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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물' 이민호, 위기의 공효진을 구하라 [오늘밤 TV]
'별들에게 물어봐' 이민호와 우주인들이 위기에 빠진 공효진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오늘(1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4회에서는 커맨더 이브 킴(공효진)의 우주 고립으로 인해 우주정거장에 비상경보가 울리는 가운데 동료를 구하기 위한 공룡(이민호)과 우주인들의 노력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앞서 이브 킴은 고장 난 우주선 지오텐(G.O-10)을 수리하던 중 작은 철사 조각을 잡으려다 우주선에서 튕겨 나가면서 위기에 빠졌다. 설상가상 우주선을 붙잡는 과정에서 그녀의 장갑이 손상되면서 급격한 기압 차로 인해 이브 킴의 심장박동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늘 강인했던 커맨더 이브 킴이 서서히 정신을 잃어가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과연 고립된 이브 킴이 무사히 우주정거장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주정거장의 긴박한 상황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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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추영우, 장원급제 할 수 있을까? [오늘밤 TV]
'옥씨부인전' 임지연의 가짜남편 추영우가 과거시험에 도전한다. 오늘(12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12회에서는 부인 옥태영(임지연)의 혹독한 교육법으로 거듭날 천승휘(추영우)의 과거시험 결전의 날이 펼쳐진다. 천승휘는 외지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부인 옥태영과 청수현에 장원급제의 명예를 가져온 아우 성도겸(김재원)의 명예를 잇기 위해 과거 시험에 도전했다. 유향소 좌수 차준식(윤희석)의 일을 도우려다 관직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면서 자존심이 상한 천승휘는 반드시 과거에 급제하고 말겠다는 열의를 불태운 상황. 그러나 천승휘는 서원으로 나오라는 아우 성도겸이 아닌 속성으로 돕겠다는 부인 옥태영의 손을 잡게 되면서 눈코 뜰 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됐다. 새벽닭이 울기 전에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가 하면 뒷간에 가는 시간마저 정해져 있는 철저한 일과표에 따라 움직이게 된 것. 과연 옥태영의 이런 교육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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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뚫어 낸 조유리, '오징어게임2'로 보여준 가능성 [인터뷰]
가수 겸 배우 조유리는 오디션과 인연이 많다. 먼저 두 번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 '프로듀스48')을 거쳐 가수로 데뷔했다.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시점에서 다시 오디션을 마주했다. 결국 이를 뚫어낸 조유리는 '오징어게임2'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연출·극본 황동혁)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작품이다. 전 남자친구 명기(임시완)의 잘못된 투자 정보를 믿었다가 거액을 잃고 게임에 참가한 준희 역을 맡은 조유리를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조유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준희 역할을 따냈다.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네 번의 오디션을 거쳤던 조유리는 "인생에 몇 없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디션 과정을 천천히 돌아봤다. "오디션 때마다 절대 후회할 일을 하지 말자고 다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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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자칭 '오겜' 덕후가 바라본 '오징어 게임2' [인터뷰]
배우 임시완은 정말로 '오징어게임' 덕후였다.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출연을 결정한 것은 물론 적은 분량에도 "다른 부분을 팬심으로 볼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오징어게임'을 향한 팬심이 진하게 느껴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연출·극본 황동혁)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작품이다. 코인(암호화폐) 투자 방송을 하던 유튜버 333번 참가자 이명기 역을 맡은 임시완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났다. "예정대로 공개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임시완은 작품이 공개된 소감과 근황을 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면서 제시간에 제대로 공개되는 것 자체도 감사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오징어 게임2'가 예정대로 공개된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또 요 근래 굵직한 스케줄이 끝나 최소 7~8년 만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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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표지 논란' 박성훈, '폭군의 셰프' 하차..tvN "함께 하기 어렵다" [공식][전문]
