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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선 아래는 매수 기회
[앵커]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네, 펀드매니저들이 생각하는 시장 상황, 어떤지 오늘도 세 가지 주제를 통해서 들어봤습니다. 먼저 오늘 주제부터 자세히 확인 해보죠. 전날 7% 안팎의 폭등세를 연출했던 뉴욕 증시, 간밤에는 금융주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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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도 야구처럼..추가 득점 가능!
코스피가 1200선을 다시 한번 넘어선 이후 기술적 조정에 대한 부담감과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혼재된 가운데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동양종금증권 조병현 연구원은 코스피도 야구처럼 몇 차례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내고 추가 득점을 노리는 상황이라며 이번에는 추가 득점에 성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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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저평가 상태..목표가 3.7만원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하이투자증권 김지영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의 주가가 리만브라더스와 관련한 손실 등으로 한 동안 부진했지만 양호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위탁매매 점유율을 높이고 있고 수익구조를 다변화 하고 있다며, 자산 운용사의 가치까지 감안하면 저평가돼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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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국증시 '새테마주 찾아라'
중국 증시에서 2분기를 앞두고 새로운 테마주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화증권 윤정은 연구원은 이번 주에는 페트로차이나와 중국은행 등 대형 블루칩의 실적 발표가 집중돼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상하이 종합지수가 2100포인트 초반까지 조정이 나와야 공격적인 매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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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0% '직장내 성차별, 개선돼고 있다'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이 직장내 성차별이 개선됐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노동부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내 성차별이 '심각하다'는 의견과 '심각하지 않다'는 의견은 각각 47%와 49%로 팽팽하게 엇갈렸지만 성차별이 개선되고 있다는 데는 대부분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응답자의 72%가 직장내 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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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재정 "외환, 투기세력 확신하면 개입"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외환시장에 투기가 있다는 확신이 서면 개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 장관은 오늘 한경 밀레니엄 세미나에서 "환율은 그 나라의 경제기초와 수요공급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쏠림 현상이 심하고 투기가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언제나 움직일 수 있다"며 "이것이 환율정책의 기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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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중국 수출 회복..유망주는?
중국의 석유화학 생산 증가율이 아직은 부진하지만 점차 정상화되고 있어, 합성고무 등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하이투자증권 이희철 연구원은 지난달 우리나라가 중국에 수출한 석유화학 제품은 PVC 등을 중심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유지했고 합성고무 등도 수출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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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내 토지거래허가 면적 20㎡→180㎡
내일부터 뉴타운 내 토지를 사고 팔기가 쉬워집니다.국토해양부는 재정비촉진지구에서 180㎡ 이하의 주거용지를 매매할 때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내일부터 관보에 게재돼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지금까지 투기를 막기 위해 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20㎡를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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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중공업, 말레이시아기업과 M&A협상 중
지난 16일 채권금융기관으로부터 워크아웃 종결 통보를 받고 자체매각을 추진했던 C&중공업이 말레이시아계 회사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매수자측은 빠르면 이번 주 내에 예비실사를 시작해 약 2주간의 검토를 거친뒤 100억원을 예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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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달리는 곳, 전세 '귀한 몸'
< 앵커멘트 >여의도와 강남 등 한강 이남 주요 지역을 지나는 지하철9호선 개통이 두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 강서권을 중심으로 새 지하철이 지나는 곳의 전세 시장에 실수요자들이 몰려들면서 가격이 뛰고 있습니다. 조정현 기잡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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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공 통합, 4월 국회격론 예고
< 앵커멘트 >공기업 규모 2위와 4위인 주택공사와 토지공사를 통합하는 법안이 4월 임시국회에 상정된 가운데,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통합에 대한 찬반 양쪽 입장은 여전히 팽팽하기만 합니다. 김수홍 기자가 보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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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사, 불황속 공격경영 눈에 띄네!
< 앵커멘트 >불황 속에서 저가 항공사들이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형항공사들에 비해 운임이 20% 가량 저렴하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국내외 노선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김신정 기자의 보돕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