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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 조수연 업고 1km 걷기...신윤승, '개콘' 100만 구독자 공약 [IZE 포커스]
'개그콘서트'가 공식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돌파를 이룬 가운데, 출연 개그맨들이 해야 할 공약이 공개됐다. 파격적이다. 18일 오후 KBS 2TV '개그콘서트'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에 ''개그콘서트'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공약 LIST'가 공개됐다. '개그콘서트' 측은 "50만 구독자 콘텐츠에서 말했던 개인 공약들!"이라며 '정태호-치킨 100마리' '송필근- 티켓 100장' '윤승현-커피 100잔' '나현영-개콘 녹화날 라이브 스트리밍' '오민우-프리허그 100명' 등 '개그콘서트' 출연자가 했던 공약을 공개했다. 또한 "잊지 않으셨죠?"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리고 얼마 전 코너별로 투표 받은 공약들 중 최종 TOP3 공약들도 뽑아왔습니다!"라면서 "이 공약들의 공지는 '개그콘서트' 유튜브에 올라올 예정이니까요!"라고 알렸다. 최종 TOP3 공약은 ''챗플릭스'-100만원 기부' ''데프콘 썸 어때요'-조수연 업고 신윤승 1km 걷기' ''세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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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설악산서 발견된 기괴 시신, 캄보디아 범죄조직과 충격적 연결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설악산에서 발견된 기괴한 시신의 진실을 파헤친다. 18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62회는 '황금 들녘의 몰락 - 설악산 테이프 살인 사건' 편으로 꾸며져 지난 4월 설악산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신 사건 전말을 추적한다. 설악산에서 발견된 기괴한 여성 시신 한구 지난 4월 24일, 봄비가 지나간 설악산 국립공원의 인적 드문 숲속에서 등산객의 신고로 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등산복 차림의 시신은 머리에 검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채 양손과 발이 테이프로 결박돼 있었다. 입 역시 테이프로 감겨 있었다. 사망자의 신원은 60대 여성 강혜란(가명) 씨. 부검 결과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로 타살이 분명했고, 시신을 숲속까지 옮기기 어려운 만큼 현장에서 살해된 걸로 추정됐다. 그런데 시신에서는 약·독물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고, 저항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다. 살아있을 때 고통스러운 공격을 당했지만 반항하지 않았다는 건 무슨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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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키스 후 달라진 분위기 "서로 의식"
'우주메리미' 최우식과 정소민이 돌발 첫 키스 이후 관계 변화를 맞는다. 18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4회에서는 위장 신혼부부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첫 키스 이후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가 등장하면서 전개가 더 휘몰아친다. 앞선 회차에서 우주와 메리는 웨딩 촬영 도중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였다. 그 순간 우주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메리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두 사람의 운명의 장난처럼 위장 부부로 얽힌 사이로, 서로에 대해 잘 모른 채 오직 거래로 얽힌 비즈니스 관계다. 하지만 웨딩 촬영을 기점으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우주와 메리는 돌발 첫 키스 이후 서로를 조금씩 의식하기 시작하며 관계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메리의 전 약혼자 등장을 예고하면서 앞으로 더욱 휘몰아칠 전개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메리의 서류상 진짜 남편인 전 약혼자 우주가 등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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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만남의 축복이 끝도 없네
이번 주말은 보이그룹 TWS(투어스)와 만남의 축복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TWS는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컴백을 맞아 지상파 예능과 음악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신유가 18일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스페셜 MC로 얼굴을 비추고, 19일에는 완전체로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멤버들이 어떤 개그로 웃음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음악방송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컴백 스테이지로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와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헤드 숄더스 니즈 토스)'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지훈은 18일 MBC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출격해 고정 MC인 도훈과 호흡을 맞춘다. 평소 조리 있는 말솜씨로 찰떡 케미를 보였던 이들의 입담이 기대된다. 신유는 SBS '인기가요' 새 진행자로 발탁돼 19일 첫 방송에 나선다. 한편, TW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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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다미vs신예은, 이 우정엔 경쟁이 끝도 없다
