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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진선규-공명,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서 강한나 전현 남편으로 재회
진선규 공명이 '육사오)6/45)'로 호평을 받은 박규태 감독의 신작인 넷플릭스(Netflix) 영화 '남편들' 출연을 확정했다. 두 사람 이외에도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도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규태 감독은 지난 2022년 19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육사오(6/45)'서 재치 넘치는 대사와 유머, 매력적인 캐릭터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198만 관객을 모은 대세 감독.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과 현남편 ‘민석’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육사오(6/45)'에서 아이러니한 상황 속 입체적인 재미와 캐릭터 시너지를 선사했던 박규태 감독이 '남편들'을 통해, 절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전남편과 현남편의 아내를 구출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이내믹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진선규와 공명이 1,600만 명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의 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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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이준영, 관장직 사수 성공했지만 시청률 유치 실패...'자체 최저 1.5%'[종합]
'24시 헬스클럽'이 이준영의 헬스클럽 관장직 사수에는 성공했지만 시청률 하락은 막지 못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3회에서는 헬스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헬치광이 도현중(이준영)이 관장직을 사수하고 회원 유치에 성공했다. 이날 이미란(정은지)은 전 남자친구 염준석(정욱진)에게 최악의 모습을 보여 절망에 빠졌다. 그녀는 막창을 먹고 멘탈을 붙잡으려 했지만, 현중의 유쾌한 철통 수비에 실패하고 말았다. 운동에 대한 의욕도 상실한 미란은 결국 환불을 요청하며 '토탈라이프 케어'를 포기하려 했다. 현중은 트레이너 로사(이미도), 알렉스(이승우)에게 미란의 환불 소식을 알렸다. 헬스장의 경영난에 마음이 급해진 로사는 마른 체형 회원들의 모임 '스맨파(스키니 맨 파이팅)'를 직접 공략하기로 했고, "실패하면 관장직 내려놓고 헬스장 나간다고 약속할 수 있어요?"라며 현중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현중은 관장직을 건 승부수를 띄우며 본격적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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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헬스클럽' 이준영, 근손실보다 무서운 회원 손실에… [오늘밤 TV]
이준영이 관장 자리를 걸고 ‘24시 헬스클럽’의 존폐를 건 분투에 나선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하는 KBS2 수목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3회에서는 도현중(이준영)이 위기에 처한 헬스장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회원 확보에 돌입한다. 앞선 방송에서 현중은 새로 등록한 회원 이미란(정은지)을 위해 전력을 다해 트레이닝에 나섰다. 그는 “할 수 있다!”는 주문을 외치며 미란의 자존감을 북돋아 주는 멘털 코치로 활약했지만, 미란이 과거 남자친구 앞에서 무너지면서 혹독한 훈련의 성과가 무산될 위기를 맞았다. 3회 본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 스틸에는 지방과의 전쟁을 벌이는 미란과 함께, 헬스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중, 로사(이미도), 알렉스(이승우) 등 트레이너 삼총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특히 현중이 미란이 아닌 새로운 예비 회원과 상담 중인 장면은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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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슈퍼스타 제니가 부르는 사모곡 [오늘밤 TV]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니가 자신을 글로벌 스타로 만들어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오늘(7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2회에는 코첼라를 찢고 온 슈퍼스타 제니가 출연한다. 또한 국내 최초 외국인 가야금 이수자 조세린 교수와 말벌까지 조련하는 중학생 파브르 이지섭이 출연한다. 최근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제니는 본인도 계속 찾아보게 되는 레전드 무대의 비하인드를 방송에서 대방출할 예정이다. 의상도 갈아입지 않고 장장 50분간 13곡의 라이브를 펼칠 수 있었던 비결을 비롯해 제니와 어머니를 모두 울린 “엄마 사랑해”라는 엔딩 멘트의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어릴 적부터 모발 건강을 강조했던 어머니 관련 에피소드와 함께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제니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제니와 오랜 친분을 자랑하는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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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라미란의 초능력은 뭘까? 관객 배꼽 빠지게 하는 거?