배우 박성훈이 차기작이었던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하게 됐다. tvN은 11일 오후 아이즈(IZE)에 "제작진과 박성훈 배우 측은 많은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을 함께 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일어난 일들과 관련 배우와 소속사 모두 여러 차례 사과의 뜻을 전해 왔었고 여러 상황을 긴밀하게 상의해왔습니다"라면서 "논의 끝에 제작진과 박성훈 배우는 각자의 행보를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성훈은 지난 12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징어 게임' 시즌2(이하 '오겜2')를 패러디한 AV(성인물) 표지를 업로드했다. 이후 빠르게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여러 SNS에 일파만파 퍼졌다. 박성훈의 AV 표지 업로드는 논란이 됐다.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디엠(DM. 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이미지를 발견했습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어 이 사진을 회사 담당자에게 보내는 과정에서 오조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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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물' 공효진-이민호,놓칠 수 없는 우주 미션수행기 [오늘밤 TV]
'별들에게 물어봐' 공효진과 오정세가 우주공간에서 절체절명의 미션을 수행한다.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3회에서는 커맨더 이브 킴(공효진)과 우주과학자 강강수(오정세)가 고장 난 우주선 지오텐(G.O-10)을 수리하기 위해 위험한 미션에 나선다. 공룡과 이브 킴이 우주정거장으로 올 때 타고 온 우주선 지오텐은 현재 수트셋(우주복으로 만든 위성)과 부딪히면서 태양전지판이 손상되고 말았다. 우주인들이 임기를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우주선 수리가 반드시 필요하기에 커맨더 이브 킴은 팀원들과 함께 서울 지상관제센터와 호흡을 맞춰 우주선 수리에 들어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는 미지의 공간 우주에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 중인 이브 킴과 강강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한 우주복을 입고 차근차근 우주선의 곳곳을 수리 중인 두 사람의 진지한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한다. 특히 우주는 지구와 달리 산소가 전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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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추영우, 잉꼬부부 사기극 발각되나? [오늘밤 TV]
'옥씨부인전' 임지연과 추영우가 청수현 최고의 잉꼬부부로 등극한 가운데 위기가 다가온다. 오늘(11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11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부부 행세를 시작한 옥태영(임지연)과 천승휘(추영우)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간지럽힐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옥태영은 자신을 열녀문에 희생시키려던 세력들을 척결하는 것은 물론 온 동네에 정의롭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많은 이들의 존경과 감사를 받았다. 때문에 이 일이 정리되는 대로 성윤겸(추영우)으로 둔갑한 천승휘와 함께 청수현을 떠나려던 옥태영은 떠나지 않고 천승휘를 남편 삼아 계속해서 외지부로서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무엇보다 천승휘 역시 옥태영을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제 삶을 모두 포기한 채 성윤겸이 된 상황. 그동안 함께 도망가자는 자신의 청을 세 번이나 거절한 옥태영으로 인해 결국 천승휘는 본인이 직접 옥태영의 곁으로 오는 것을 택했다.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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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 이준혁, 한지민 향한 로맨스 눈빛! 설렘 경보 발령 [오늘밤 TV]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의 본격 밀착 케어 로맨스의 서막을 알리는 스틸컷이 공개돼 한파 속에 꽃바람을 불러들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연출 함준호·김재홍, 극본 지은)의 지난 방송에서 지윤(한지민)과 은호(이준혁)는 서로에 대해 몰랐던 모습을 새롭게 알게 되며 마음의 거리를 조금씩 좁혀 나갔다. 그 과정 속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는 금요일 밤을 또 한 번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최악의 첫 만남으로 서로의 첫 인상이 좋지 않았던 지윤과 은호. 우여곡절 끝에 대표와 비서로 손발을 맞추며 서로를 관찰한 결과, 지윤은 생각만큼 냉철한 CEO는 아니었다. 좀 차갑기는 해도, 새로운 출발을 두려워하고 있는 후보자에게 “길은 모든 걸 기억한대요. 지금껏 열심히 걸어왔잖아요”라며 격려하는 등 따뜻하게 위로가 되는 말도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의외의 모습에 은호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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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흥행여정은 이제부터 시작! 400만 관객 돌파