'백번의 추억' 김다미와 신예은이 거듭된 경쟁 속에서 우정을 지킬 수 있을까. 18일 밤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11회에서는 두 친구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하며 인생의 새로운 목표로 또 다른 경쟁을 펼친다. 사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종희가 "넌 너대로 최선을 다해. 나도 나대로 최선을 다할 테니까. 또 페어플레이 해보자"라며 영례에게 손을 내미는 장면이 담겼다. 첫 사랑에 새로운 도전마저 운명적으로 겹쳐졌지만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는 두 친구에게 이번 경쟁이 어떤 의미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반짝이는 우정을 쌓은 영례와 종희는 운명의 장난처럼 한재필(허남준)을 향한 마음까지 같았다. 영례는 운명처럼 반복되는 우연속에, 종희는 비슷한 아픔을 지닌 동질감에 재필에게 마음이 갔다. 그러나 두 친구가 서로의 첫사랑이 누구인지 알게 됐고, 결국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그 마음을 접었다. 이후 종희가 사라진 7년의 시간 동안, 영례와 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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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좋은 날' 이영애, 김영광 거짓말에 분통 '갈등 최고조'
'은수 좋은 날'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가 복수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오늘(18일) 밤 방송하는 KBS2 토일 드라마 '은수 좋은 날' 9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가 자신을 속이고 장태구(박용우)와 내통한 이경(김영광)에게 분노하며 새 국면을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은수는 동현(이규성)의 사망 당일 찍힌 사진을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협박범으로 인해 다시 약 판매를 시작했다. 하지만 협박범의 정체가 바로 태구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며 모든 것이 뒤집혔다. 더욱이 태구와 손을 잡고 자신을 속여온 이경의 배신이 밝혀지자 은수는 극한의 분노와 절망에 휩싸였다. 제작진이 공개한 9회 스틸에는 내부 비리 감찰 조사를 받는 태구와 경도(권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팬텀 조직에 수사 정보를 흘린 내부 인물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경찰은 본격적인 감찰 조사를 개시한다. 태구는 담담한 얼굴 뒤 복잡한 내면을 감춘 채 조사를 받으며 위기를 모면하려 하고, 경도 역시 뜻밖의 증거와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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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비바람 치는 늦은밤 김민하와 창고서 고군분투
'태풍상사' 이준호의 극적인 변화와 뜨거운 생존기가 펼쳐진다. 오늘(18일) 밤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3회에서는 화물트럭을 막아선 강태풍(이준호)의 혹독한 '태풍의 밤'을 거치며 진짜 상사맨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아버지 강진영(성동일)의 회사를 지키기 위해 태풍상사에 입사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IMF로 무너지는 현실 속에서 그는 본능적으로 위기를 감지했고, 원단이 실린 트럭을 몸으로 막아서는 등 자신의 몸을 내던져 회사를 지키려는 진짜 직원의 면모를 드러냈다. 화려한 압구정의 '압스트리트 보이즈'에서 원단을 사수하기 위해 구르고 뒹구는 '아스팔트 사나이'로 변한 태풍의 극적인 대비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스틸에는 추운 겨울밤 원단을 품에 안고 밤새 지키는 태풍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눈빛에는 책임감과 절박함이 서려 있다. 얼굴의 상처와 헝클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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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임영웅, 영웅시대 없는 낯선 상황에 "이런 기분 오랜만"
'뭉쳐야 찬다4' 조축계(조기축구계)의 양대 산맥 임영웅과 안정환이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벌인다. 오는 19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정예 팀 '판타지올스타'와 작년 'KA리그' 우승팀 '리턴즈FC'가 맞붙는다. 지난해 '리턴즈FC'에 완패하며 리벤지를 노리는 안정환 감독과, 감독 데뷔전에서 '판타지연합'에게 패배 후 다시 선수로 돌아온 임영웅의 자존심이 걸린 복수전이다. 이날 경기 전부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양 팀 모두 "이번만큼은 반드시 이긴다"는 각오로 필승을 다짐한다. 이를 지켜본 김성주는 "작년이 이벤트성 경기였다면 이번엔 진검승부 느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현장 분위기도 뜨겁다. '뭉쳐야 찬다4' 홈구장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판타지올스타'를 응원하는 관중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응원단장 마선호를 중심으로 선수단과 팬들이 하나 되어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를 달궜고, 늘 영웅시대의 열띤 지지를 받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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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레전드' 알렌 워커 내한 공연에 '히트곡 메이커' 알티 게스트 출격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 알렌 워커(Alan Walker)의 내한 공연에 빅뱅, 블랙핑크, 전소미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업한 프로듀서 겸 DJ 알티(R.Tee)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다. 