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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얼굴은 판타지 연기는 현실 밀착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이 눈부신 비주얼과 깊어진 멜로 연기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서강준은 지난 12일 첫 방송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남궁호 역으로 등장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설렘을 더하며 오랜 연인 이미도(안은진)와 일상부터 이별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첫 방송에서 남궁호는 이미도의 사소한 부분까지 챙기고 그의 가족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오랜 연애의 편안함을 드러냈다. 대기업 훈민제과 대리로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다정함과 책임감을 갖춘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줬다. 서강준의 단정한 외모와 편안한 말투는 인물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던 남궁호에게 돌아온 것은 이별 통보였다. 프러포즈를 계획했던 그는 쌓아온 감정을 터뜨리는 이미도를 붙잡았지만, 끝내 단호한 뜻을 받아들이고 돌아섰다. 함께할 미래를 꿈꾸던 순간 마주한 결별은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 서강준은 연인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부터 이별 앞에서 흔들리는 표정까지 세밀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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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하던 '오디세이', 주말 되자 회복…하루 19만 쓸어 담고 39일째 정상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3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2일 하루 동안 19만 1,119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61만 7,613명이다. 맷 데이먼·톰 홀랜드 주연의 '오디세이'는 개봉일부터 39일째 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전날까지 10만 명을 밑돌던 일일 관객 수도 주말 효과에 힘입어 19만 명대로 뛰었다. 천만 돌파 이후에도 하루 2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발휘했다. 2위는 마이클 존스턴·인디 네버레티 주연의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이다. 7만 2,688명이 관람해 개봉 이후 가장 많은 일일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1만 2,955명으로, 개봉 11일 만에 40만 고지를 넘었다. 이는 장기 흥행에 성공한 '서브스턴스'가 개봉 58일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 개봉 2주 차에도 입소문을 타고 관객을 늘린 '옵세션'은 50만 돌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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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일흔둘에도 빛난 예술혼…'가능한 사랑'으로 韓 최초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한국 영화 최초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이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2일 오후 7시(현지 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경쟁 부문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창동 감독은 올해 심사위원이자 시상자로 나선 두기봉 감독에게 트로피를 받았다. 1954년생인 이창동 감독은 올해 만 72세다. 2002년 '오아시스'로 베니스 은사자상인 감독상을 받은 지 24년 만에 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능한 사랑'은 '버닝'(2018) 이후 8년의 공백 끝에 내놓은 작품으로,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멈추지 않은 창작의 힘을 보여줬다. 시상식 단상에 오른 이창동 감독은 "수많은 사람들의 기다림과 인내가 없었으면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거다. 이 영화를 같이 만든 모든 분들과 지금 느끼는 감정을 나누고 싶다"며 "그중에서도 이 영화에 생명을 준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네 분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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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남의 아이 키운 안희연에 "우리 아이는 어딨냐"…시청률 15.3%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안희연에게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행방을 물었다. 지난 12일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5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이 김무진(하석진)의 위로에 힘입어 한결(윤하빈)이 친구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1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15. 3%로, 직전 회차(16. 6%)보다 1. 3% 하락했다. 다만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김무진은 전화 너머 한규림의 떨리는 목소리만으로 그가 울고 있음을 알아챘다. "내가 지금 너한테 갈게, 어디야"라며 다급하게 물었지만, 한규림은 한결을 잘 부탁한다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김무진은 끊긴 휴대전화를 든 채 한동안 자리를 지켰다. 한규림은 동생 한규오(배윤규)와도 충돌했다. 한결이 당분간 김무진의 집에 있겠다고 보낸 메시지를 확인한 한규오는 누나에게 낳지도 않은 아이를 왜 키웠느냐고 따졌다. 한결을 누나의 앞길을 막는 장애물로 몰아붙이자 한규림은 그의 뺨을 때린 뒤 "아무도 나한테, 결이한테 뭐라고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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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 피투성이 연주·이준영 총격…콩쿠르 결선서 엇갈린 운명 [종합]
