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문별이 월드투어 '4WARD'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솔라는 시스루 톱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문별은 레이스업 재킷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연출했습니다. 마마무의 월드투어 '4WARD'는 6월 19일부터 서울 올림픽홀에서 시작하여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문별이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마마무는 지난 12일 공식 SNS에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이하 '4WARD') 솔라와 문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사진 속 솔라와 문별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솔라는 시스루 소재의 톱을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문별은 레이스업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결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4WARD'는 네 멤버를 뜻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FORWARD'를 결합한 이름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마마무가 다시 한 팀으로 모여 새롭게 써 내려갈 여정을 담고 있다.
마마무의 월드투어 '4WARD'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시작된다. 이후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홍콩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