알렌 워커는 오는 18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축구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히트 넘버 퍼레이드로 가을 밤을 수놓는다. 알티는 이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선다. 알티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하우 유 라이크 댓', 전소미의 '패스트 포워드',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업했다. UMF Korea, World DJ Festival 등 굵직한 페스티벌 무대에 선 경험도 다수다. 이번 공연에서도 프로듀서 감각이 녹아든 스페셜 DJ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DJ 에코(EKHO)도 알렌 워커 내한 공연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테크 하우스 장르를 위주로 플레이하는 에코는 이 공연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한 가수 아이디얼스(ID:EARTH)와 함께 신곡 무대도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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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 맨: 레제편', 하루 만에 1위 탈환…'귀주톱' 흥행 시너지 가속 [박스오피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되찾고 200만 관객도 넘겼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17일 하루 동안 4만 4,9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 4,35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2025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두 번째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개봉 18일째인 지난 11일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이후 5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16일 잠시 2위로 내려갔으나 하루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요네즈 켄시가 부른 메인 테마곡 'IRIS OUT(아이리스 아웃)' 또한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최근 일본 소년만화 3대장 '귀주톱'(귀멸의 칼날&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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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 송중기♥천우희, 죽을 병 기적적 극복…화양연화 꽃피운 엔딩
'마이 유스' 송중기 천우희가 시련 속에 화양연화를 꽃피운 찬란한 해피엔딩을 장식했다. JTBC 금요드라마 '마이 유스'는 지난 17일 마지막 회(12회)를 방영하며 종영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이별의 인사가 아닌 사라지지 않을 순간으로 완성한 선우해(송중기), 성제연(천우희)의 사랑은 오래도록 기억될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선우해는 해외 임상 치료가 최선이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죽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고 싶다는 선우해에게 성제연은 가야한다면서 용기를 북돋았다. 하지만 성제연 역시 다시 못 볼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겁이 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선우해는 해외 임상 치료를 결정했다. 성제연은 평소처럼 그가 돌아올 일상을 보내겠다고 했다. 선우해 역시 "우리의 낮과 밤이 마주칠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맞춰보자"며 성제연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었다. 성제연은 선우해가 떠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했다. 하지만 그리움은 짙어졌다. 꿈에서조차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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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박력 입맞춤에 심장이 쿵…시청률 최고 7.2%
'우주메리미' 최우식과 정소민의 돌발 입맞춤 엔딩으로 안방 극장에 설렘을 불어넣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 3화에서는 위장 신혼부부라는 비밀을 들킬 위기에 수시로 처하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주와 메리는 최고급 신혼집 입성 첫 날부터 이웃집에 사는 백화점 상무 백상현(배나라), 우주의 고모 김미연(백지원), 사촌형 장응수(고건한)에게 위장 신혼부부라는 비밀을 들킬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메리가 순발력 있게 몸을 숨기며 위기를 모면한다. 하지만 우주는 메리에게 타운하우스에 거주하게 되면 비밀을 들킬 위험이 높아진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메리도 다른 거처를 찾아보겠다고 한다. 이어 우주는 "앞으로 더 이상 신경 안 쓰게 해주시면 된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지만, 말과는 달리 메리를 신경 썼다. 업무 파트너인 우주와 메리가 참석한 명순당 마케팅팀 회식에서 50억 신혼집 경품 행사가 화두에 오르며 두 사람이 90일간 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