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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방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우분의 무게를 견뎌라!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축사 청소 수업에 골머리를 앓는다. 오늘(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에서는 제주도 젖소 목장으로 목축업을 배우러 간 ‘KKPP푸드’ 임직원들이 우분 청소의 늪에 빠진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기술 연수를 받을 젖소 목장에서 귀여운 송아지들이 지내는 축사부터 자유롭게 풀을 뜯는 젖소들이 있는 방목장까지 둘러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목가적인 풍경에 힐링 타임도 잠시, 목장 일정표에 채워진 각종 청소 업무를 발견해 불안감이 엄습한다. 육성우 축사 정비로 첫 일과를 시작하는 연수생들은 바닥의 단단한 우분을 깨고 치우는 일에 돌입한다. 생각보다 무거운 무게와 코를 찌르는 냄새를 견디며 작업하지만 우분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루 종일 우분만 치울 것 같은 예감에 도경수는 “우리 프로그램 ‘밥친구’ 아니었어요?”라고 의문을 가져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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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과분한 사랑과 응원...행복한 시간"
'멋진 신세계'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흥행을 이끈 주연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감사함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20일 최종회(14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다. 지난 5월 8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5%(12회)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극 중 신서리, 강단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미래로 넘어온 조선 악녀와 소심한 무명배우 신서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 웃고 울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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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청량美 커플 교복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청량미 가득한 커플 교복으로 첫사랑 추억을 소환한다. 19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 측은 주인공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커플 교복' 스틸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수빈과 주이재의 15년 전 싱그러운 커플 교복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먼저, 카메라만 들어도 행복했던 우수빈과 주이재의 푸르른 청춘이 미소를 유발한다. 피사체를 열심히 담고 있는 주이재, 그런 주이재 곁을 지키며 같은 꿈을 꾸는 우수빈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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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오늘 100만 넘나? 호평 속 장기흥행 돌입
'니가 좋아' 열풍을 일으킨 영화 '와일드 씽'이 오늘(19일) 드디어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와일드 씽'은 지난 18일 2만3,36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96만7,011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켰다. '토이 스토리5'가 6만3,157명으로 1위, '군체'가 2만9,223명으로 2위에 올랐다. 주말이 시작되는 오늘(19일) 오후나 내일(20일) 오전쯤 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개봉 전부터 일궈진 뜨거운 화제성에 비교하면 아쉬운 흥행성적을 기록 중이지만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 장기 흥행 중이다. 실 관람객의 평가를 알아볼 수 있는 CGV 에그지수 93%, 실관람객 평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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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동엽, "소지섭과 놀지 마라"...과거 송승헌에 경고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이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과 놀지 마라"고 경고한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소지섭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소지섭은 송승헌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이날 소지섭은 신동엽을 비롯해 이병헌, 송승헌과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이 "가장 좋아하는 형님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소지섭은 망설임 없이 한 사람을 꼽으며 "좋아하고 존경하는 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또한 신동엽은 소지섭을 처음 만났던 시절을 떠올리며 뜻밖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이랑 너무 놀지 마라"고 말했다고 밝힌 것. 지금의 두 사람 관계로는 상상하기 힘든 고백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고. 신동엽이 소지섭을 오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소지섭은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는 SNS 계정이 송승헌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지섭은 "송승헌은 내게 은인 같은 사람"이라며 친형제 같은 두 사람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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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시흥 암매장 살인 미스터리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6년 만에 드러난 암매장 살인 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그리고 아이는 없었다 - 시흥 암매장 미스터리'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6년 만에 드러난 암매장 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친다. ◆ 사라진 아이와 도망자 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12 신고를 했다. 신고 내용은 '입학식 다음 날 엄마와 함께 등교해 약 일주일간의 체험학습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신입생. 체험학습 종료 후에도 학생이 등교하지 않고 무단결석 상태인데다, 보호자인 엄마도 연락이 안 된다'는 것이었다. 이에 경찰이 서둘러 초등학생 아이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하지만 집에는 아무도 없고 친모의 휴대폰은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발견된 상황. CCTV 확인 결과, 친모는 불상의 남성과 인근 모텔로 도주한 상태였다. 그녀는 왜 학교와 경찰의 연락을 피해 이곳에 몸을 숨긴 걸까. ◆ 체포된 친모, 그리고 공범의 자백 경찰이 들이닥치자 순순히 문을 열고 나온 남성은 그녀의 전 남자친구 B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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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진선규X현남편 공명 '남편들’, 드디어 공개…웃음 팡팡
