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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악몽의 트라우마는 서현우...역대급 충격 엔딩에 시청률 3.3%[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 현재도 악몽으로 되살아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바로 검사 서현우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4회는 역대급 충격 엔딩이 펼쳐졌다. 이에 시청률은 전국 3. 3%, 수도권 3. 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은 최근 자신들을 위협한 일련의 사건이 모두 2005년의 '그날'을 가리키고 있음을 직감했다. 강신재(정은채 분) 차량 후면 유리에 휘갈겨진 2005, 윤라영(이나영 분)을 공격한 초록후드 괴한이 황현진(이청아 분)까지 쓰러트리고 손등에 찍은 정의의 여신 디케의 저울 도장, 그리고 L&J 10주년 기념식에 선물로 보내진 2005년 빈티지 와인까지, 모두 20년 전 과거로 수렴됐다. 다만, 이들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을 추적하기 시작하자, 그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유는 분명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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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적폐→정의 판사로 거듭난 '인간 이한영'이 맞을 결말은?
'판사 이한영'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지난 6일 11회, 7일 12회 방송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그림자 정부의 수장인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의 비자금 저수지인 선진행복재단을 저격해 거악을 흔들었다. 이에 수오재의 새로운 주인을 꿈꾸는 강신진(박희순 분)은 속으로 비릿한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높였다. '판사 이한영'이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이한영이 수오재에서 열린 박광토 복귀 파티에 참석해 "각하의 무사 귀환을 축하드립니다"라며 미소 짓는 12회 엔딩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거악을 심판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이한영의 행보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마지막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했다. ◆ 뻗어오는 의심의 마수 아래 거악을 향한 이한영의 최종 응징은 성공할까? 수오재에 입성한 이한영은 거악을 발본색원하겠다는 목표를 숨기고 그들의 ‘내부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수오재의 주인인 박광토(손병호 분)는 앞서 이한영과 강신진으로 인해 대법관 자리를 내놓게 된 황남용(김명수 분)으로부터 경고를 받고 한영에 대한 의심 어린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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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프러포즈 "예쓰!" 해피엔딩...최고 6.9% 종영 [종합]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마침내 봄을 만났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최종회(12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각자의 상처를 극복하고 미래를 약속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여냈다. 이에 '스프링 피버' 최종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 7%, 최고 6. 9%, 수도권 기준 5. 6%, 최고 6. 8%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작 이정재, 임지연 주연의 '얄미운 사랑'의 최종회 시청률 전국 4. 8%, 수도권 4. 4%보다 높은 수치로 시청률도 해피엔딩을 이뤘다. '스프링 피버' 최종회에서 윤봄은 왜곡된 과거 일에 대해 더는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진실을 마주하기로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명 배우인 엄마 정난희(나영희 분)로 인해 과거 불륜 교사 의혹에 대해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 윤봄은 신수읍에 올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솔직하게 공개한 뒤 본가를 찾아 최이준(차서원 분)과 부모님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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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코르티스, 8개월만 컴백 "4월 목표로 준비 中"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오는 4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데뷔 첫 컴백이다. 10일 빅히트 뮤직 측은 아이즈(IZE)에 "코르티스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선공개 곡을 발표하고 9월 발매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 이후 8개월 만의 신보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후 지난해 내놓은 세 번째 보이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작곡·작사부터 안무, 영상 기획과 연출까지 참여하는 공동 창작을 기반으로 독보적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드러내며 빠른 성장세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으로 곧장 밀리언셀러로 등극, 지난해 단일 음반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아티스트 13팀 중에 최소 연차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누적 스트리밍 3억 회를 돌파하는 등 음반과 음원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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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또다른 피해자 전소영 통해 실마리 찾나?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또 다른 성착취 피해자 전소영과의 만남을 통해 성매매 비밀 어플의 실마리를 찾는다. 지난 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 3회에서는 미성년 성범죄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이 기자를 죽였다는 거짓 자백을 번복하며 ‘커넥트인’의 존재를 털어놓은 직후, 병실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사건은 압박을 견디지 못한 조유정의 극단적 선택으로 종결되는 듯했으나, “언니를 지켜달라”는 유서를 확인한 윤라영(이나영)은 조유정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니라 자살을 당해 사망한 것이라 확신했다. 그리고 “저희의 목표는 커넥트”라는 생방송 인터뷰를 통해 ‘커넥트인’을 향한 공개 선전포고를 감행했다. 그러나 조유정의 죽음으로 ‘커넥트인’의 실체를 밝힐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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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엔하이픈 성훈 "선수 시절 열정 떠올라"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와 K팝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이라는 이력 위에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현재를 더하며 올림픽 무대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장면을 만들었다. 성훈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개막식, 국가대표팀 경기 관람 등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일정을 소화했다. 이 기간 그는 현장을 오가며 팀 코리아의 열정과 스포츠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성훈은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어린 시절 저의 첫 번째 꿈이었던 올림픽을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다시 서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성화 봉송과 경기 관람을 통해 선수 시절에 느꼈던 열정과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의 5일간 행보는 일정 하나하나가 상징성을 지녔다. 지난 5일에는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성화 봉송을 완주하며 현장의 주목을 받았고, 이튿날에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초청을 받아 개막식 레드카펫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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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신세경 "박정민과 멜로, 아주 여운 짙어…큰 행운" [인터뷰]
