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박민영, 소름 돋는 익명 선물에 '경악'

'세이렌' 박민영, 소름 돋는 익명 선물에 '경악'

한수진 ize 기자
2026.03.23 17:16
23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7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에게 익명의 선물들이 날아들었다. 한설아는 불의의 사고로 헤어졌던 옛 연인들의 흔적을 담은 익명의 선물들에 두려움을 느꼈다. 차우석(위하준)은 한설아의 곁에서 그녀를 다독이며 모든 것을 고백받을 예정이다.
'세이렌' 스틸 컷 / 사진=tvN
'세이렌' 스틸 컷 / 사진=tvN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는다.

23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7회에서는 서글픈 추억을 불러일으킬 판도라의 상자를 연 한설아(박민영)를 다잡아줄 차우석(위하준)의 따뜻한 위로가 그려진다.

한설아에게는 불의의 사고로 헤어졌던 옛 연인들의 흔적을 담은 익명의 선물들이 날아들고 있다. 윤승재(하석진)의 레스토랑에서만 생산되는 와인을 비롯해 익명으로 날아온 이수호(김동준)과의 커플사진 등 의도를 알 수 없는 선물들은 한설아를 두려움에 떨게 했다.

'세이렌' 스틸 컷 / 사진=tvN
'세이렌' 스틸 컷 / 사진=tvN

그러나 이제 한설아의 곁에는 결백을 믿고 이를 증명하려는 지원군 차우석이 존재한다. 그런 만큼 한설아는 차우석에게 모든 것을 고백할 예정이다. 공개된 7회 스틸 속 차우석은 정체 모를 선물을 보며 겁에 질린 한설아를 다독이고 있다.

'세이렌' 스틸 컷 / 사진=tvN
'세이렌' 스틸 컷 / 사진=tvN

특히 차우석이 그토록 알고 싶어 하던 한설아와 옛 연인 이수호의 사연도 궁금증을 높인다. 현재 차우석은 한설아에게 노골적인 관심을 드러냈던 CEO 백준범(김정현)과 이수호 사이 연결고리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 한설아가 연 판도라의 상자 속에서 차우석이 새롭게 발견할 단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체 모를 선물 속에서 박민영과 위하준이 찾아낼 단서는 2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하는 '세이렌' 7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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