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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영애·이재욱 다 안 통했다…KBS2, 호기롭게 신설한 토일극 '민망' 성적표
올해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라인업의 마지막 주자였던 '마지막 썸머'가 결국 가장 낮은 성적으로 퇴장했다. 지난 7일 방송한 '마지막 썸머'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1. 7%(닐슨코리아 기준)에 그치며 종영했다. 백도하(이재욱)와 송하경(최성은)의 17년 로맨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지만 작품의 완성도와 별개로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KBS 2TV가 올해 신설한 토일 미니시리즈는 반전을 만들지 못한 채 아쉬운 첫 시즌을 마감했다. KBS는 지난 6월 토일 미니시리즈 신설을 발표하면서 "채널 몰입도를 높여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기 위한 시도"라며 "주말드라마를 애청하는 가족 단위 시청층과 2049 코어 타깃층을 동시에 공략할 것"이라며 시청률과 화제성 동시 확보를 목표로 내세운 바 있다. 그러나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지난 8월 가장 먼저 선보인 마동석 주연의 '트웰브'는 첫 회에서 시청률 8%대를 찍는 좋은 기세로 출발했지만, 회차가 진전될수록 하락세를 타며 최종회에서 2%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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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윗집 사람들', 소리없이 강하다! 가늘고 길게 간다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영화 '윗집 사람들'이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윗집 사람들'은 지난 7일 5만929명을 모아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에 이어 전체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난 3일 개봉후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여온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를 제치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윗집 사람들'은 전체관람가인 '주토피아2', 15세 관람가인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와 달리 성인들만 볼 수 있는 '19세 관람가'라는 악조건 속에서 개봉했다. 2,240개 스크린에 9,920회의 상영횟수를 확보한 '주토피아2'에 비해 현격히 적은 730개 스크린에 1,527회 상영으로 5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멀티플렉스 체인을 보여하지 못한 신생 투자 배급사 (주)바이포엠의 배급력의 한계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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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잡고 시청률도 잡았다…3.3% 상승세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이 원지안을 붙잡았다. 지난 7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2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가 출국을 앞둔 첫사랑 서지우(원지안)의 길을 막으며 두 사람의 끊어진 인연을 다시 이어갔다. 2회 시청률은 1회 2. 7%보다 소폭 상승한 3. 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서지우의 이혼 기사가 터진 뒤 한 달이 지났을 무렵, 이경도는 서지우가 이혼하게 된 이유가 다름 아닌 이경도 때문이라는 뜻밖의 스캔들에 휘말렸다. 서지우가 동운일보에 찾아왔던 그날, 이경도가 카페에서 서지우와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타 매체 기사로 노출된 것이다. 이경도는 조용하던 일상과 마음속에 일어난 서지우라는 파동을 잠재우고 이슈를 빼앗긴 회사 내부의 분위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상사 진한경(강말금)과 방법을 고민했다. 이어 대학 시절 두 사람의 연결고리였던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을 이용,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통해 오랜 우정으로 정리하기로 결론을 내렸고 곧 멤버들을 설득했다.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지리멸렬 동아리 멤버들뿐만 아니라 서지우의 협조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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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짜 장인' 정경호 저력 통했다...'프로보노', 첫주부터 최고 7.3% [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공익 변호사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7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2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이 첫 공익 사건에서 전직 판사다운 노련한 기지와 전략을 펼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그렸다. 2회는 전국 가구 평균 6. 2%, 최고 7. 