배우 신세경이 총성과 순애보가 교차하는 첩보극 한가운데 섰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에서다. 안방극장에선 꾸준히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왔지만, 스크린 주연은 2014년 '타짜-신의 손' 이후 12년 만이다. 오랜만의 영화 출연에 "설레고 기대가 크다"는 신세경은 작품을 향한 두터운 진심을 드러냈다. '휴민트'는 남한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 여자로 인해 얽히는 첩보 액션 멜로다. 작전 실패 이후 새로운 정보원을 찾은 조 과장, 과거 약혼자를 쫓아 국경을 넘은 박건, 그리고 그 사이에 선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신세경은 "선화를 구하기 위해서 두 남자가 자동차 악셀을 확 밟을 때 심장이 두근거렸다"며 웃어 보였다. "일단 설레고 기대가 정말 컸어요. 시사회에서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봐줬다고 하니까 기분도 좋았고요. 제 연기를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워서 기술 시사 때도 긴장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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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정이랑, 다방 이어 이번엔 '자매치킨' 개업...14일 영업 개시
이수지-정이랑 콤비가 이번엔 '자매치킨'으로 뭉친다. 두 사람이 출연한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이 오는 14일 오후 4시 첫 공개를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함께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최고의 스타 손님들이 찾아와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이수지와 정이랑의 현실 고증 자매 케미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자매다방'의 후속작으로, 편안함과 거친 도파민을 오가는 ‘황금 비율 예능’의 귀환을 알린다. 이번에는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수지와 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매 장면 완벽한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정이랑에 이어, 지난해 '파인: 촌뜨기들'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괴물 신인 배우’ 김민이 막내로 합류해 예능 첫 도전에 나서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동호인들의 성지이자 아지트인 ‘자매치킨’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자매의 모습이 담겨, 웃음과 수다로 가득 찰 토요일 오후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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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이주빈, 연 끊은 부모님과 대면...과거 논란 정면 돌파?
이주빈이 더 이상 숨지 않고 정면 돌파에 나선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최종회(12회)에서는 윤봄(이주빈 분)이 최이준(차서원 분), 정난희(나영희 분)와 불안함을 가득 안은 채 맞대면을 갖는다. 지난 방송에서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은 서로의 트라우마를 털어놓으며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윤봄은 아버지를 살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선재규를 과거에서 벗어나도록 도왔지만, 그녀의 묵혀둔 과거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상황은 더욱 긴박하게 흘러갔다. 신수읍 사람들은 불륜 교사 의혹과 배우 정난희의 딸이라는 윤봄의 비밀까지 모두 알게 되며 10일 최종회를 앞두고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윤봄이 말없이 자취를 감추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졸이게 한 가운데, 10일 공개된 스틸에는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본가를 찾아온 윤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틸 속 윤봄은 최이준과 정난희를 만났지만,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듯 그저 조용히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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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스프링 피버' '우주를 줄게', tvN 드라마 화제성 장악
'언더커버 미쓰홍', '스프링 피버', '우주를 줄게' 등 tvN에서 방송 중인 세 편의 드라마가 화제성을 장악했다. 10일 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1주차(2월 2일~2월 8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tvN '언더커버 미쓰홍'이 1위를, '스프링 피버'가 2위를, '우주를 줄게'가 7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세편이 모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TV-OTT 드라마 요일별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월화, 수목, 토일드라마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 박신혜, 2위 안보현을 비롯, TOP 10에 tvN 드라마 출연자 5명이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휩쓸었다. 주간 화제성 방송사 순위 드라마 부문에서도 tvN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다시금 입증했다. 먼저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나지현, 극본 문현경,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드래곤)은 최근 방송한 8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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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4년간 무려 91.5만명...스타디움의 자격
숫자는 가수의 현재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다. 음원 차트, 음반 판매량, 콘서트 관객 수. 최근 전국 투어 'IM HERO TOUR 2025'로 약 25만 2,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수 임영웅은 이 수치로 자신의 독보적 위치를 증명했다. 주목할 점은 이 기록이 단발성 성과가 아니라는 데 있다. 임영웅은 2022년 '2022 IM HERO'를 시작으로 'IM HERO TOUR 2023', 'IM HERO - THE STADIUM', '임영웅 리사이틀', 'IM HERO TOUR 2025'까지 4년여 동안 단독 콘서트로 약 91만 5,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국내 공연 시장에서 이 수치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솔로 가수에게는 더욱 그렇다. 무대 완성도와 체력 부담, 흥행에 대한 책임이 모두 개인에게 집중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국내 시장은 아이돌 그룹 중심으로 재편돼 있다. 다수 멤버와 해외 투어를 기반으로 규모를 키우는 구조 속에서 임영웅은 내수만으로 장기간 대형 투어를 유지해 왔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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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미쓰홍', 김선호X고윤정 '이사통' 꺾었다...화제성 1위 올킬 [iZE 포커스]
배우 박신혜가 김선호, 고윤정을 꺾고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흥행 퀸 박신혜'의 저력이 돋보였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1주차(2월 2일~2월 8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1위를 차지했다. 앞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밀어내고, 새로운 1위로 등극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지난 1월 17일 첫 방송한 후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얻었다.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3. 5%를 기록한 후 매주 시청률 상승을 이뤘다. 2회(1월 18일) 5. 7% 4회(1월 25일) 7. 4%, 6회(2월 1일) 8. 0%, 8회(2월 8일) 9. 4%를 기록,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박신혜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언더커버 미쓰홍'의 완벽 조합은 시청률로 이어졌다.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뒀다. 시청률도 잡은 '언더커버 미쓰홍' 그리고 박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