲속 물귀신 나오는 저수지가 관객들을 모골송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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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X유재석, 6년 만 귀환...'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의 출격[공식]
'해피투게더'가 MC 유재석과 함께 귀환한다. 7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 연출 권재오, 작가 이민정) 측은 "'해피투게더'가 새로운 기획으로 6년 만에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메인 MC는 '해피투게더'의 터줏대감 유재석이 맡으며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무려 20년 동안 시청자들의 곁에 함께 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예능프로그램. 익살스러운 토크와 다채로운 예능적 요소를 결합해 여러 기획을 선보인 '해피투게더'는 '책가방 토크', '쟁반노래방', '프렌즈',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6년 만에 귀환한 '해피투게더'가 이번에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로 돌아온다.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사상 최초의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 없이 혼자가 아니라면 인원수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한 '팀 기반 오디션'으로 단순한 노래 실력보다 '우리'만의 서사와 하모니가 심사 기준이라는 점에서 여타 음악 오디션과 차별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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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록,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서 동갑 전지현과 첫 연기호흡
'연기파 배우' 김신록이 영화 '군체'서 연상호 감독과 '지옥' 시즌2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 김신록은 군체에서 IT 업체 직원이자, 현석(지창욱)의 누나 최현희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다년간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온 김신록은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박정자를 통해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눈물의 여왕', 영화 '전,란', '프로젝트 Y' 등 무대와 스크린, OTT를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연기를 선보였다. 매 작품,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장면을 장악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신록이 '군체'에서 또 한 번의 변주를 예고한다. 김신록이 연기한 최현희는 모처럼 휴가를 맞아 동생 현석과 점심을 먹기 위해 둥우리 빌딩을 찾았다가, 감염사태로 고립된 생존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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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탑, 정규 1집 '다중관점'...KBS 가요심의서 무더기 부적격
빅뱅 출신 가수 탑(T. O. P)의 정규 1집 '다중관점'의 수록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무더기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8일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 총 7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번 KBS 가요심의에서는 심의 곡수 195곡었으며, 적격 곡수는 188곡, 부적격 곡수는 7곡이다. 이 중 '부적격 7곡'이 모두 탑의 노래다. 탑은 지난 지난 3일 1집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DESPERADO'와 더불어 또 다른 타이틀곡 '완전미쳤어!(Studio54)'을 포함해 총 11곡이 담겼다. 이런 가운데 탑의 '다중관점' 수록곡 중 7곡이 KBS 가요심의를 넘지 못했다. 더블 타이틀 곡 '완전 미쳤어!', 'BE SOLID', '고깔코온(FOR FANS)', '서울시에 사는 기분(SEOUL CHAOS)',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ZERO-COKE', '탑욕(SELF CRUCIFIXION)'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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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x허남준 '멋진 신세계', 5월 8일 첫방 확정
임지연 허남준 주연의 '멋진 신세계'가 5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들어 악질이 된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로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가 펼치는 전쟁 같은 로맨틱 코미디다.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손잡았고,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처음으로 로맨스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21세기라는 낯선 세계에 떨어진 '조선 악녀'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겼다.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뚫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붙든다. 한 폭의 미인도를 연상시키는 화사한 분위기와 함께, 크게 뜬 눈으로 주변을 바라보는 표정은 낯선 세계를 마주한 인물의 당혹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전한다. 극 중 이는 21세기 대한민국에 불시착한 신서리의 모습이다. 조선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초고층 빌딩과 자동차 등 생경한 풍경 앞에서 신서리는 전혀 다른 세상에 떨어진 듯 충격과 경이로움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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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카메라 밖에서도 케미 폭발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카메라 안팎 모두 눈부신 호흡을 예고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이유로 답답함을 느끼는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정작 아무것도 누릴 수 없는 남자가 신분의 벽을 깨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아이유와 대세 배우 변우석의 만남만으로도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완성할 '대군쀼'의 로맨스에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비하인드에서는 두 배우의 진지한 본업 모드가 포착됐다. 카메라 앞에 선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자의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채 감정선을 이어갔고,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링하며 스태프들과 동선을 맞춰보는 모습에서는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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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하지원, 스캔들 터졌다...다시 나락으로 '파멸 엔딩'[종합]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스캔들에 휘말리며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파멸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회에서 사투 끝에 국회의원 후보 방태섭(주지훈 분)의 아내로 우아하게 부활한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가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에 또다시 직면했다. 추상아는 과거 특별한 교감을 나눴던 황정원(나나 분)과 복귀작의 상대역으로 재회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첫 촬영부터 고난도의 감정 신을 소화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후 둘만의 대화 시간을 가지며 오해와 응어리를 풀어냈다. 