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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기적의 역주행 흥행...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2위
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이 '기적의 역주행 흥행'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20일 2만4,077명을 동원해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 올랐다. 전날인 19일 2만4,175명을 동원해 개봉 후 처음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불과 재'(19,806명)를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누적관객수는 48만4,146명이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손익분기점인 70만~75만명 돌파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역주행 흥행은 는 지난 12월 31일 개봉 이후 20일 만에 이뤄낸 쾌거이자, 한국 영화계가 주목해야 할 놀라운 사건이다. 개봉 당시 '신의악단'은 '아바타: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할리우드 대작들과 '만약에 우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 등 쟁쟁한 경쟁작들에 밀려 최대 10분의 1 수준의 적은 좌석 수(상영 횟수)로 출발했다. 그러나 '신의악단'은 스크린 수의 열세를 '작품의 힘'과 '관객의 지지'로 극복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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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파씨, 'Pilot3' KBS 가요심의서 부적격..."욕설·저속한 표현 때문"
그룹 영파씨(YOUNG POSSE. 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의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 앨범 수록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영파씨의 'Pilot3'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영파씨의 'Pilot3'는 오는 27일 발매될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의 수록곡이다. 'VISA / Pilot3'는 타이틀 곡 'VISA', 수록곡 'Pilot3' 등 으로 구성됐다. 영파씨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Pilot3'의 KBS 가요심의 부적격 사유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다. 타이틀 곡인 'VISA'는 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TV, 라디오 등)에서 방송될 수 있다. 한편, 이번 KBS 가요심의 결과 천제하의 'ATC SANTA' '치킨', 올티의 '상하차' '할증' '블라인드' '미라클 모닝' '불편한 편의점', ONE OR EIGHT의 'KAWASAKI' 'Don`t Tell Nobody' 등도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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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 어도어 '10억 배상' 불복..항소장 제출
걸그룹 뉴진스의 'Ditto', 'ETA'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를 상대로 패소한 1심 판결에 불복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13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다만, 신우석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 양측의 갈등은 지난해 8월 돌고래유괴단이 자체 유튜브 채널에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을 공개하며 불거졌다. 당시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 삭제를 요구했다"며 자신이 운영하던 비공식 팬덤 채널 반희수에 올라왔던 영상까지 모두 삭제했다. 어도어는 'ETA' 디렉터스 컷에 대해서만 게시 중단을 요구했을 뿐 뉴진스와 관련된 모든 영상을 내려달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며 신 감독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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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ㅣ 홍자매와 김선호-고윤정이 빚어낸 최상의 시너지
새해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의 출발이 순조롭다. 한국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대표하는 홍정은, 홍미란(홍자매) 작가의 첫 넷플릭스 진출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시청자들을 공략한다. 한류스타 김선호와 라이징 스타 고윤정의 만남, 관광 심리를 자극하는 3개국 해외 로케이션 촬영, 일본 배우의 출연까지 매력적인 볼거리가 가득 찬 ‘한국 드라마 최신작’이다. 여기에 홍자매 특유의 호러 판타지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처음 들으면 귀에 단번에 감기는 제목은 아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로맨스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4)와 비슷하기도 하고, 재치 있는 요즘 드라마 제목들과 비교하면 평범해 보인다. 하지만 ‘통역’이라는 소재로 사랑과 소통을 풀어낸 드라마를 보면 이 정직한 제목이 마음에 쏙 든다. 게다가 ‘이사통’이라 줄여 부르기에도 최적화된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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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ㅣ 김선호가 그 어려운 걸 또 해냈습니다
로맨스는 배우에게 가장 쉽고도, 가장 어려운 장르다. 그 감정의 결을 말로 다 설명하기에는 너무도 미묘하고 섬세한데, 다른 어떤 감정보다도 사람들이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사람들의 기억이 가장 쉽게 개입하는 장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로맨스 연기는 쉽게 공감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그 감정을 전적으로 믿게 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다. 만약 그게 그렇게 쉬웠다면, 모든 배우가 다 로맨스의 귀재가 됐을 것이다. 배우가 표현하는 사랑이 잔잔한 호수 같든,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같든, 사람들이 그의 마음에 완전히 올라타게 해야 한다. 호감을 높이는 외모나 목소리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그 감정에 믿음을 줘야 한다. 김선호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를 통해서 그 어려운 걸 다 해냈다. 일어, 이탈리아어 등 무려 6개국 언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 역을 맡아 절제된, 하지만 밀도 높은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며 팬들의 신뢰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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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에 키스 감행 "미안합니다"...시청률은 하락[종합]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키스 엔딩을 이뤘지만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지난 20일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6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입맞춤을 나눠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이런 가운데 6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4. 9%를 기록, 직전 방송분(5회) 시청률보다 0. 1% 하락했다. 최고 시청률은 6. 2%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윤봄은 선재규를 향한 호감을 인정하면서도 학부모이기도 한 그와 더는 엮이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거리를 두려 했다. 이에 선재규는 "기다리지 뭐. 한결이 졸업하는 날 1일입니다"라며 조카 선한결(조준영 분)의 졸업까지 2년을 기다리겠다는 약속을 건넸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애써 눌러 담은 채 미래를 기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공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한 선재규와 윤봄의 마음은 약속만큼 쉬이 통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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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김재영, 드디어 통한 쌍방 로맨스...그러나 또다시 위기가