진선규, 공명 주연의 '남편들'이 드디어 오늘(19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뜻밖의 공조에 나서는 코미디 액션물이다. 상극인 두 남편의 합동 구출 작전과 개성 강한 인물들의 관계, 다채로운 액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전남편과 현남편이 함께 아내와 딸을 구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색다른 웃음을 만든다. 형사와 범죄자, 신세대와 구세대 조직 두목, 인질과 납치범 등 쉽게 어울릴 수 없는 인물들이 얽히며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펼쳐낸다. 박규태 감독은 "전남편과 현남편의 공조라는 설정과 신세대와 구세대 두목의 대결축을 더해 더욱 촘촘한 레이어의 코미디 영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배우들의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도 기대를 모은다. 진선규는 마약반 에이스 형사이자 전남편 충식 역을 맡아 집요한 수사 능력과 가족 앞에서 약해지는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보여준다. 공명은 충식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현남편이자 수의사 민석으로 분해 뛰어난 운전 실력과 은근한 광기로 구출 작전에 활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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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섭' 양요섭, 고프코어→새깅까지 MZ패션 정복..."엄마가 모르셔서"
'요서비의 요즘것들' 양요섭이 MZ세대 패션 문화를 체험하며 MZ 문화 정복기를 이어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의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요즘 요섭') 7회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양요섭이 한 패션브랜드의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요섭은 첫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진행인만큼 시작부터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광고티 팍팍 내면서 돈 좀 벌어보려고 합니다"라면서 재치 있는 뽐내기도 했다. 양요섭은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배우기 위해 탐험에 나섰다. 특히 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프코어'(Gorpcore) 스타일을 접한 후, 기존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비교하며 흥미를 드러냈다. 또한 아웃도어 감성과 일상복을 결합한 스타일링을 살펴보며 새로운 패션 문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후 양요섭은 허리선을 낮춰 입는 새깅(Sagging) 패션에도 도전했다. 어음에는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스타일링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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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오정세X허성태X김신록, 일촉즉발 사자대면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그리고 김신록이 한자리에 모였다. 19일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측은 9회 방송을 앞두고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 강영애(김신록 분)가 한자리에 모인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8회)에서 정호명은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과 함께 인구파의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해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또한 강영애 검사는 봉제순이 잃어버린 과거와 관련해 건넨 단서를 바탕으로 재조사에 나섰고, 그가 10년 전 실종된 북한 공작원 불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후 극 말미, 봉제순이 강검사 대신 유인구(현봉식 분)가 몰던 차량에 치이면서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9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 강검사가 병원 라운지에 모인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정호명과 강범룡은 혼란스러운 표정의 봉제순을 바라보고 있고, 강검사는 세 사람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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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문소리, 역대급 생활 밀착 캐릭터 변신! 뽀글머리 비주얼도 파격
‘아파트’ 문소리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과 함께 역대급 생활 밀착형 캐릭터로 돌아온다. 오는 7월 11일 첫 방송을 확정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연기파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소리는 ‘아파트’에서 넘치는 책임감으로 아파트의 무질서함을 방관하지 못하는 자칭 타칭 최고의 오지라퍼 장숙진 역을 맡았다. 아파트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대소사를 꿰뚫고 있는 장숙진은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듯하면서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인물. 문소리는 깊은 연기 내공과 꼼꼼한 캐릭터 분석을 바탕으로, 거침없고 유쾌하면서도 비장한 정의감을 지닌 장숙진을 표현한다. 이런 가운데 문소리는 질끈 묶은 뽀글머리에 꽃분홍 바지, 노란색 니트 가방을 매치한 채 얼굴엔 빨간 뿔테 안경과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강렬한 착붙 비주얼과 압도적인 포스로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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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II' 발매 나흘 만에 100만장 팔았다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또 밀리언셀러가 됐다. 라이즈의 미니 2집 'II'(투)는 지난 18일 오후 한터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발매한 뒤 불과 나흘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라이즈는 데뷔 싱글 'Get A Guitar'(겟 어 기타), 미니 2집 'RIIZING'(라이징), 정규 1집 'ODYSSEY'(오디세이)에 이어 'II'까지 4장의 밀리언셀링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음원 성적도 두드러진다. 멜론과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 데이터를 합산한 '글로벌 K-차트' 일간 1위에 올랐으며, 텐센트뮤직 산하 5개 플랫폼 통합 K팝 차트와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급상승 차트에서도 정상에 섰다. QQ뮤직에서는 판매액 100만 위안을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도 받았다. 이 밖에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4개 지역 TOP10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라이즈의 앞으로 활약에 더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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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막내딸의 반란
'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이 최성가 승계 전쟁의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며 앞으로 전개에 기대감을 고조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용호(손현주)의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이 후계 자리를 놓고 맞붙은 가운데, 막내딸 강방글(이주명)이 숨겨온 정체와 능력을 드러내며 승계 구도에 뛰어들었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떨어져 유학 생활을 해온 강방글은 최성가에서 줄곧 주변인으로 머물렀다. 그러나 자유분방한 모습 뒤에는 자신의 가치를 아버지에게 인정받겠다는 목표가 자리하고 있었다. 케이시 강이라는 이름으로 최성물산 인턴이 된 그는 그룹 안팎의 사람들과 두루 관계를 쌓으며 내부 사정을 파악하고 기회를 준비해 왔다.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과 손을 잡은 뒤에는 감춰둔 역량도 빛을 발했다. 강원도 항만 사업 기획안을 현실화해 강재성의 계획을 앞섰고, GF솔루션 인수전에서는 사모펀드 대표로 위장해 협상을 주도하며 대담한 추진력을 입증했다. 율리비아 사업권까지 따낸 강방글은 황준현으로부터 "백조가 맞다"는 인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