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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은 안 멋져도 진짜 웃겨 멋진 '멋진 신세계' [드라마 쪼개보기]
영국의 작가 올더스 헉슬리의 장편 소설 1932년 작 ‘멋진 신세계’는 제목과 영 딴판의 이야기를 다룬다. 생화학무기가 등장하는 전쟁 이후 모든 인류를 통제하는 정부가 등장하고, 인간은 인공수정으로 태어나 20억 명 정도로 관리된다. 계급이 분리되고 모든 태아는 계급이 맞게 능력이 주입된다. 야만인으로 분류되는 이들은 결국 우울한 결말을 맞이한다. 한태섭, 김현우 감독이 연출하고 강현주 작가가 대본을 쓴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도 과거 영국 소설의 영향력에서 벗어났다고 하기에는 쉽지 않다. 물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엮은 제목이지만 ‘멋진 신세계’처럼 반어법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굉장히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블랙 코미디 같은 설정은 드라마를 지금 시점에서 가장 도드라지게 하는 요소가 된다.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부터 첫 방송 됐다. 희대의 조선 악녀로 명성을 떨친 강단심(임지연)이 결국 사랑하는 주상 전하에게 버림을 받고 사약을 받는데, 갑자기 죽음 직전 그의 영혼이 시간을 뛰어넘어 2026년 서울의 어느 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에게 옮겨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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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X채원빈, 키스 엔딩에 시청률은 자체 최저 2.5%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키스 엔딩에도 시청률은 또 하락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입맞춤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매튜 리, 담예진이 서로에게 한 걸음씩 다가갔다.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키스를 나누면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남녀 주인공의 키스 엔딩으로 로맨스 모드에 본격적으로 불이 들어온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극 중 핑크빛 전개와 달리, 시청률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이날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 2. 9%보다 0. 4% 하락한 수치로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1회, 2회 3. 3%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 5회까지 시청률이 하락했다. 3회 2. 8%, 4회 2. 7%, 5회 2. 6%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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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직속 후배 생겼다...세인트 새틴 멤버 4人 확정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이 마침내 완전체를 구축했다. 지난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공개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회를 통해 일본인 사쿠라가 마지막 멤버로 확정됐다. 이로써 앞서 합류한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출신 에밀리(미국), 렉시(스웨덴), 사마라(브라질)와 함께 4인조 다국적 라인업이 완성됐다. 강렬한 카리스마(세인트)와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새틴)을 동시에 품겠다는 팀명의 포부처럼, 이들은 올 하반기 출격을 목표로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돌입한다. LA 폰다 극장에서의 최종 경연에선 사쿠라와 아야나가 마지막 티켓을 두고 경쟁했다. 사쿠라는 고난도 스플릿 동작과 넘치는 자신감으로 돋보이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아야나 역시 스웨그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완성도를 보여준 아야나와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한 사쿠라 사이에서 맹렬한 고민이 오갔으나, 결국 팀 조화와 잠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사쿠라가 최종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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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임지연 '멋진 신세계', 국내외서 제대로 터졌다
임지연 허남준 주연 '멋진 신세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터졌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8일 첫 방송에서 4. 0% 시청률을 기록하며 준수한 출발을 보인 '멋진 신세계'는 2회에선 전국 5. 4%로 시청률이 상승하며 대박이 예감됐다. 이 같은 상승세는 단 2화 만에 각종 커뮤니티를 휩쓸며 뜨거운 입소문 화력을 증명하고 있다. 최고는 6. 9%를 기록했고 2049 최고 2. 72%를 기록했다. ‘멋진 신세계’는 방송 첫 주에 시청률 수직 상승으로 흥행 질주의 서막을 제대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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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엄태구에게 이런 모습이? 파격 솔로 앨범 스틸 공개
'와일드 씽' 엄태구의 파격 솔로 앨범 스틸이 공개됐다. 신박한 마케팅과 유쾌한 에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막내이자 래퍼 상구(엄태구)를 빚더미에 올려놓은 솔로 앨범 사진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상구의 열정과 폼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솔로 1집과 2집 사진으로, 힙합의 소울이 진하게 묻어 나오는 콘셉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솔로 1집은 정통 힙합 전사로 거듭나려는 상구의 파격적인 변신을 담았다. 후드를 뒤집어쓴 채 자유분방하게 뻗어 나온 드레드 헤어 스타일은 힙합 본연의 멋에 심취한 상구의 독보적인 스웨그를 단번에 보여준다. 여기에 탄탄한 등 근육과 강렬한 타투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폭풍래퍼’다운 거친 카리스마와 섹시미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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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서형, 신혜선과 美친 연기 투샷…'대쉬'로 4년만 안방 복귀
배우 김서형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서형은 내년 SBS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에 출연한다. 2023년 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과 치밀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서형이 '대쉬'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김준한도 합류한 가운데 김서형까지 주요 배역으로 가세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특히 '대쉬'는 김서형과 신혜선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김서형은 '종이달'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마인' '아무도 모른다' '스카이 캐슬' 등에서 특유의 서늘한 카리스마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독보적인 색을 구축해 온 배우다. 신혜선 역시 '은밀한 감사' '레이디 두아' '나의 해리에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인물 소화력으로 '믿보배' 수식어를 입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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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준한, 신혜선과 '믿보배' 조합 완성하나…'대쉬' 남주 합류
배우 김준한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준한은 새 드라마 '대쉬(DASH)'의 주연으로 합류한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준한이 남자 주인공으로 합류하며 작품을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두 배우가 어떤 밀도 높은 호흡을 완성할지 주목된다. 김준한은 그간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굿파트너' '안나' '슬기로운 의사생활' '봄밤', 영화 '살목지' '크로스' '리볼버' '보호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대쉬'에서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도 기대가 쏠린다. '대쉬'는 내년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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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중심에 선 韓, 레드카펫 밟는 얼굴들은?
