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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관종 변호의 역습…헌법 바꾸고 시청률 10%대 돌파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결국 법까지 움직였다. 오랜 시간 논란과 부작용을 낳아온 헌법 조항을 무너뜨리며 통쾌한 한 수를 완성했다. 지난 28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8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시대 변화에 뒤처진 헌법 조항과 정면으로 맞서며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개인 사건을 넘어 제도 문제를 건드린 이번 전개는 묵직한 여운과 함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시청률 역시 반응했다. 수도권 가구 평균 9. 5%, 최고 10. 9%, 전국 가구 평균 9. 1%, 최고 10. 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tvN 핵심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강다윗은 인기 가수 엘리야(정지소)의 사생활을 사이버 렉카 유튜버에게 흘린 인물이 소속사 대표이자 친어머니인 차진희(오민애)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의심을 품었다. 엘리야를 둘러싼 부정 이슈가 다시 언론에 등장하자, 그는 곧장 차진희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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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걸', '슈퍼맨'의 그늘서 피어오른 강한 생명력의 야생화
수년 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 명장면이 있다. 주인공 우영우(박은빈)가 대학 시절부터 곁을 묵묵히 지켜주며 도움을 준 최수연(하윤경)에게 “넌 봄날의 햇살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다. 편견으로 똘똘 뭉친 세상에서 우영우를 비춰준 최수연의 다정함을 이보다 더 정확하게 설명할 말은 없다. ‘슈퍼히어로’ 세계에도 자타공인 봄날의 햇살이 있다. 구김살이라는 게 있기는 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맑은 존재, 바로 슈퍼맨이다. 파란 수트를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 시민들을 구하며 안심시키는 그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건강한 자아와 이타심으로 단단히 사회화된 ENFJ의 결정체를 보고 있는 것만 같다. 괜히 슈퍼맨이 DC 코믹스 내에서 ‘보이스카우트’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예고편이 공개된 ‘슈퍼걸’의 카라 조-엘은 전혀 다른 톤으로 등장한다. 마치 사춘기를 정통으로 관통한 듯 만면에 냉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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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정호영, 이수지와 합동댄스무대로 결승전 진출하나?
'냉부해' 이수지와 정호영 셰프의 합동 댄스 무대가 펼쳐진다. 오늘(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2025 시즌 최고의 셰프를 가려내는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 3라운드와 결승전이 연이어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정규시즌 4위 박은영이 1, 2라운드에서 5위 손종원과 3위 김풍을 연달아 꺾으며 3라운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박은영이 정규시즌 2위 정호영과 결승 진출을 놓고 운명의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결승을 눈앞에 둔 만큼 두 셰프는 시작부터 거침없는 견제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채소의 맛을 살려야 하는 주제가 공개되자 박은영은 "일식보다는 중식에 유리한 주제 같다"며 도발하고, 정호영은 "일식 요리사 협회 불러와야겠다"고 응수해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한다. 두 셰프는 상반된 분위기로 대결의 재미를 더한다. 정호영이 음식 설명 도중 자신의 시그니처인 댄스를 곁들이자, 이를 본 이수지는 "셰프님 배가 저랑 똑같다"며 조리대로 나가 즉석 합동 공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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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문가영이 닉과 주디를 제쳤다! '만약에 우리', 예매율 2위 등극
개봉을 3일 앞둔 '만약에 우리가'가 '주토피아2'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은 28일 오후 3시 현재 10. 4%의 예매율로 '아바타: 불과 재'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개봉 한 달이 넘은 '주토피아'가 8. 7%의 예매율로 그 뒤를 이었다. 현장 판매에서 뒤집어질 수 있는 예매율 순위지만 '쌍끌이 흥행'을 이끌어온 '주토피아2'를 제친 것이어서 '만약에 우리'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는 걸 의미한다. 이러한 예매율 추이를 바탕으로 연말연시 극장가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예매량 또한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12월 31일(수) 개봉일 성적을 기대하게 만든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입소문과 공감 파도를 타며 “한국판 라라랜드”, “진짜 어른들의 어른 멜로”, “구교환, 문가영과 연애하고 나온 기분” 등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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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가 경악한 추악한 진실....사이버레카 제보자 정체가
'프로보노' 정경호가 오랜 경력의 법조인임에도 혀를 내두를 사건이 발생한다. 오늘(28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8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만인의 아이돌 엘리야(정지소)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 앞에서 충격에 휩싸인다. 프로보노 팀은 인기 가수 엘리야의 편에 서서 엘리야를 음해해 온 사이버 렉카 유튜버를 상대로 집요한 법적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 유튜버의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와 여론 조작 정황을 조목조목 짚은 프로보노 팀은 총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렇듯 완벽에 가까운 프로보노 팀의 논리로 무난한 승소가 점쳐지던 가운데 예상을 뒤엎는 반전이 일어나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버의 담당 변호인이 강다윗과 박기쁨(소주연)에게 그동안 엘리야의 부정 이슈를 유튜버에 제보한 인물이 다름 아닌 소속사 대표이자 엘리야의 친모인 차진희(오민애)였다고 은밀히 전한 것. 이에 한 사건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새로운 국면이 예고된 상황 속에서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야의 새로운 뉴스 소식을 접한 뒤 충격에 빠진 프로보노 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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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못 말리는 팔불출미....출근길을 레드카펫으로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아주 특별한 외조가 설렘을 유발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8회에서는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의 출근길과 출국길을 흡사 레드카펫으로 만들 이경도(박서준)의 애정공세가 펼쳐진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두 번째 이별 후 10년 만에 재회해 그간의 풀리지 않았던 감정의 응어리들을 모두 풀고 다시 한번 연인으로 맺어졌다. 특히 이경도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계속 해외로 떠돌던 서지우가 아버지의 회사에서 제대로 자리 잡아 한국에서 조금 더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상황. 특히 자신의 긴 노력 끝에 서지우가 출근을 결정한 만큼 더욱 그 옆에서 힘을 실어주려는 이경도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자림 어패럴 상무가 된 서지우를 위해 이경도가 숨겨둔 사진 실력을 제대로 발휘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경도는 카메라를 든 채 자림 어패럴 사옥의 로비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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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요조, 박재범에 공개 러브콜... 비즈니스? or 팬심?