특히 추상아는 황정원의 고백을 통해 박재상(이가섭 분) 살인 사건의 실체에 접근하게 되며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졌다. 추상아는 남편 방태섭의 당선을 위해 '트로피 와이프'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총선 직전까지 승기를 굳혔다. 그러나 선거 당일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이양미(차주영 분)가 방태섭의 낙선을 목적으로 추상아의 사생활이 담긴 자극적인 영상을 전격 유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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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 총선 판세 흔드는 전면 반격...시청률 2.9%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총선을 앞두고 주지훈의 반격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8회에서는 방태섭(주지훈 분)이 권종욱(오정세 분)과 공조해 손국원(주진모 분)의 핵심 내부자 그림자(박성일 분)를 직접 압박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림자는 영화 '사계' 제작비에 얽힌 비자금 흐름을 실제로 관리한 인물. 방태섭은 그를 통해 이양미(차주영 분) 캠프의 자금 출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폭로가 아니라 선거를 단 며칠 앞둔 시점에 법적 효력을 가진 진술을 이끌어내 총선 판세를 흔드는 계기로 이어진다. 또한 '사계' 촬영 현장에서는 추상아(하지원 분)와 황정원(나나 분)이 카메라 앞에서 다시 마주섰다. 두 사람이 연기하는 장면은 과거 사건의 감정과 맞물리며, 연기와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특히 두 인물 사이에 형성된 관계가 단순한 대립을 넘어 감정적으로 깊게 얽혀 있음을 드러내며, 기존 권력 서사와는 다른 결의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어 방태섭이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마주하는 엔딩은 개인의 관계와 정치적 선택이 충돌하는 지점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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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위하준, 비극의 굴레 벗어나 해피엔딩...최고 5.4% 종영[종합]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비극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해피엔딩을 이뤘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12회)에서는 계속된 비극의 굴레를 끊어낸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4. 5%, 최고 5. 4%를 기록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앞서 1회 자체 최고 시청률 5. 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세이렌' 최종회에서 한설아와 차우석은 한설아의 남자들을 살해한 도은혁(한준우 분)과 대치 끝에 그를 경찰에 넘기는 데 성공했다. 자포자기한 도은혁은 한설아의 남자들은 물론 한설아의 부모님과 김선애(김금순 분), 김윤지(이엘리야 분)를 살해했다는 사실까지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모든 것이 한설아를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했다. 한설아는 믿었던 절친의 끔찍한 실체를 확인하고 실망과 분노로 뒤엉킨 눈물을 쏟아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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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숏폼 다큐로 전한 위대한 가치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타이틀곡의 메시지를 확장한 특별한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KEEP SWIMMING with BTS'(킵 스위밍 위드 BTS)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스윔)이 품고 있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핵심 메시지에서 출발한 캠페인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결과 지상주의 시대 속에서 스포트라이트 이면에 가려진 '지속 가능한 일상'과 묵묵한 노력의 무게를 들여다본다. 눈부신 성과 자체보다는 끊임없는 연습과 훈련, 작업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견뎌낸 인고의 시간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치는(KEEP SWIMMING) 행위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고 훌륭한 전진이라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특히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인물들의 삶을 빌려 곡의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풀어낸 기획이 돋보인다. 지난 3일 베일을 벗은 첫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영화감독 박찬욱이DJt다. 그는 스스로를 "까다로운 작가가 아니다"라고 칭하며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작업 스타일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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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What's a girl to do'로 'body' 흥행 잇는다
걸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더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품고 솔로로 돌아온다. 다영은 7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와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2곡이 실린다. 'What's a girl to do'는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감정의 단면들을 '지금의 나'라는 진솔한 시선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다영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높였다.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에게 푹 빠졌을 때 겪게 되는 설렘과 묘한 딜레마를 가감 없이 담아낸 곡이다. 다영 특유의 매력적이고 풍부한 보컬이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 위를 넘나들며 곡의 퀄리티를 높였다. 여기에 시선을 뗄 수 없는 트렌디한 포인트 안무까지 더해져 보고 듣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할 전망이다. 다영은 지난 6일 공개한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 미국 LA 거리를 무대 삼아 자유롭고 당당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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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9년 전 그곳에서 다시…팬들과 감격 재회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이 9년 전 처음 팬들과 마주했던 상암동에서 다시 워너블(팬덤명)을 만나며 새 리얼리티의 출발을 알렸다.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 오프닝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의 재회를 기다려온 팬들이 대거 모였다.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멤버 9명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블루카펫을 밟고 등장했고, 현장은 금세 환호로 가득 찼다. 행사는 윤지성과 이대휘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멤버들은 단체 인사 "All I Wanna Do, Wanna One!"을 외치며 무대에 올랐고, 팬들은 큰 함성으로 화답했다. 함께하지 못한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을 향한 멤버들의 마음도 전해졌다. 멤버들은 준비된 등신대를 활용해 두 사람의 빈자리를 유쾌하게 채웠고, "두 친구도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완전체 워너원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