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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김혜윤, "키 때문에 오디션에 떨어진 적이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노동과 힐링이 교차되는 여행이 드라마틱한 재미를 선사한다.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예측불허의 여정이 이어진다.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사 남매의 특별한 외출과 함께, 또 다른 노동의 서막이 열리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거북이와 함께 춤을' 일정의 정체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사 남매의 혼을 빼놓는 광란의 선상 댄스 클럽이 열리며 역대급 텐션 지옥을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망친자' 박준면의 끝없는 망고 사랑도 웃음을 더한다. 특히 끊임없이 망고 먹방을 선보이는 박준면을 향해 김혜윤은 "나도 망고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게 아니었다"라며 '진짜' 앞에서 자아 성찰 모드를 보여 폭소를 유발한다. 필리핀 호핑 투어에 나섰던 사 남매는 돌고래에 이어 보홀의 또 다른 명물인 거북이를 만나기 위해 에메랄드빛 바다로 뛰어들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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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사냥개들2' 조연 캐릭터로 글로벌 반응 터졌다! 태검 열풍
배우 황찬성이 해외에서 아이돌그룹 2PM 멤버가 아닌 배우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연기한 태검 역으로 글로벌 화제의 중심에 섰다. 황찬성은 아이돌 때부터 연기활동을 병행해왔지만 연기로 이런 뜨거운 반응을 얻는 건 처음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관심이 급등하며 캐릭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는 태검 중심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며 캐릭터 자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레딧(Reddit), 마이드라마리스트(MyDramaList)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관련 게시글과 반응이 꾸준히 나타나며 이슈를 이어가고 있다. 태검은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끝까지 인간적인 선택을 놓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황찬성은 강렬한 서사와 차별화된 액션, 그리고 절제된 감정 연기로 단순한 빌런을 넘어선 공감형 캐릭터를 완성하며 기존 이미지를 뛰어넘는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한편 황찬성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에서는 유미(김고은 분)의 출판사 담당 윤PD로 등장해 태검과는 전혀 다른 결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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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차희, 주인공 전소영 고모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
배우 차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다. 차희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세아(전소영)와 함께 살고 있는 고모이자, 병원에서 냉철한 판단력을 자랑하는 의사 지선 역을 연기했다. 지선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세아의 든든한 지원군이며, 기리고의 저주에 맞서는 주인공 일행이 다칠 때마다 치료를 도와주는 파티의 소중한 힐러 역할로 자리매김한다. 차희는 이번 '기리고'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초자연적인 공포에 잠식된 아이들이 유일하게 숨을 고를 수 있는 '현실의 창'이자 든든한 보호자로 분해, 지적이면서도 밀도 높은 연기를 통해 극 전체의 긴장감을 조율했다는 평이다. 차희의 열연과 더불어 '기리고'는 24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상위권에 안착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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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류승룡 김혜윤 등 대한민국 대표배우 20명 총출동
대한민국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가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제작에 나선 가운데,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 고아성,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 그리고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 특별출연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까지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현재 내년 공개를 위해 열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시리즈화하는 작품.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로, 지난 14일 전격 크랭크인 했다. 원작의 흡입력 있는 서사와 경이로운 세계관이 한국 특유의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시민덕희?'?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영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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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이수경 쓰러졌다...박성웅 혼비백산
'심우면 연리리'에서 이수경마저 쓰러진 가운데, 박성웅이 혼비백산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6회에서는 조미려(이수경 분)와 성지천(이진우 분) 모자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앞서 성지천은 아버지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의대 자퇴 사실을 털어놓았다. 의료 사고 트라우마가 이유였다. 성태훈은 상처받은 성지천을 다독이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리되면 조미려에게 솔직하게 밝힐 것을 권했다. 빨간불이 켜진 성태훈의 자식 농사는 잠시 소강상태를 맞는 듯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한 조미려와 성지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성지천은 의대 자퇴를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조미려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기로 결심한다. 엄마 앞에서 무릎까지 꿇은 성지천은 망설임 끝에 말문을 열지만, 그의 선택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장남 성지천의 존재가 자부심 그 자체였던 조미려는 지천의 고백을 단단히 오해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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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가족' 전채은, 전주국제영화제 참석...레드카펫→GV까지
배우 전채은이 영화 '이상 가족'으로 전주에서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지난 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이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개막식 진행과 개막작이 상영됐다. 전채은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이상 가족'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선정되면서 전주를 찾게 됐다. 그는 레드카펫을 밟는 것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알렸으며, 향후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이상 가족'은 레즈비언 부부 다선과 희수 이혼하기로 하기로 결심하면서 중학생 딸 솔이와 원이는 어느 엄마를 따라가 살아야 할지 혼란스럽고, 때마침 희수 동생의 결혼식과 다선의 유산 상속을 위해 네 사람은 어색한 여행을 함께하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찾는 작품. 전채은은 오는 5월 1일 오후 2시, 5월 4일 오후 CGV전주고사 6관에서 진행될 GV 행사에 직접 참석,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전주시 전주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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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청춘'→'언더커버'·'취사병'...신작 라인업 공개 '멀티 장르 편성'