‘아이돌아이’ 최수영과 김재영의 심쿵 키스 1초전 현장이 포착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측은 10화 방송을 앞둔 20일,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맹세나(최수영)와 도라익(김재영)의 아슬아슬한 거리를 포착해 심박수를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도라익이 맹세나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단 하루뿐인 평범한 데이트 속, 맹세나를 향한 도라익의 마음은 더욱 깊어져 갔다. 꿈 같은 하루의 끝자락, “도라익 다워서 좋았다”는 맹세나에 “도저히 마음이 멈춰지지 않아. 좋아해”라는 도라익의 진솔한 고백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산장에 머무르는 맹세나와 도라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세나와 도라익은 ‘비상’ 상황에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피한다고. 이 상황이 어딘지 못마땅한 듯 맹세나의 뾰로통한 표정과 이를 능청스레 받아치는 도라익의 다정한 눈길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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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vs전 매니저, 행사비 횡령 두고 또 다른 진실게임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천만 원의 행사비 입금을 두고 또 다른 진실 게임이 시작됐다. 19일 텐아시아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행사비를 소속사가 아닌 자신의 개인 회사 통장으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랜드 L사가 지급해야 할 행사비 3000만 원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가 아닌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됐다. 이후 지난해 6월 브랜드 D사 행사비 1000만 원 역시 YYAC 계좌에 입금됐다는 보도가 추가됐다. 문제 제기된 금액이 최소 4000만 원에 달하는 셈이다. 당시 A씨는 계약서 작성을 위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 제출을 요청받자, 앤파크가 아닌 개인 법인 자료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금계산서 또한 YYAC명의로 처리됐다. A씨는 즉각 반박에 나섰다. A씨 역시 언론을 통해 "박나래와 협의한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박나래와 관련된 모든 입·출금과 계약, 광고, 행사 등은 박나래의 컨펌 없이는 진행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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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 왜 갑자기 경찰서행?..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
'스프링피버' 안보현이 경찰서로 연행되며 또다시 마을을 들썩이게 한다. 오늘(20일) 저녁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6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가 윤봄(이주빈)과 최이준(차서원) 앞에서 경찰서로 연행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학부모 삼촌 선재규와 교사 윤봄은 신수고 체육대회에서 같은 팀이 되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윤봄은 선재규를 밀어내려 했지만 쉽지 않았고, 결국 그에게 “내가 선 넘을까 봐”라며 숨겨둔 속마음을 털어놓아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20일) 마을의 경계 대상 1호인 선재규가 윤봄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혀 끌려가는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스틸 속 선재규는 윤봄을 바라보며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고, 경찰서로 끌려가는 그를 바라보는 윤봄의 표정에는 놀람과 당황, 설명하기 힘든 감정의 동요가 동시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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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방과후 태리쌤'으로 첫 예능도전! 최현욱 강남도 합류
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한다. 오는 2월 22일 첫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제작 스튜디오 슬램)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출연을 확정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태리는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로맨스, SF, 사극에 국극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실제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했다는 김태리. 그녀의 연극반 선생님 도전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태리와 함께 연극반을 이끌어 나갈 보조 선생님으론 최현욱과 강남이 출연한다. 최현욱은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연극반 카운슬러이자, 때로는 남다른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내며 아이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친화력 만렙 강남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강남은 독보적인 친화력으로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며, 자타공인 연극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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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X로몬 '오인간', '판사 이한영'에 시청률은 졌지만 '화제성 1위'...반등 불씨 살았다 [ize 포커스]
김혜윤, 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시청률 반등 불씨는 살아있었다. 20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1월 12일~1월 18일)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1위에 등극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방송 첫 주에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성적표가 아쉬움을 남겼던 가운데, 화제성 순위 1위를 거머쥐면서 시청률 반등 불씨를 지켰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지난 16일 첫 방송했다.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은 3. 7%를 기록했다. 전작 '모범택시3'의 흥행세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는 성적표였지만, 3%대 후반 시청률로 2회 반등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17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이 2. 7%를 기록하면서 '모범택시3'의 흥행세를 이어받지 못한 모양새가 됐다. 무엇보다 동시간대(금, 토요일 오후 10시대) 경쟁작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급등에 성공하면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방송 첫 주부터 시청률 위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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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솔로지옥5', 드디어 첫 공개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뜨거운 기대 속에 오늘(20일) 공개된다. '솔로지옥' 경력직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입을 모아 “미(美)친 시즌”이라고 자신한 만큼, 오늘 공개되는 1-4회에서는 반전의 천국도행부터 한 층 독해진 ‘노 브레이크’ 진실게임까지 도파민을 한껏 끌어 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게 무슨 시스템이야?”? 라면서 경력직 MC들도 당황케 한 새로운 룰은 지옥도와 천국도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고. 무엇보다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솔로들의 플러팅 전쟁은 상상 이상으로 지옥도를 뒤흔든다. 감정에 솔직한 솔로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이 그 어느 시즌보다 격렬하게 충돌할 전망.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솔로지옥' 최초로 선보이는 파격적인 커플 게임이 솔로들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트리거 장치로 재미를 더하고,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진실게임은 한층 독해진 룰로 과몰입을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