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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우려 불구 뉴욕증시 상승
< 앵커멘트 >등락을 계속하고 있는 뉴욕증시가 오늘은 다시 상승했습니다.보도국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이대호 기자~!!<STRONG>질문1. 오늘은 어떤 이유로 올랐는지 정리해보죠.</STRONG>닷새째 다우지수 8천선을 놓고 올라섰다 내려왔다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시 8천 포인트를 회복한 날이었습니다.<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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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코스피, 한달만에 1200 돌파
코스피가 1200선을 돌파했습니다.6일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어제보다 22.33포인, 1.90% 상승한 1200.21을 기록 중입니다. 코스피가 120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달 7일 1228.17을 기록한 이후 한달만입니다. 오늘 코스피시장은 어제 미국증시의 급등과 함께 개인과 외인의 매수세가 들어오며 상승 출발했습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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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매수'
현대증권은 오늘 삼강엠앤티의 4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만7000원을 제시했습니다.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강엠앤티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90%, 169% 급증한 274억원, 3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평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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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위, 줄기세포 연구 승인 보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승인 심사를 다음 회의까지 연기했습니다.생명윤리위원회는 오늘 배아줄기세포 복제와 세포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계획서를 심의해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위원회는 연구계획서를 제출한 차병원이 난자를 연구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공자의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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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체감경기 2달 연속 호전
건설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1월 건설기업경기실시자수, CBSI는 11.6포인트 상승한 48.9를 기록했습니다.CBSI가 100을 넘으면 절달보다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보는 건설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많다는 의미이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 의밉니다. 업체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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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지난해 최대 매출..이익은 감소
안철수연구소가 해외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안철수연구소는 "해외에서의 매출이 약 110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를 더한 지난해 총 매출은 17% 증가한 660억원"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나 영업이익은 16%줄어든 97억원에 머물러, 이익률 개선이 과제로 남게 됐습니다.안철수연구소는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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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CEO, " 대한항공이 좋아"
국내 대기업 CEO들은 대한항공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한항공은 경영 전문지인 '월간 현대경영'이 500대 기업 CEO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에 7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월간 현대경영은 매년 CEO들을 대상으로 부문별 제품 선호도를 조사하는데, 올해 조사에선 CEO 1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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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계정 부당 정지 논란, 해결책 찾는다
게임업체에선 처음으로, 게임업체와 이용자들이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밟게 됩니다.한국소비자원은 "엔씨소프트의 게임 리니지 이용자들이 제기한, 부당하게 게임 계정이 이용 정지 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집단분쟁조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같은 피해를 입은 리니지 이용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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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감독분담금 줄인다.
< 앵커멘트 >금융감독원이 내년부터 펀드 등에 유가증권 발행분담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때 늘어난 발행분담금만큼 금감원이 받는 감독분담금은 경감해 주기로 했습니다. 방명호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금감원의 예산은 감독분담금과 채권이나 주식 등 유가증권을 발행할 때 받는 발행분담금, 한국은행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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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외국인 사자 웃었다…코스피 1177.88
< 앵커멘트 >코스피가 오후들어 하락 반전하며 1177.88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한달만에 12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투신권의 급매물에 가로막혀 하락 반전했습니다.권현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코스피가 또 1200의 장벽에 가로막혔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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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기준 마련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의 확대.보급을 위한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제도"가 도입되고, 일부 불합리한 건축행정절차도 손질됩니다.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법 일부개정안을 내일(6일) 공포한다고 밝혔습니다.국토부는 초고유가와 기후변화 협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그동안 지침으로 운영해오던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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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지난해 매출액 사상 최대
두산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2007년보다 7.9% 오른 1조 9천3백99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19.8% 감소한 천백39억 원을 나타냈고, 당기순이익도 44.4% 줄어든 4백13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두산건설 관계자는 "매출액의 경우 토목과 건축 등 대형현장의 매출이 본격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