'포핸즈' 송강과 이준영의 운명이 콩쿠르 결선을 앞두고 엇갈렸다. 지난 12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포핸즈' 5회에서는 강비오(송강)가 압박감을 이겨내고 결선 무대를 완주한 반면, 최정요(이준영)는 공연 직전 납치돼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4. 2%, 최고 4. 9%, 수도권 평균 4. 9%, 최고 5. 7%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5회 연속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도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강비오는 최정요에게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에 함께 출전하자고 제안했다. 자신보다 최정요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외할아버지 강승운(정진영)의 판단이 틀렸음을 세계 무대에서 증명하려는 것이었다. 강승운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친구의 절박함을 지켜본 최정요는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였다. 체코 하르모니에 콩쿠르에 출전한 두 사람은 나란히 결선 진출자 12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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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호, 안보현에 뒤틀린 동족애…"형 자꾸 평범한 척할 거야?"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동료의 죽음에 분노한 가운데, 유승호가 피해자들의 죽음을 작품으로 남겨온 범행이 드러났다. 지난 12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12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진이수를 함정에 빠뜨린 조필구(박도욱)를 체포했다. 그러나 배후인 유성원(유승호) 측이 조필구의 입을 막고, 유성원을 쫓던 정민재(임진섭)까지 시신으로 돌아오면서 수사는 위기에 놓였다. 1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7. 2%를 기록하며 직전 회차(6. 4%)보다 소폭 상승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2. 36%로 집계됐다. 이날 진이수는 인질극을 벌이던 조필구를 테이저 건으로 제압했다. 체포 후에도 입을 다물던 조필구는 변호사를 부르겠다며 유성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신의 정체를 안다는 조필구의 협박에 유성원은 어머니이자 UBS 미디어그룹 회장인 정태선(김혜은)을 찾아갔다. 유성원은 "한수그룹 진이수 체포된 거 알죠? 그거 내가 한 거야"라며 범행을 털어놨다. 진이수에게 원한을 품은 김영환(최동구)을 이용해 마약과 살인 사건에 연루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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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첫방 2.6%지만 인생캐 기대?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이 첫 방송에서 인생 캐릭터 경신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안은진이 지난 12일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극 중 이미도 역을 맡은 안은진은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극 중 이미도는 한때 세계 단편영화제를 휩쓴 신예였지만 지금은 준비하는 작품마다 엎어지는 영화감독으로, 10년 차 연인 남궁호(서강준 분)와의 관계 속에서 점점 작아져 가는 인물이다. '너 말고 다른 연애' 1회에서 안은진은 연인 앞에서의 이미도와 감독으로서의 이미도, 전혀 다른 두 얼굴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남궁호와 함께하는 일상에서는 안은진 특유의 생활 연기가 10년 차 연인의 편안함과 익숙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반면 촬영장에서는 현장을 장악하고 배우를 정면으로 압박하는 감독 이미도의 카리스마를 흔들림 없이 표현해냈다.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두 얼굴 모두를 이미도라는 한 인물 안에 설득력 있게 담아내며 공감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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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체 들키고도 해피엔딩…자체 최고 10.7% 종영 [종합]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뒤에도 킬러 본능을 드러내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지난 12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최종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가 남편 권태성(정준원)을 지키기 위해 총을 맞고, 이별 끝에 다시 가족과 일상을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10. 7%, 수도권 평균 10. 4%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유보나가 떠난 지 6개월 후 권태성이 첫눈을 보며 산장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는 장면은 순간 최고 12. 5%를 기록했다.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 2%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권태성은 킹피셔 유보나의 본모습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 레일라(이엘리야)는 "죽여 봐. 네 남편이 보는 앞에서"라고 도발했고, 유보나는 절망을 딛고 격투에 나섰다. 이동진(이상이)까지 현장에 도착한 가운데 세르게이(신현수)는 단 한 발의 총성으로 경찰 특공대를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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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자체최고 10.7% '土미니 1위' 해피엔딩...첫방 '너다연' 2.6% 씁쓸 [iZE 포커스]