tvN이 오는 5월, 6월에 선보일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억 소환부터 요리 리얼리티까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 그 시절 본방사수. '추억소환'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배낭 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이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0년만에 돌아온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낭만만큼은 제한 없는 여행을 선보이며 과거 '꽃보다 청춘'이 선사했던 낭만 여행의 추억을 되살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대표 레전드 드라마 '도깨비'도 그 시절 시청자들의 추억을 되살릴 예정이다. '도깨비'의 주역들도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드라마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특집 프로그램 '도깨비 10주년'(가제)이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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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서약'으로 음원차트 상위권 직행
가수 김기태의 '오리엔탈 시리즈'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기태는 지난 29일 발표한 신곡 '서약'으로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카카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신 벨소리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멜론에서의 반응도 눈에 띈다. '서약'은 발매 1주 내 최신 차트 25위에 진입했고, '핫 100'에서도 7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기태의 거칠고 깊은 음색은 이번 곡에서 사극적인 정서와 애절한 분위기를 만나 한층 더 진한 울림을 만들어냈다. '서약'을 통해 다시 한번 개성 강한 보컬색을 증명한 김기태. '오리엔탈 시리즈'의 첫 시작을 성공적으로 연 그는 앞으로 이어질 두 번째 곡 '인연'을 통해 또 어떤 가락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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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존재가 곧 서사인 마성의 피사체
배우 변우석이 돌아왔다. 정확히 말하면 다시 한번 로맨스의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왔다.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은 뒤 그의 차기작에 쏠린 관심은 당연히 컸다. 그리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그 기대를 가장 직접적인 방식으로 활용한다. 변우석을 왕족으로 세우고, 그가 화면 안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한 편의 로맨스 판타지가 작동하게 만든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에 입헌군주제가 남아 있다는 설정 위에 세워진 계약결혼 로맨스물이다. 왕실과 재벌, 신분과 욕망, 로맨스와 권력 다툼이 한데 얽히는 이야기다. 신분 상승을 꿈꾸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이자 서출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한다. 이안대군(변우석)은 왕족이라는 최상위 신분을 지녔지만 왕실의 차남이라는 이유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자리에 묶여 있다. 그 서사에서 변우석은 이안대군의 설득력을 비주얼과 분위기로 먼저 완성한다. 이안대군은 왕족이기 때문에 특별한 인물이 아니라 왕족이어야만 할 것 같은 외관과 태도를 지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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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호프', 몰입감 높일 스틸 6종 공개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강렬한 몰입감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틸 6종을 최초 공개했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30일 공개한 스틸은 영화 '호프'?의 미장센과 스타일을 엿보게 한다. 어두운 공간 속, 어떤 존재의 시선에 포착된 뿌연 유리창 밖 범석(황정민), 깊은 숲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성기(조인성), 그리고 파괴된 마을에서 총을 든 성애(정호연)의 긴박한 순간을 포착한 스틸은 '호프'만의 독창적인 미장센과 차별화된 볼거리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호프'?의 스틸은 호포항을 배경으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한 각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부서진 담벼락에 몸을 피한 채 총을 든 출장소장 범석과 비상 전화를 걸고 있는 마을 청년 성기, 출동한 경찰차에서 놀란 표정으로 무언가를 보는 성애의 모습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호포항 사람들로 변신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새로운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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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엄태구, '폭풍 래퍼' 변신 위해 5개월간 JYP 출근
과묵한 이미지의 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에서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진다. 엄태구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막내이자 폭풍래퍼 상구 역을 맡아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낙원의 밤' '안시성''밀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로맨틱 코미디 '놀아주는 여자'와 유튜브 '워크맨'으로 친근하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엄태구는 '와일드 씽'에서 역대급 연기 변신에 나선다. 정통 힙합 전사를 꿈꿨으나 현실은 한두 마디 파트가 전부였던 상구는, 팀 해체 후 야심 차게 내놓은 솔로 앨범까지 실패하며 빚더미에 앉아 보험 설계사로 근근이 살아가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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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주연 발탁...연기 첫 도전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장르로 연기 도전에 나선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이 오는 5월 공개된다.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이번 작품에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5인이 주연을 맡았다.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연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을 대본 곳곳에 반영됐다고. 캐스팅 소식과 함께 '방과후 퇴마클럽'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에는 한밤중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학교 복도를 걸어가는 피프티피프티 멤버들과 '저주받은 학교, 선택받은 아이들'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어떤 스토리를 담았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방과후 퇴마클럽'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분한다. 더불어 학교 괴담 속 귀신을 퇴마하는 스토리를 완성한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