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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지진희, 염정아 결혼식 사회까지 봐준 찐친의 폭로
배우 지진희가 '언니네 산지직송3' 사 남매와 장어 4,000마리 잡기에 나선다. 17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8회에서는 경남 하동을 찾은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게스트 지진희와 함께 조업과 계곡 나들이를 즐긴다. 지진희는 염정아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을 만큼 20년 넘게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이날 그는 염정아와 부산에서 함께 영화를 촬영했던 일화를 꺼내며 오래전부터 변함없던 그의 청소 사랑을 전한다. 사 남매 몰래 도착한 지진희는 독특한 작전으로 깜짝 카메라도 준비한다. 오랜 친구 염정아까지 놀라게 한 그의 등장 방식에 관심이 쏠린다. 만남의 반가움을 나누기도 잠시, 다섯 사람에게는 만만치 않은 조업이 기다린다. 황토에서 자란 광양 노지장어 4,000마리를 맨손과 맨발로 잡아야 하는 것. 이들은 "4천 마리를 어떻게 잡아?"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넓은 진흙밭을 가득 채운 장어들의 움직임에 평소 거침없던 막내 노윤서도 주춤한다.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되자 지진희는 '장어 사냥꾼'으로 활약하며 사 남매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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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조용필, 식지 않은 무대 열정…10개월 만에 또 단독 콘서트
가수 조용필이 또다시 케스포돔을 찾는다. 조용필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케스포돔(KSPO DOME)에서 '2026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를 총 3회 개최한다. 올해 1월 같은 장소에서 공연한 뒤 10개월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통해 조용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본다. 밴드 위대한탄생과 함께 쌓아온 호흡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미고 팬들과 음악으로 교감할 예정이다. 1968년 활동을 시작한 조용필은 반세기 넘게 꾸준히 음악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바람의 노래', '꿈', 'Bounce'(바운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았으며,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왔다. 1950년생으로 올해 만 76세인 조용필은 꾸준한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 1월에 이어 다시 무대에 오르는 그의 식지 않는 음악 열정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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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마블의 효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뛰어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북미 흥행 수익 9억 3,677만 달러를 돌파,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던 2015년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성적(9억 3,666만 달러)을 11년 만에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 강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더불어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24억 달러를 돌파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치고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섰다. 이에 반해 대한민국 극장가에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는 '오디세이'에 밀려 퇴장수순을 밟고 있다. 16일까지 누적관객수는 895만2757명으로 곧 9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나 추석 연휴를 맞아 신작 개봉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곧 종영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극장가에서 1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오디세이'는 북미지역에서 6억 달러 수익을 올리며 여전히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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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마지막 패는 유승호…정은채 "분노와 미움, 원망"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직접 꼽은 명장면을 소개했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안보현(진이수 역), 정은채(주혜라 역), 강상준(박준영 역), 김신비(최경진 역)가 선정한 명장면과 촬영 소감을 17일 공개했다. 안보현은 6회 로즈버드 호텔 살인사건의 '하노이 환승 체포 장면'을 택했다. 해외 도피를 시도하는 유력 용의자 염재섭(최덕문)을 붙잡기 위해 진이수가 개인 전용기를 동원해 하노이 공항에서 검거 작전을 펼친 장면이다. 안보현은 "활주로를 달려 전용기를 타고 하노이로 향했던 순간부터 확성기를 활용한 애드리브까지 전부 기억에 남는다"며 "특히 확성기로 '진이수 왔어요'라며 범인을 불러내는 순간이 통쾌했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강력1팀이 더욱 단단한 원팀이 된 것 같아 뜻깊었다"고 말했다. 정은채의 선택은 아직 방송하지 않은 최종회였다. 재벌 3세이자 연쇄살인마 유성원(유승호)과 마주하는 장면이다. 그는 "오랜 세월 응축돼 있던 분노와 미움, 원망이 뒤섞인 감정 속에서 진이수와 주혜라, 그리고 유성원이 대면하고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연기했던 순간이 강하게 기억에 남는다"고 밝혀 세 인물의 마지막 대결에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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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낙점