3%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종편 전체 같은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의 주요 표적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 기준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였다. (닐슨코리아 기준) 우여곡절 끝에 오앤파트너스의 공익소송 전담 조직 프로보노 팀 팀장을 맡게 된 강다윗은 대표 오정인(이유영)과 정면 협상에 나섰다. 프로보노 팀의 성과가 로펌 변호사들의 공익 활동 의무 시간을 대신 채우는 핵심 지표라는 점을 간파한 그는 현 승률 20%를 1년 안에 70%로 끌어올리겠다는 조건을 내걸었고, 그 대가로 변호사협회 추천 대법관 후보 자리를 약속받았다. 프로보노 팀의 승리가 절실해진 강다윗은 곧장 첫 사건에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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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0주년', ACON까지 이어진 이틀의 축제…넘버원 시상식 우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10주년을 기념한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이틀간 총 8만 관객을 열광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규모·완성도·팬덤 열기 모두에서 10주년의 위상을 입증한 자리였다. 지난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CON 2025'는 하루 전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이하 '10주년 AAA 2025')'의 열기를 이어받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청춘을 메인 키워드로 한 'ACON 2025'는 'AAA'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페스타로, 210분 동안 50여 곡의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열기를 끌어올렸다. 배우 이준영과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공동 MC로 나서 재치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ACON 2025'의 서막을 열었다. 이날 'ACON 2025'는 넥스지, 아홉, 애쉬 아일랜드, 에이티즈, 우즈, 이이경, 최예나, 키스 오브 라이프, 키키, 킥플립, 크래비티, 싸이커스, SB19, QWER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휘황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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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관설 사실무근" 조세호, KBS에 '하차' 청원 등장...게시자 "우롱하나요?" [ize 포커스]
개그맨 조세호의 조폭 연관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조세호 하차' 청원글이 게재됐다. 7일 KBS 시청자센터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조세호 하차'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랐다. '조세호 하차' 청원을 게재한 청원자는 "말이 되나요? 국민 피 빨아먹은 조폭이랑 친하다고 어깨동무하고 과시하고 나와서 게임하고 히히낙낙거리고 시청자 우롱하나요?"라고 주장했다. 조세호는 KBS 2TV '1박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이에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글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게재된 청원글은 청원 게시물이 30일 동안 1000명 동의가 이뤄지면, 청원과 관련한 KBS의 담당 부서가 답변해야 한다. 7일 '조세호 하차' 청원이 게시된 가운데, 해당 청원 게시물에 시청자들이 얼마나 동의할지 이목이 쏠린다. 조세호는 최근 SNS에 조폭(조직폭력배)과의 연관 의혹 글이 게재되면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네티즌 A는 SNS에 조세호가 한 지역 조직폭력배와 어울린다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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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 불과 재', '주토피아2' 제치고 예매율 1위 등극
올겨울 최고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가 17일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7일 오후 예매가 오픈하자마자 30. 9% 예매율로 '주토피아2' '윗집 사람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지키고 있는 '아바타' 시리즈다운 저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주목받고 있다. “극장의 존재 이유를 각인시키는 작품”(Variety),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판도라의 세계에 완벽히 몰입될 것”(Collider), “모든 것을 쏟아부은 압도적 스펙터클을 완성하다”(Scott Mendelson), “판도라를 더욱 깊게 탐구하며, 세계관의 거대한 확장을 만끽할 수 있다”(Michael J Lee), “숨 막힐 정도로 뛰어난 전투 장면들”(sagesurge) 등 몰입감을 높이는 영상미부터 확장된 세계관, 볼거리 가득한 액션 시퀀스에 대한 호평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바, 개봉 전까지 치열한 예매 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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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의 로맨틱 저녁 방해하는 이는 누구?