'유부녀 킬러'가 토요일, 주말 안방극장 미니시리즈 대전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 7%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머쥐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작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대 시청률로 출발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안방극장에서는 주말 미니시리즈 대전이 펼쳐졌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최종회(14회)를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방송했다. 신작 등장으로 흥미진진했던 주말 안방극장 미니시리즈 대전에서는 '유부녀 킬러'가 1위를 거머쥐었다. '유부녀 킬러' 최종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은 10. 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3회 시청률 9. 6%보다 1. 1% 상승한 수치다. 또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0. 2%보다 0. 5%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부녀 킬러'는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 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최종회에서 레일라(이엘리야 분)와 얽힌 관계도 끝내게 된 주인공 유보나(공효진 분)가 가족과 함께 하는 일상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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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한국 꽃예술 전시, 파리서 개최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꽃예술을 소개하는 전시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지난 5~6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 시트로엥 공원 내 대형 온실에서 한불수교 140주년 꽃전시 특별전 '한국의 꽃예술'이 개최됐다. 한국과 프랑스의 플라워 문화를 잇고 국내 플로리스트들의 작품을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소재 플로리스트 교육기관 풀왓과 프랑스 국립 꽃학교 ENF가 협력한 이번 전시에는 르아드플레르, 바질스튜디오, 송지혜, 오우뉴, 홀씨, 화세레모니 등 국내에서 활동하는 6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 팀들은 꽃과 식물을 각기 다른 시선과 조형 방식으로 풀어내며 한국 플라워 디자인의 다양한 흐름과 동시대적 감각을 보여줬다. 전시 마지막 날에는 작품에 사용된 꽃을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열렸다. 전시가 끝난 뒤 버려지는 꽃을 줄이는 동시에 작품의 일부를 관람객들과 공유한다는 취지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비영리 문화협회 PRIMETIME이 주최한 한국문화축제 'K-Street Festival'(케이 스트리트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 꽃을 매개로 양국의 문화 교류를 넓히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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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다.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측은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한 사랑'의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 소식을 발표했다. 국제 비평가연맹측은 '가능한 사랑'에 대해 "착취와 계급, 환멸, 사랑과 욕망을 비롯해 이야기를 소유하고 전달하는 행위의 윤리까지 탐구한 작품이다. 미묘한 힘의 역학 관계를 다층적으로 풀어내면서 완벽한 리듬과 절제된 서사가 돋보인다"고 평했다. 이창동 감독이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 당시 '오아시스'는 국제비평가연맹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을 수상한 바 있다. 국제비평가연맹상은 심사위원단이 베니스국제영화제 출품작 중 비평적 관점에서 뛰어난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부부가 만난 후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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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인천 모 산부인과의 충격적 낙태 비즈니스
'그것이 알고 싶다'가 고주수 임신 중절 수술의 실태를 추적한다. 12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504회는 '살인 병동, 527 - 은밀한 낙태 비즈니스' 편으로 꾸며져 임신 36주 차 산모의 중절 수술을 둘러싼 의혹과 은밀하게 이뤄지는 낙태 비즈니스의 실체를 파헤친다. 사건은 2024년 6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시작됐다.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둔 임신 36주 차 산모가 임신 중절 수술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 것이다. 수술 하루 전까지도 태아의 심장이 뛰는 모습이 담겨 영상은 큰 파문을 일으켰다. 경찰 수사 결과 영상을 올린 20대 산모 권 씨는 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의 80대 원장 윤 씨는 태아가 뱃속에서 이미 숨진 상태였고, 이를 배출하기 위한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자연 사산이었다는 설명이다. 당시 수술실에는 윤 원장 외에 집도의와 마취의, 간호조무사 3명 등 5명이 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