베우 최희서가 지난해 한효주에 이어 부산국제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17일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배우 겸 감독 최희서가 포함된 경쟁부문 심사위원 7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경쟁부문을 시작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측은 한층 높아진 경쟁부문의 위상을 이어갈 심사위원 7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심사위원장으로는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까지 세계 3대 영화제 주요상을 모두 석권하며 세계 영화사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온 장이모우 감독을 위촉했다. 장이모우 감독은 경쟁부문에 선정된 13편의 작품 심사를 이끌게 된다. 한국배우로는 유일하게 심사위원에 위촉된 최희서는 기뿐 아니라 '언프레임드' 중 단편 '반디'(2021)를 연출하고 올해 부산영화제 상영작 '베드포드 파크'(2026)의 주연이자 프로듀서를 겸하며 장르, 언어, 국경을 가로지르며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함께할 심사위원으로는 지난해 '광야시대'(2025)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첫 번째 경쟁부문에 선정된 후 예술공헌상을 수상한 감독 비간, '아이카'(2018)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부산국제영화제와도 꾸준한 인연을 이어온 카자흐스탄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데뷔작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2016)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진출하고, '한 남자'(2022)로 일본아카데미상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8관왕에 오른 일본의 감독 이시카와 케이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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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 팀에 소문 무성한 신입 백예인 합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이 이끄는 영업 5팀에 새 멤버가 합류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측은 17일 3·4회 공개를 앞두고 영업 5팀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은태(이준혁), 양준호(서현우), 박기태(홍진기), 이지혜(하율리)에 새 멤버 장향은(백예인)까지 합류한 다섯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속 공은태는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팀원들과 함께한다. 일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외롭게 회사 생활을 이어왔던 그에게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동료들이 생긴 것이다. 곁을 지키는 양준호는 공은태를 뒷받침하며 팀의 구심점이 될 활약을 예고한다. 앞에 있는 박기태에게서는 특유의 열정이 드러나고, 미소를 지으며 눈을 맞추는 이지혜와 장향은은 새로운 관계에 기대감을 더한다. "출근 그 어려운 걸 우리가 해냅니다!"라는 문구는 매일의 출근 속에서 함께 난관을 넘고 성장할 영업 5팀의 이야기를 함축한다. 앞서 공은태는 로또 당첨금 13억 원을 마음의 보험 삼아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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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올 추석 극장가 장악할 '도파민 맛집' 등극 예감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범죄오락 장르 영화의 묘미가 느껴지는 '도파민 맛집'에 등극하며 추석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킬 태세다. 충무로 최고 인기시리즈 '타짜'의 마지막 장이 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범죄 오락 영화의 긴장감부터 즐거움까지 총마라할 도파민 솟구칠 스틸 8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한 컷도 쉬어 가지 않는 이번 작품의 밀도가 그대로 담겼다. 올 추석 극장가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어른들의 오락영화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텐션이 떨어지지 않는다. 광기어린 눈의 장태영(변요한), 총을 들고 피가 튄 얼굴에도 눈 하나 깜박이지 않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의 모습은 범죄물의 특유의 긴장감을 예고한다. 홀덤 스포츠에 대한 즐거움과 도파민도 엿볼 수 있다. 국적도 목적도 다른 인물들이 각자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재고 떠보는 홀덤 테이블 속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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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총 내려놓은 자리, 메스 든 김지원이 채운다 [IZE 진단]
공효진이 총을 내려놓은 안방극장에 김지원이 메스를 들고 찾아온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공효진 주연의 MBC '유부녀 킬러'가 여성 주인공의 액션에 육아와 직장 생활을 결합했다면, 내달 첫 방송을 앞둔 김지원·이정은 주연의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서로 다른 능력을 갖춘 두 여성이 의료 권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펼친다. 남성 주역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안방극장에서 여성 서사의 흐름을 이어갈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미니시리즈는 남성 인물 서사로 이야기를 이끄는 경우가 많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안보현이 연기하는 진이수의 재력과 행동력을 앞세운 수사극이다. 정은채의 주혜라가 합류했지만, 시리즈의 중심은 재벌형사 진이수의 활약이다. ENA 월화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역시 김민호를 비롯한 남성 배우들이 군대 안의 갈등과 동료애를 그린다.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에서는 송강과 이준영이 맡은 강비오와 최정요의 관계가 주요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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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이정은 "김지원, 내공 대단한 배우…또 호흡 맞추고파"
