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요섭' 양요섭, 고프코어→새깅까지 MZ패션 정복..."엄마가 모르셔서"

'요즘 요섭' 양요섭, 고프코어→새깅까지 MZ패션 정복..."엄마가 모르셔서"

이경호 ize 기자
2026.06.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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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이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에서 패션브랜드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MZ세대 패션 문화를 체험했다. 그는 고프코어 스타일과 새깅 패션에 도전하며 최신 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요섭은 능청스러운 입담을 뽐내며 MZ 문화에 한층 더 융화된 모습을 드러냈다.
포레스텔라(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NEXZ(넥스지), 박서진/사진=KBS, JYP엔터테인먼트(NEXZ)
포레스텔라(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NEXZ(넥스지), 박서진/사진=KBS, JYP엔터테인먼트(NEXZ)

'요서비의 요즘것들' 양요섭이 MZ세대 패션 문화를 체험하며 MZ 문화 정복기를 이어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의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요즘 요섭') 7회가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양요섭이 한 패션브랜드의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요섭은 첫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진행인만큼 시작부터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광고티 팍팍 내면서 돈 좀 벌어보려고 합니다"라면서 재치 있는 뽐내기도 했다.

양요섭은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배우기 위해 탐험에 나섰다. 특히 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프코어'(Gorpcore) 스타일을 접한 후, 기존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비교하며 흥미를 드러냈다. 또한 아웃도어 감성과 일상복을 결합한 스타일링을 살펴보며 새로운 패션 문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이후 양요섭은 허리선을 낮춰 입는 새깅(Sagging) 패션에도 도전했다. 어음에는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스타일링에 적응했다. 그는 "엄마가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엔 다들 이렇게 입어요"라면서 능청스럽게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요즘 요섭'을 통해 MZ 문화에 한층 더 융화된 양요섭이다. 다음에는 어떤 MZ 문화 탐험에 나서 정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요즘 요섭'은 양요섭의 MZ 문화 정복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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