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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우도환, '형제의 난' 예고...취조실 대면 현장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우도환 두 형제가 드디어 취조실에서 대면한다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오늘(9일) 1~2회 공개를 앞두고,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모습을 공개하며 걷잡을 수 없는 ‘형제의 난’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은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 사이의 긴장감이 포착돼 단숨에 시선을 끈다. 보안사령부 중령으로 한층 무게감 있는 모습의 백기현과 취조를 받는 상황에서도 거침없는 기세와 여유를 잃지 않는 백기태의 모습은 두 형제가 어떤 이유로 이토록 팽팽하게 대립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9년 후 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백기태와 자신만의 정점을 향해 온 백기현이 뜻밖의 사건으로 맞붙으며 더욱 복잡하게 얽히게 된 만큼,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떤 국면으로 치닫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현빈은 백기태에 대해 “여러 수를 가지고 움직이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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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차준환과 청춘 로맨스...'스파클' MV 주인공
'김부장'에서 '소지섭 딸'로 활약하며 라이징스타로 등극한 서수민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로이킴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이 공개된다. '스파클' 공개에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이번 티저에는 차준환과 서수민이 따뜻한 분위기의 서점을 배경으로 우연히 마주친 뒤, 책 사이에 쪽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서수민과 차준환의 풋풋한 비주얼과 섬세한 눈빛 연기가 어우러지며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차준환과 서수민의 첫 연기 호흡이라는 눈길을 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뒤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해온 차준환과 올해 화제를 모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한 서수민은 첫 만남임에도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가 담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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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황진이와 어부의 삶 체험 "바모스!"...침샘 자극 먹방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이찬원이 어부의 삶 체험에 나섰다. 오는 10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 '한 상 배워갑니다'가 방송된다. 2부에서는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 3MC가 글로벌 밥파원들과 짝을 이루어 한식의 깊은 맛의 비밀을 배우는 현장이 펼쳐진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신비한 토굴부터 서해 바다까지 찾아 나선 출연진과 글로벌 밥파원들의 역동적이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최수종은 로버트 부녀와 함께 새우젓의 본고장 홍성의 광천 토굴을 찾아 전통 발효의 비밀을 탐구한다. 은은한 등불 아래 서늘한 기운을 품은 토굴 속 새우젓은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 한국인의 지혜가 담긴 보물이었다. 푹 익어 깊은 감칠맛을 내는 새우젓의 매력에 글로벌 밥파원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윤주모 셰프는 깻잎을 사랑하는 뉴요커 밥파원 멜린다와 함께 편안한 일복을 입고 마을 어르신으로부터 제철 나물 요리를 배운다. 손끝에서 완성되는 손맛에 푹 빠진 멜린다와 옆에서 "손맛 괜찮아요?"라며 흐뭇하게 바라보는 윤주모의 다정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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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판석 유작 '연애박사', 올가을 추영우 김소현의 설레는 연애가 시작된다
고 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가 추영우와 김소현의 따뜻하고 특별한 로맨스를 예고하는 캠퍼스 포스터와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게 되는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공개된 캠퍼스 포스터는 벤치에 나란히 앉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민재(추영우)와 유진(김소현)의 모습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설레면서도 현실적인 사랑과 성장, 청춘의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좋아합니다”라는 민재의 고백을 시작으로 두 청춘의 잔잔하지만 낭만적인 순간들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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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재범 DADDY', KBS 가요심의서 부적격 판정...사유는 '선정적 가사'
가수 박재범의 신곡 'DADDY'(대디)가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9일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박재범의 'DADDY'에 대해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 박재범의 싱글 'DADDY'는 지난 7일 깜짝 발매됐다. 이번 곡은 박재범이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박재범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몽환적이면서도 그루비한 리듬, 직관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뤘다. 깜짝 발매됐던 박재범의 신곡 'DADDY'는 KBS 가요심의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된 가사'가 문제가 되어 부적격 판정을 받게 됐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심의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야 KBS 프로그램(TV, 라디오 등)에서 방송될 수 있다. 한편, 이번 KBS 가요심의 결과 박재범의 'DADDY'를 포함해 24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ONE OR EIGHT의 'MONSTER', 'TRANSLAT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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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IMDb 평점 시즌1 돌파...안보현VS유승호 끝판 대결 예고
'재벌X형사2'가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매회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고, 진이수와 주혜라의 완성형에 가까워진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쉴 틈 없는 전개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최근 방송된 10회는 7. 8%(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재벌X형사2'는 안정적인 상승세 속에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OTT 플랫폼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국내 디즈니 TV쇼 부문에서도 붙박이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9월 8일 기준) 해외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재벌X형사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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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실낙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아시아 첫 상영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됐다. 이번 초청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라 프레젠테이션 라인업은 한층 더 풍성하고 화려해질 전망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그해 가장 주목받는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감독 및 주연 배우 등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영화제의 대표 섹션이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스토리텔링으로 글로벌 영화팬들을 사로잡아온 연상호 감독의 '실낙원'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안 프리미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영화 '실낙원'은 원작 소설 '블랙 인페르노'를 바탕으로, 실종됐던 아들이 9년 만에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AI로 복원한 가상의 아들과 낯선 모습으로 돌아온 진짜 아들 사이에서 지독한 혼란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았으며, 연상호 감독 특유의 압도적인 몰입감과 밀도 높은 심리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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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맞이할 엔딩은?