배우 이정은이 '닥터X'에서 호흡을 맞춘 김지원을 향해 "알수록 깊은 배우"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이정은의 출연 소감과 캐릭터 해석, 동료 배우들과의 촬영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정은은 극 중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을 연기한다. 돈을 밝히고 말이 많은 인물이지만, 능청스러운 처세 뒤에는 치밀한 계산과 야심을 감추고 있다.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이정은은 "단순히 메디컬 드라마라는 장르적 재미를 넘어, 극 중 '닥터X'라는 존재를 통해 비치는 인간의 욕망과 생명의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희숙은 그동안 이정은이 연기한 인물들과도 결이 다르다. 그는 "그동안 주로 맡아온 인물들이 우리 이웃의 따뜻함을 대변했다면, 장희숙은 자본의 논리를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최전선에서 증명하는 인물"이라며 "의사들이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사명을 다할 때, 장희숙은 그 생명을 다루는 사람을 철저히 비즈니스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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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박보검·김유정, 드라마 끝나도 계속된 인연…"옆집 살았으면"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여전한 우정과 찰떡 호흡으로 10주년 여행을 채웠다. 지난 16일 방송한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1회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오랜 시간 쌓인 친밀함 속에 촬영 당시 미처 전하지 못한 속마음도 꺼냈다. 이번 여행을 제안한 사람은 박보검이었다. 그는 "10년 동안 다섯 명이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자랑스럽다"며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무언가를 남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곽동연은 "10주년을 준비하며 생각한 프로젝트가 2만 7천 개 정도 된다"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네 사람의 흔쾌한 동참으로 성사된 여행에서 박보검은 일행을 이끄는 듬직한 전교회장 역할을 했다. 김유정은 당찬 막내로, 곽동연은 쉴 새 없이 장난을 거는 막내 삼촌으로 활약했다. 두 사람의 놀림을 받는 맏형 진영과 털털한 채수빈까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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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1일 1 서강준이 시급합니다!
분명 현실 남친인데 왜 이렇게 설렐까. 비현실적인 만찢남 비주얼로 안방팬들을 설레게 하던 서강준이 KBS2 새 토일극 ‘너 말고 다른 연애’(극본 유수지, 연출 황승기)에서 10년을 연애한 남자의 익숙하고 편안한 얼굴을 하고 나타났다. 그런데 이상하다. 너무나 현실적인 연애를 보여주는데, 오히려 지금의 서강준이 그 어느 때보다 설렌다. 서강준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늘 ‘현실에 있을까 싶은 남자’였다. 눈처럼 하얀 피부에 커다란 눈, 가만히 있어도 시선을 끄는 비현실적인 비주얼은 그 자체로 만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했다. 앞서 특별출연한 ‘월간남친’(2026)에서도 설렘을 유발하는 첫사랑 남친으로 등장한 이유다. 로맨스 장르가 아니어도 그의 얼굴은 시청자들을 자연스럽게 드라마 속 판타지로 이끌었다. 그런데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다르다. 연애 10년 차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가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이 작품에서 서강준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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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집유 중 또 대마 투약 혐의로 구속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본명 김상민)이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김감전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감전은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4일 그를 체포하고 이튿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김감전은 2024년 5월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지인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해 12월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아 수감됐으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돼 석방됐다. 최근까지 새 앨범을 준비하던 중 구속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공개된 스윙스의 유튜브 영상에도 출연한 그는 "죽이는 앨범 준비하고 있지?"라는 스윙스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활동을 예고했다. 2004년생인 김감전은 2022년 스윙스가 이끄는 힙합 레이블 인디고뮤직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