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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 시선을 원샷 원킬할 메인 포스터 공개
공효진의 15년 만의 MBC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유부녀 킬러’가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공효진은 두루미 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원샷원킬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았다. 그녀는 ‘클라이언트 미팅’이라는 명목 아래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사적으로 처단한다. 물총새처럼 높은 곳에서 먹잇감을 노렸다가 재빠르게 움직이는 전매특허 방식으로 ‘킹피셔’라는 별명을 지녔다. 오늘(8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정면을 향해 흐트러짐 없이 총구를 겨눈 유보나(공효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저격 대상을 노리는 냉철한 눈빛은 오랜 시간 다져온 그녀만의 독보적인 저격수 포스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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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토론토 간다!
허진호 감독 신작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 베니스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제 영화제다. '암살자(들)'이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어쩔수가없다'(2025), '하얼빈'(2024), '보통의 가족'(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밀수'(2023), '헌트'(2022)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국내 화제작들이 초청되어 뜨거운 반향을 이끌어냈던 대표 메인 섹션이다.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상영회인 만큼, 올해도 글로벌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허진호 감독은 2012년 ' 위험한 관계', 2023년 '보통의 가족'에 이어 이번 '암살자(들)' 로 동일 섹션에만 세 번째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영화계에 탁월한 연출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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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입맞춤 해피엔딩...자체 최고 시청률 5.9% 종영 [종합]
'닥터 섬보이'가 이재욱, 신예은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여기에 자체 최고 시청률 5. 9%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7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최종회(12회)가 방송됐다.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는 서로의 곁을 지키며 상처를 치유했고, 새롭게 한 걸음 나아가며 해피엔딩을 이뤘다. 이에 '닥터 섬보이'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1회 시청률 4. 9%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5. 2%(4회)를 넘어섰다.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닥터 섬보이' 최종회는 주인공 도지의, 육하리가 메디컬 휴먼 로맨스로 따스함과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건 지소가 임시 폐소된 편동도에 위급 환자가 발생했다. 고창목(김해곤 분)에 의해 모든 죄를 뒤집어쓴 염병철(김윤배 분)이 음주 운전을 하다 부상을 입은 것. 심한 출혈로 쇼크 위기에 놓인 상황 속, 육하리는 망설임 없이 보건 지소에서 약품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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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런던 프리미어 후 호평 세례 "한계를 스스로 뛰어넘은 걸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첫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8월 3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열린 런던 프리미어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이 쏟아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해외 유수 언론과 평단은 “크리스토퍼 놀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다! 압도적 걸작”(Variety, Jazz Tangcay), “?영화적 경험이라는 영역에서 놀란의 경지에 오른 감독은 없다”(DigitalSpy, Ian Sandwell), “높았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압도적 스케일, 압도적 연출”(Indie Wire, Anne Thompson), “크리스토퍼 놀란은 '오디세이아'를 영화화할 수 있는 유일한 감독”(Collider, Peri Nemiroff), “올여름, 아니 올해 최고의 영화! 이 시대 최고의 감독인 놀란의 정점”(Fandango, Erik Davis) 등 찬사를 쏟아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걸작 탄생을 확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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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 강유경에 뒤늦은 직진 "보고 싶었어!"...삼각관계 결말은 [종합]
‘하트시그널5’의 강유경이 정준현과 ‘변화 데이트’를 하며 핑크빛 기류를 대폭발시켜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혼돈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3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자리한 가운데, ‘최종 선택’까지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입주자들이 ‘변화 데이트’를 하면서 러브라인을 정리해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강유경과 김서원은 강릉 데이트에서 돌아오지 않는 박우열을 기다리며 초조해했다. 그러다 ‘문자’ 전송 시간이 찾아왔고, 강유경은 정준현과 서로 ‘문자’를 주고받았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서야 박우열은 혼자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왔고, 강유경의 방 앞을 서성이다가 겨우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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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하반기 전세계가 무대...일본 찍고 미국 유럽 접수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하반기에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1~12일(이하 현지 시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포문을 연다. 이후 아시아와 북미,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각지의 팬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페스티벌과 대형 행사에도 연이어 출연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다. 7월 25~26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7월 30일과 8월 1~2일 가나가와, 8월 8~9일 시즈오카, 8월 18~19일 미야기, 9월 2~3일 후쿠오카를 방문한다. 