'코미디의 여왕' 라미란이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코믹 본능을 과시한다. 라미란은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에서 장기 기증으로 초능력자가 된 캐릭터로 등장해 또다시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라미란은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 시리즈와 '걸캅스'서 독보적인 코믹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9년 '걸캅스'는 162만, 2020년 '정직한 후보'는 153만관객을 동원했고 팬데믹이 기승을 부린 2022년에 개봉된 '정직한 후보2'는 90만 관객을 모았다. 라미란이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과 손을 잡은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라미란이 연기한 ‘선녀’는 야쿠르트 카트를 타고 언제, 어디든 나타나는 성실한 프레시 매니저로 신장을 이식받은 후 건강해진 몸과 마음으로 주변에 친절을 베풀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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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덱스, '산지직송2' 깜짝 귀환 "친정 나들이"...염정아·박준면 만남
방송인 덱스가 '언니네 산지직송2'에 깜짝 귀환했다. 7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날 진행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이하 '산지직송2') 녹화에 덱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염정아, 박준면 그리고 임지연, 이재욱과 만났다. 덱스의 등장에 염정아, 박준면 등 '산지직송2' 원년 멤버들은 환대했다고. 덱스는 이번 시즌에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등과 시즌을 열었던 원년 멤버다. 덱스가 시즌2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지 않아 일부 시청자들이 아쉬워했던 만큼, 이번에 그 아쉬움을 해소시키면서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높일 예정. 친정 나들이에 나선 덱스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산지직송2'에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염정아, 박준면 등 원년 멤버 3명이 재회했다. 시즌1에서 염정아, 박준면 두 누나들에게 든든한 막냇동생이었던 덱스. 누나들은 뜨겁게 덱스를 환영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이어졌다고. 또한 임지연, 이재욱 새 남매들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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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결정"…위너, 송민호 빼고 3명서 7월 콘서트 개최
그룹 위너(WINNER)가 송민호를 제외한 강승윤·김진우·이승훈 3인 체제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7월 위너의 3년 3개월 만의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7월 위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세 멤버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번 공연 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위너의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을 위해 또한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멤버들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해 예정대로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밝힌 YG가 공연 진행 여부에 대해 고심한 이유는 팀의 메인 래퍼 송민호의 개인적인 논란 때문이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병역법 위반 혐의로 병무청의 수사를 받았다. 복무 중 지각 및 무단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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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 판타지의 완성점
매사에 무심한 눈빛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지만, 어쩐지 눈만 마주쳐도 방긋 웃는다. 하릴없이 초록색 술병만 바라보며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던 까칠한 얼굴은, 이제 한 사람만을 기다리는 사랑 가득한 얼굴로 바뀌었다.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배우 손석구가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온도의 인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손석구는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 아내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 천국에 도달한 후 아내를 기다리며 지상에서 온 편지를 배달하는 천국의 우편매달부 고낙준을 연기한다. 그가 살아가는 천국은 우리가 아는 이승과 크게 다르지 않은 환경이다. 다만, 이곳에서는 자신이 머물고 싶은 나이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입성 전 선택할 수 있다. 이승에선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돼 긴 시간을 병상에서 보내야 했던 고낙준은, 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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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은 이 둘뿐…메인차트 연속 점령한 블핑 로제·제니 [빌보드 위클리]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특히 멤버 로제와 제니는 K팝 솔로 여자 아티스트로서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팀 활동을 넘어선 독자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10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로제와 제니 단 두 명뿐이다. 두 사람은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3주 연속으로 빌보드 두 메인 차트에 진입하는 진풍경을 남겼다. 먼저 ‘핫 100’에서는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아파트(APT.)’로 20위에 랭크됐다. 전주 대비 4계단 하락했으나, 무려 28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 200’에서는 로제와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이 수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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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신박한 희비극 [드라마 쪼개보기]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주연의 JTBC 주말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여러 이유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국민 배우 김혜자가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연륜의 숫자로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 ‘디어 마이 프렌즈’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 최근 출연작 하나하나가 걸작들이라 이번 드라마도 그 어떤 젊은 톱스타들 못지않게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미디 작품 활동은 드물어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 이후 처음이다. 연출도 눈길을 끈다. ‘나의 해방일지’ ‘눈이 부시게’ 등을 선보였던 김석윤 감독의 작품이다. 김 감독은 ‘힙하게’ ‘청담동 살아요’ ‘올드미스 다이어리’ 등 시트콤이나 코미디에서도 돋보이는 결과물들을 선보였다. 작가의 필모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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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형 살살 좀 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관람 포인트3 공개
'백전노장' 톰 크루즈의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 톰 크루즈의 대체 불가한 카리스마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에단 헌트’ 그 자체, 톰 크루즈의 독보적 카리스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심장인 톰 크루즈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도 불가능한 임무에 몸을 던지는 헌신으로 ‘에단 헌트’ 그 자체가 되어 돌아온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작품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톰 크루즈는 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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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하루만에 1위 자리 탈환! 멈추지 않은 흥행세
'야당'이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하며 최고 흥행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6일 12만1,340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67만3,134명이다. 전날 1위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11만7876명을 동원해 한단계 내려간 2위에 올랐다. 발적 입소문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야당'은 황금연휴 시작인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어린이날인 5일 '마이크래프트 무비'에 하루 1위 자리를 빼앗겼다가 황금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