종영을 2회 남겨놓은 '유부녀 킬러'는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아내 유보나(공효진 분)가 킹피셔라는 사실을 숨기려는 권태성(정준원 분)과 이를 파헤치려는 형사 이동진(이상이 분)의 팽팽한 대립을 통해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유부녀 킬러'는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 앞서 이어진 긴장감 넘친 전개가 마지막까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유부녀 킬러' 측이 끝까지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 위태로운 부부가 맞이할 결말은? 권태성은 8년 전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이의 목소리가 아내 유보나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를 계기로 킹피셔와 유보나의 행적이 겹치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고, 마침내 아내가 킹피셔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권태성은 유보나에게 차마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먹먹한 심경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동진에게 남자인 킹피셔를 목격했다는 거짓 진술을 하며 유보나의 비밀을 감싸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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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은 해피엔딩...시청률은 하락 3.1% 새드엔딩
'최애의 사원'이 강훈, 김혜준이 해피엔딩을 이뤘지만 시청률은 새드엔딩이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최종회(12회)에서는 장거리 연애를 마치고 서로의 옆에 자리 잡은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 커플의 이야기와 9년 만에 팬들의 곁에 돌아온 이찬(차우민 분)과 D. N. X 멤버들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강하기와 남다름은 HAN 협업을 위한 파리 파견 근무 지원을 둘러싸고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고민했다. 강하기는 대표로서, 그리고 남자친구로서 남다름의 꿈을 응원하고 싶다는 마음과 연인의 곁에 있고 싶다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했다. 그는 남다름의 반짝이던 눈을 떠올리고 그녀를 파리로 보내주겠다고 마음먹었다. 남다름 역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장거리 연애로 강하기와의 사이가 멀어질까 봐 파리 파견 근무 지원을 포기하려 했던 상황. 자신의 손을 꼭 잡아주며 불안감을 씻어주는 강하기의 응원에 힘입어 남다름은 용기를 내 파리로 떠났고, 거리가 멀어진 와중에도 두 사람은 변함없는 사랑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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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또' 멜론?HOT100?1위...'IM HERO 10' 전곡 차트인
가수 임영웅의 'IM HERO 10'이 발매와 동시에 차트인을 기록, '임영웅 파워'를 보여줬다.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이 공개됐다. 'IM HERO 10'의 타이틀곡 ‘또또’를 포함해 총 10개의 수록곡 모두 공개와 동시에 멜론과 지니, 벅스 등 주요음원사이트 음원차트 상위권에 링크됐다. 특히 '또또'와 '모이세'는 나란히 멜론 HOT100 1위(9월 8일 오후 7시), 2위에 링크됐다. 임영의 저력을 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음원이 발매되자마자 음원차트 상위권에 모든 곡을 안착시킨 임영웅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다채로운 음악으로 골라 듣는 즐거움도 선물하고 있다. 임영웅의 'IM HERO 10'에는 총 10곡이 담겼다. 지난 7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 타이틀곡이자 자작곡 '또또'를 포함해 '모이세'와 'Baila',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은 신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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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현균, 군인 조롱·폭행에 통쾌 응징 '지역 상권 보이콧'...자체 최고 4.4% [종합]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 이원정의 극적인 화해와 이현균의 군인 폭행에 대한 응징으로 '지역 상권 보이콧' 결정이라는 전개가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뭉클함과 짜릿함을 선사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6회에서는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가슴 먹먹한 화해가 그려지며 보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또한 3생활관이 단체 외박 후 예기치 못한 최악의 위기를 마주했고,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부대원들을 지키기 위해 발벗고 나선 사이다 행보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뭉클함과 짜릿함을 선사한 '신병4'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4. 1%보다 상승하며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와함께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회(3. 4%), 4회(3. 6%), 5회(4. 1%) 그리고 이번 6회까지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며 역대 시즌 최고 성적을 내며, 흥행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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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밥', 여백을 채우는 이준익 감독의 존재감
모바일 플랫폼에서 보는 세로형 콘텐츠를 영화관에서 본다고?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연출작으로 관심을 모은 ‘아버지의 집밥’은 여러모로 궁금한 작품이다. 극장가 한편엔 1,000만을 넘기고도 여전히 더 넓은 화면으로 보고자 ‘오디세이’ 아이맥스 상영관 예매에 도전하는 관객들이 있는데, 다른 한편에선 화면의 양옆 상당 부분이 검은 화면을 차지하는 세로형 영화가 걸린다는 사실이 재미나다. ‘아버지의 집밥’의 출발은 영화가 아닌 숏폼 드라마다.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된 고라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회당 2분 단위의 숏폼 콘텐츠 61회 분량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극장에 걸리는 국내 최초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은 모든 분량을 이어 붙여 편집한 146분짜리 버전. 그러니까 이 작품은 ‘집에서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왜 극장까지 가서 봐야 하느냐’에 대한 의문이 필연적으로 뒤따르게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