그 사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첫 출격한다. 8월 14일 오사카와 16일 도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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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손목 잡았다!...오해 풀 수 있을까?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의식하기 시작하며 설렘을 키워갔다. 차지윤은 강시우에 대한 사랑을 자각했고, 강시우 역시 차지윤을 향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으며 마침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했다. 하지만 차지윤은 강시우가 TF 프로젝트 종료 후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길 건너 마주 선 강시우에게 “저 TF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엇갈림을 맞았다. 이와 함께 ‘내일도 출근!’ 측이 오늘(7일) 6회 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에는 워크숍을 마친 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게 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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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100점"..황인엽X이혜리가 전하는 꿈과 사랑 '그대에게 드림' [종합]
황인엽과 이혜리가 남다른 케미스트리의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유선동 감독과 주연배우 황인엽, 이혜리가 참석했다.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유선동 감독은 "고등학생 시절 함께 시나리오를 쓰며 꿈을 키우고 첫사랑을 할 뻔했던 두 주인공이 15년 만에 만나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꿈과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드라마다"라고 소개했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 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황인엽은 "특별할 것 없이 부모님이 시키던대로 공부만 하던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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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시청자 귀호강 릴레이 라이브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방문이 공개된다. 먼저, 이번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허경환은 "눈물 나려고 해"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제 칵테일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는다.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져 모두를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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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편동도 이별식
'닥터 섬보이' 최종회에서도 이재욱과 신예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7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편동도를 지키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편동도에서의 1년을 마무리하는 이별식도 포착됐다. '닥터 섬보이'는 앞서 11회에서 도지의(이재욱 분)는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를 살리는 선택을 했다. 편동도에 남은 도지의는 육하리(신예은 분)와 함께 오랜 트라우마를 천천히 지워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도지의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고창목(김해곤 분)의 계략으로 편동 보건 지소는 임시 폐소 명령이 떨어졌다. 이에 최종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보건 지소의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의 고군분투가 포착됐다. 먼저 고창목을 돕기 위해 연설장에 나선 도지의의 표정이 비장하다. 이어 임시 폐소인 보건 지소에서 의료품을 한가득 안은 육하리의 모습 역시 시선을 끈다. 과연 보건 지소에 닥쳐온 위급 환자는 누구일지, 또한 도지의가 고창목의 손을 잡은 이유는 무엇일지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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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X소지섭, 시즌2 기대감 높인 시청률 21.6%...제작사 대표가 밝힌 흥행 비결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시청률 20% 돌파로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기록 행진과 함께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까지 뜨거운 인기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방송 중이다. '김부장'은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극 중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를 되찾기 위해 그간 숨겨놓은 능력을 꺼내놓으며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방송 첫 주에 김부장 역의 소지섭이 괴물같은 액션, 비장함과 뜨거운 부성애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 극의 주요 배우들의 열연과 환상의 호흡이 극 전개와 완벽히 어우러지면서 4회만에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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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예매 전쟁 예고...'THE STADIUM 2' 티켓 7월 16일 오픈
가수 임영웅이 'IM HERO - THE STADIUM 2'로 티켓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7일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스케줄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공연에 앞서 오는 16일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앞서 임영웅의 공연 티켓은 예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티켓 예매가 오픈되는 날에는 빠른 속도로 전 회 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올 매진 신화를 이어왔다. '피켓팅' 속에도 언제나 초고속 전석 매진으로 대기록을 세워온 임영웅이기에 'IM HERO - THE STADIUM 2'로 써내려갈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공개된 공식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포스터 속 임영웅은 스탠딩 마이크를 한 손에 쥐고 남다른 감성을 뽐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월드컵경기장에 이어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을 펼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