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동엽, "소지섭과 놀지 마라"...과거 송승헌에 경고했다

'미우새' 신동엽, "소지섭과 놀지 마라"...과거 송승헌에 경고했다

이경호 ize 기자
2026.06.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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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소지섭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송승헌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신동엽은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과 너무 놀지 마라고 경고했던 뜻밖의 일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소지섭은 송승헌을 은인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유일하게 팔로우하는 SNS 계정도 송승헌이라고 덧붙였다.
SBS '미운 우리 새끼'./사진제공=SBS
SBS '미운 우리 새끼'./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이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과 놀지 마라"고 경고한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소지섭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소지섭은 송승헌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이날 소지섭은 신동엽을 비롯해 이병헌, 송승헌과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이 "가장 좋아하는 형님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소지섭은 망설임 없이 한 사람을 꼽으며 "좋아하고 존경하는 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또한 신동엽은 소지섭을 처음 만났던 시절을 떠올리며 뜻밖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이랑 너무 놀지 마라"고 말했다고 밝힌 것. 지금의 두 사람 관계로는 상상하기 힘든 고백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고.

신동엽이 소지섭을 오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소지섭은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는 SNS 계정이 송승헌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지섭은 "송승헌은 내게 은인 같은 사람"이라며 친형제 같은 두 사람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두 사람의 숨은 인연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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