세계 영화인의 축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존재감이 한층 또렷해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국인 최초의 심사위원장 탄생부터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 그리고 다수의 한국 배우 및 감독들이 칸 레드카펫을 밟으며 전 세계인에 한국 영화의 위상을 각인할 전망이다. 박찬욱 감독, '칸의 총아'에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으로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건 단연 박찬욱 감독의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위촉이다. 박 감독은 한국 영화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아시아인으로서도 2006년 왕가위 감독 이후 무려 20년 만이다. 12일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 박찬욱 감독은 깜짝 참석한 봉준호 감독과 함께 현장을 빛냈다. 그는 개막 전 인터뷰에서 "국적이나 정치적 이념 등 외부 요소가 아닌 50년 뒤에도 살아남을 예술적 성취를 기준으로 심사하겠다"고 공정한 평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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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우, 분노게이지 또 채웠다...'허수아비'의 '간판 밉상' 등극
'허수아비'에서 등장 자체로 시청자들의 분노 자아내는 밉상으로 등극했다. 이렇게까지 잘해야 했나 싶을 정도로 잘해서 캐릭터를 살려낸 김은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가 있다. 형사 역할로 나선 김은우다. 김은우는 '허수아비'에서 강성경찰서 형사 도형구 역을 맡았다. 도형구는 앞서 첫 등장한 1회, 2회에서 거친 형사의 면모를 보여줬다. 주인공 강태주(박해수 분)과 대립각을 세웠다. 무엇보다 거칠고, 노골적인 폭력성을 앞세운 형사의 모습은 '허수아비'의 '간판 분노 유발자'가 됐다. 앞서 과거 잡히지 않았던, 반드시 잡아야 했던 연쇄살인범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 분)으로 드러났던 7회에서도 도형구 형사는 등장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화를 돋웠다. 분노 유발하는 도형구는 '허수아비' 7회, 8회에서 밉상 지수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그는 장명도(전재홍 분)와 함께 이기범(송건희 분) 불법 체포 및 가혹수사에 얽힌 인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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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넘보는 유튜브의 반격, 빠더너스 문상훈의 ‘입금 바랍니다’
흥신소에 전직 국정원 요원이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것도 ‘돈만 입금되면 뭐든지 해결한다’는 황당하면서도 현실에 존재할 법한 영업 방침을 내세운 흥신소라면? 유튜브 빠더너스 채널의 8부작 웹드라마 ‘입금 바랍니다’는 바로 이 황당한 전제 위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허술하지만 기묘하게 설득력 있는 이 세계관에 정극 배우가 등장하니 말 그대로 시너지를 낸다. 첫 화부터 시청자를 단단히 끌어당긴다. 윤지혁(정성일)은 전직 국정원 에이스 출신이라는데, 그의 현재는 허름한 건물에 ‘원 솔루션’이라는 번듯한 이름을 붙여둔 흥신소 사장에 불과하다. 직원이라고는 프로파일러(인지 아닌지 행동만 봐서는 도무지 믿음직스럽지 못한) 문상록(문상훈) 단 한 명. 직원 모집 공고를 내고 면접을 진행하지만, 윤지혁은 면접 중에도 울리는 전화를 거절하지 못한다. ‘돈만 입금되면 뭐든 해결한다’는 경영 방침에 따른 결정이다. 분명 장난 전화였지만, 상대방이 돈을 입금하는 순간 의뢰인이 됐고, 돈을 받은 윤지혁은 의뢰받은 대로 빡빡이 흉내를 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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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연상호 전지현 '군체'로 또 홈런치나? 4연타석 흥행 예감
2026년 최고의 기운을 보이고 있는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4연타석 안타를 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쇼박스는 올해 초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물 '만약에 우리'로 260만을 동원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어 설 연휴 앞두고 개봉한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1684만명을 동원해 역대 흥행 2위에 등극했다. 4월 개봉된 호러물 '살목지'까지 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 중이다. 멜로, 사극, 공포물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침체된 극장가에 봄을 불러들였다. 이런 가운데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오는 5월21일 개봉을 앞둬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또다시 홈런을 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체'는 12일 개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12일 공개한 공식 포스터에는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고수 여섯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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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문별, 올블랙 카리스마로 월드투어 예열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문별이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마마무는 지난 12일 공식 SNS에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이하 '4WARD') 솔라와 문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사진 속 솔라와 문별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솔라는 시스루 소재의 톱을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문별은 레이스업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결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4WARD'는 네 멤버를 뜻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FORWARD'를 결합한 이름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마마무가 다시 한 팀으로 모여 새롭게 써 내려갈 여정을 담고 있다. 마마무의 월드투어 '4WARD'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시작된다. 이후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홍콩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