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상화환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올해 개봉한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본격 흥행 시동을 걸었다.
'프로젝트 메일헤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 극장 스크린에서 느낄 수 있는 최대의 경험과 감동을 전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첫 주말인 20일부터 22일까지 43만7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6만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대중들의 입소문을 타고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F1 더 무비'(34만7,412명)의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성과로 더욱 주목을 받는다. 또한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만7,150명)와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퍼스트맨'(34만9,944명)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고 필모 사상 최고 오프닝을 달성하며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입소문 관객이 늘고 있어 일부 영화 관계자들은 '프로젝트 메일헤리'가 '제2의 '인터스텔라'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4년 개봉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로는 드물게 1.03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에 우주 신드롬을 일으켰다. 입소문 장기 상영이 대세인 현재 극장가 흥행 트렌드를 볼 때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천만 관객 동원은 힘들더라도 SF 영화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전망이다.
'프로젝트 메일헤리'는 현재 CGV 골든에그지수 97%부터, 롯데시네마 9.3, 메가박스 9.1, 네이버 평점 9.29점까지 여전히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작품을 본 실관람객들은 “기대하고 기다렸던 최고의 SF영화를 스크린으로 마주한 순간 가슴이 웅장해졌다”(CGV_명예***), “우주 SF의 또 하나의 이정표. 감성에 빠져드는 영상미만으로도 극장에서 필람!”(CGV_즐거***), “지금까지 봤던 SF영화 중 최고”(CGV_행복***), “우주 한복판에 와 있는 듯 별빛이 쏟아지는 영상미가 압도적”(CGV_라푼***), “영화관에서 꼭 봐야하는 영화”(롯데시네마_민***) 등 압도적인 비주얼과 영상미를 극찬하며 극장에서 봐야할 필람작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가족끼리 보기 좋은 영화일 것 같네요. 결말이 감동적이였습니다”(CGV_지혜***)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극중 ‘그레이스’와 ‘로키’의 우정과 연대 서사,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잃지 않은 유머까지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SF 장르의 독보적인 비주얼부터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작품에 담긴 메시지까지 모든 요소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남녀노소 전 세대가 만족할 영화로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독자들의 PICK!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극장가에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른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과연 비수기 봄 극장가에 활력에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