'홍대여신' 요조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재범에게 공개러브콜을 보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 8%를 기록하며, 18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쾌속행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8일) 방송되는 ‘사당귀’에 뉴보스로 ‘옥상달빛’ 김윤주가 첫 등장한다. 김윤주는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등 히트곡을 발매한 그룹 ‘옥상달빛’의 멤버이자 요조, 장들레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의 대표로 새해를 맞아 각 아티스트들의 신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가운데 홍대여신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자신의 차기 프로듀서로 박재범을 추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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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이창호, 신윤승 친구로 오랜만에 친정나들이
'개그콘서트'에 이창호가 '한사랑 산악회' 이택조 캐릭터로 출격한다. 2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KBS 29기 개그맨 이창호가 오랜만에 친정 무대에 방문한다. 이창호는 이날 '썽난 사람들'에 자신을 대표하는 부캐 '이택조'로 등장해 신윤승·박민성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썽난 사람들'은 산자락에 있는 닭백숙 전문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진상 왕' 신윤승은 이곳에서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며 '알바' 박민성과 입씨름을 한다. 결국 그는 박민성이 한마디도 지지 않자 '친구' 이택조(이창호)를 호출해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인기 콘텐츠 '한사랑 산악회'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택조'는 이날 '썽난 사람들'에서도 리얼한 아저씨 연기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특히 신윤승 절친으로 무대 위에 등장했지만,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입담으로 신윤승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올해 마지막 '아는 노래'는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로 꾸며진다. 연말에 이웃들의 소소한 따뜻함이 모여 작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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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트랙' 강한나-김민규, 칼바람 물리칠 선남선녀의 훈훈한 사랑
'러브: 트랙' 강한나, 김민규가 이메일 너머로 기적 같은 사랑을 경험한다. 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KBS 단막 프로젝트 '러브: 트랙'의 마지막 편인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연출 구성준, 극본 유소원)은 소설 속 가상의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마음에 스며드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강한나는 전직 소설가 정지음 역을 맡아, 우연히 도착한 이메일을 통해 자신도 몰랐던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고 다시 설렘을 느끼게 되는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김민규가 연기하는 박유신은 소설을 읽고 직접 음악을 만들어 보낼 만큼 모험적인 감성을 지닌 인물로, 김민규 특유의 맑은 눈빛과 목소리가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자신이 쓴 책을 펼쳐 든 지음(강한나)과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에 호기심을 보이는 유신(김민규)의 모습이 담겼다. 유신은 지음의 소설 속 사랑에 매료돼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노래를 찾지만,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음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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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VS '주토피아2', 과연 1000만 영화 나올까? [IZE 진단]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2' 중 1000만 관객을 달성할 작품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월트디즈니 가문 출신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2'는 극심한 불황에 빠져 있던 대한민국 극장가에 오랜 가뭄 끝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며 숨통을 틔워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개봉 2주차를 맞은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27일 41만6,68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67만1,472명을 기록하며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번주말 4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개봉 5주차에 들어선 '주토피아2'는 18만2,03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32만402명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극장가는 이제 학생들의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된 만큼 두 할리우드 대작의 쌍끌이 흥행으로 오랜만에 특수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09년 개봉된 '아바타' 1편이 1333만명, 2022년 개봉된 2편이 1082명을 동원한 만큼 당연히 10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는 전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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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본격적인 연애 모드....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본격 연애 모드에 진입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7회에서는 두 번의 이별 뒤에도 다시금 서로에게 향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3. 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그동안 서지우에게 혹시나 상처를 줄까봐 섣불리 다가설 용기를 내지 못했던 이경도는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직장 동료에게도 서지우를 ‘현 여자친구’라고 말할 만큼 이경도의 진심은 어느 때보다도 확고하고 단단했다. 연애를 시작한 이후 이경도와 서지우의 삶도 조금씩 다른 온도를 띠기 시작했다. 이경도는 늘 무심히 지나치던 꽃집의 꽃을 보며 서지우를 떠올렸고 서지우는 자신을 마중 나온 이경도를 보며 행복해 하는 등 무미건조하던 하루에 봄바람이 불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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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팀 해체 막을 수 있을까? 최고 7.2%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의 팀 존속을 두고 건 승부수가 흥미를 더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7회에서는 프로보노 팀 리더 강다윗(정경호)이 팀의 존속을 걸고 라이벌 로펌 백승과 치열하게 맞붙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6. 5%, 최고 7. 9%, 전국 가구 평균 6. 1%, 최고 7. 2%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프로보노 팀은 오앤파트너스 창업주 오규장(김갑수)으로부터 충격적인 팀 해체 통보를 받았다. 공익 소송으로 여론을 들썩이게 만드는 프로보노 팀의 행보가 정재계 인사들을 주요 클라이언트로 삼아온 오앤파트너스의 색깔과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였다. 이에 강다윗은 곧장 오규장을 찾아가 공익 소송 역시 로펌의 위상을 끌어올릴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고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