'마지막 썸머' 이재욱, 최성은의 로맨틱한 계획에 뜻밖의 손님들 등장으로 변수가 생긴다. 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 최종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의 생일을 기념해 둘만의 시간을 보내려던 도하와 송하경(최성은) 앞에 뜻밖의 인물이 등장한다. 앞서 파탄고등학교 천문대 리모델링 프로젝트의 부정 여론이 전남진(안창환) 계략으로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도하, 하경과 파탄 사람들은 남진과, 그를 동조하는 인물을 경찰서로 넘겼다. 이렇게 한고비 넘긴 도하와 하경은 다시 꽁냥 모드를 장착, 보는 이들의 심쿵하게 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기대했던 도하와 하경의 바람과는 달리, 북적이는 집안 풍경이 포착됐다. 도하는 하경과의 계획이 틀어졌지만 침착한 표정을, 하경은 식사 도중 토끼 눈이 된 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무드를 깬 주인공은 다름 아닌 도하의 부모, 백기호(최병모)와 남혜민(우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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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성동일, 공익변호사 데뷔 앞둔 정경호와 '불편한 기류'
'프로보노' 정경호의 '공익변호사' 데뷔전에 아주 특별한 선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7일 밤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2회에서는 배우 성동일이 부장판사 최호집 역으로 깜짝 등장해 강다윗(정경호)의 공익변호사 데뷔전을 직관한다. 의문의 사과박스 사건으로 법조인 인생에 위기를 맞은 강다윗은 로스쿨 동기이자 오앤파트너스 신임 대표 오정인(이유영)의 도움으로 프로보노 팀 리더로 배치되며 공익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하게 됐다. 다만 판사로서 큼직한 사건만 맡아오던 그에게 공익소송은 너무나 낯선 상황일 터. 설상가상 첫 사건이 열릴 법정에는 법조계에서 까칠하기로 유명한 부장판사 최호집(성동일)의 배정이 예고돼 강다윗의 첫 변론 현장에 시선이 모인다. 과연 강다윗이 공익변호사로서 무사히 첫 발을 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첫 변론에 나선 강다윗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변호인 석에 앉아 있는 강다윗의 얼굴에는 언뜻 불편한 기류가 서려 있어 쉽지 않은 변론 현장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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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연예부기자가 열애설 당사자 된 아이러니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이 첫사랑 원지안과 때아닌 스캔들에 휘말린다. 7일 밤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2회에서는 동운일보를 뒤흔든 연예부 차장 이경도(박서준)의 충격적인 열애설이 발생한다. 앞서 이경도는 서지우의 남편이 연루된 스캔들 기사가 업로드된 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서지우와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자신이 몸담은 매체에서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부정적 이슈를 터트리자 이경도는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찾아온 서지우는 오히려 덕분에 이혼하게 되어 고맙다고 말해 이경도의 속을 더 뒤집어 놨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의 이혼 기사를 써달라는 서지우의 파격적인 부탁까지 더해지자 이경도는 서지우에게 장례식 때나 보자는 말을 남기고 돌아섰다. 첫사랑과 최악의 시나리오로 재회하게 된 이경도의 요동치는 감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뒤흔든 가운데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하는 듯한 사람도 나타나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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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윗집 사람들',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 연일 한국영화 흥행 1위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영화 '윗집 사람들'이 '주토피아2' 신드롬이 불고 있는 극장가에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개봉후 4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윗집 사람들'은 지난 6일 5만180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13만4,914명을 기록했다. '주토피아2'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에는 뒤져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는 3위에 올랐지만 '19세 관람가'라는 불리한 관람등급과 현격하게 차이 나는 스크린수를 감안할 때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6일 '주토피아2'는 무려 22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됐고 '윗집사람들'은 불과 732개 밖에 배정받지 못했다. 상영횟수도 '주토피아2'의 1만309번의 십분의 일 수준인 1,520번만 상영됐다.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영화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은 19금 코미디로 2018년 개봉해 529만명의 관객을 모은 '완벽한 타인'의 독한맛 버전이라는 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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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300만 넘고 곧장 400만 향해 GO...폭발적인 입소문애 흥행광풍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의 국내 흥행세가 심상치가 않다. 개봉 11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주토피아2'는 하루 만에 400만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지난 6일 56만3,75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43만2,237명을 기록했다. 불붙는 입소문에 주말 극장가에 관객이 몰리고 있어 현재 70% 넘는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빠르면 7일 밤이나 8일 오전께 400만관객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흥행은 디즈니사의 '인사이드 아웃2'나 '엘리멘탈' '모아나2'와 비슷하거나 빠른 속도로 빙하기에 접어들었던 국내 극장가에 오랜만에 봄을 불러들였다. '주토피아2'는 27일 개봉 후 CGV 에그지수 99%,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35점을 받을 정도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각종 SNS에서 “9년 기다린 보람 있음 올해 최고의 영화”(X_@te***), “스토리가 넘 완벽하고 감동적임! 등장인물 하나씩 뜯어 보고 싶음”(X_@sh***), “주토피아에서 살고싶어요”(인스타그램_@ja***), “완전 강추!!!!!! N차관람 완전 가능이요~~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인스타그램_@ez***)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N차 관람 욕구까지 자극해 앞으로 어떤 경이로운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