을사년 새해 극장가를 힘차게 열어가고 있는 '하얼빈'이 드디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얼빈'이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로서 '하얼빈'은 지난 12월 24일 개봉 이래 19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및 28일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지켜온 데 이어 4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2025년 첫 번째 흥행작으로 거듭났다. 또한 2024년 개봉작 기준 '파묘', '범죄도시4', '베테랑2', '파일럿'에 이어 '하얼빈'이 한국영화 흥행 TOP5에 들어 향후 흥행 레이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400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감사 인증 사진과 영상도 공개됐다. 배우들 모두 진심 어린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얼빈'은 대한민국 역사 소재 영화로는 드물게 전 세계 117개국에 판매 및 순차 개봉을 시작해 다시 한번 뛰어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했다. 이와 같이 해외 판매 및 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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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친 '오겜2' 박성훈, 유탄은 애꿎은 차기작이 맞네 [IZE 진단]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SNS에 올린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했지만, 흔적이 남았고 논란은 이어졌다. 역시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가 없다. 배우 박성훈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십수 년 동안 쌓아온 이미지도 직격탄을 맞았다. '호(好)'에서 '불호(不好)'로, 그를 향한 많은 시선이 바뀌었다. 이 논란은 잘나가는 '오징어게임2'보다 박성훈의 차기작인 '폭군의 셰프'로 불똥이 튀고 있다. 박성훈은 2013년 MBC 드라마 '잘났어 정말'을 시작으로 '질투의 화신'(2016, SBS), '흑기사'(2017, KBS 2TV), '리치맨'(2018, 드라맥스·MBN), '하나뿐인 내편'(2018, KBS 2TV), '저스티스'(2019, KBS 2TV), '출사표'(2020, KBS 2TV), '싸이코패스 다이어리'(2019, tvN), '남남'(2023, 지니 TV), '유괴의 날'(2023, ENA), '눈물의 여왕'(2024, tvN)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또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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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2’ 이병헌 “아들이 ‘아빠는 안 죽지?’라고 묻더라” [인터뷰]
“요즘 아들의 질문이 쏟아져요. 여기저기서 ‘오징어 게임2’ 이야기를 듣고 오더라고요. ‘아빠는 안 죽지?’라고 묻더니 얼마 전에는 ‘프런트맨 자리를 딴 사람한테 준다며?’라고 물어보더라고요(웃음).” 34년을 연기했고, 34년을 사랑받았다. 34년을 인정받았고, 34년을 톱스타로 살았다. 이병헌은 수많은 출연작에서 스스로를 꾸준히 분화하며 오랜 기간 믿고 보는 배우로 살았다. 연기력만은 늘 완전했고 무결했다. 연기에 대해선 이제 당연하리 만큼 신뢰가 굳어졌지만, 그런 이병헌도 이번과 같은 반응은 처음이다. 집에선 아들이, 밖에선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 “지금까지 출연작들 다 합쳐도 이런 반응이 있을까 싶다”라고 털어놓을 정도다. 이병헌이 지금 얻고 있는 반응은 세계적인 시리즈로 거듭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감독 황동혁)에 출연해서다. 시즌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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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나인우, 첫방부터 후끈 베드신 [오늘밤 TV]
'모텔 캘리포니아'가 달콤하고 발칙한 첫사랑 판타지 이야기로 2025년 MBC 신작 드라마 첫 주자로 나선다. 10일 오후 첫 방송하는 MBC 금토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연출 김형민 이재진, 극본 이서윤)는 시골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지강희(이세영)가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 천연수(나인우)와 재회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23년이라는 서사를 쌓아온 청춘 남녀의 첫사랑 이야기를 통해 로맨스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인다. 9살 무해한 꼬꼬마 시절 친구로 만나, 풋풋한 핑크빛으로 가득한 10대 시절을 함께하고, 서로를 향한 그리움으로 보낸 20대에 이어 다시 만난 30대의 시절까지, 밀도 높은 에피소드들과 두 남녀가 쌓은 감정선의 깊이로 과몰입을 일으킬 예정이다. 이세영은 극 중 '시골 모텔이 곧 집'이라는 평범치 않은 배경과 튀는 외모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아온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