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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2300억 순매도, 코스피 다시 1100선 위협
코스피 1100선이 다시 위협받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순매도가 2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코스피는 21일 오후 2시22분 현재 전일대비 22.43포인트(1.99%) 하락한 1104.38을 기록 중입니다. 개장 초반 40포인트 이상 하락했던 코스피는 꾸준히 낙폭을 축소해 1110선까지 회복했지만 외국인의 매도가 강해지면서 다시 1110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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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금융비서관실 사실상 부활
1. 청와대는 경제수석실 산하 경제금융비서관에서 금융부문을 떼어내 금융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6월 조직개편 당시 경제비서관실에 흡수 통합된 금융비서관실을 사실상 부활시킨 것입니다. 금융팀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금융산업 구조조정, G20 금융정상회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2. 삼성전자가 서울 본사 인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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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표주가 8만2000원
이번에는 증권사에서 내놓은 기업리포트 점검해 보겠습니다. GS건설에 대한 리포트가 오늘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GS건설의 4분기 실적은 영업외비용 쪽에서의 손실을 미리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발생손실을 최소화하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요. 자산재평가를 통해/ 부채비율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현금흐름도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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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휴대폰 복제, 연예인 사생활 감시 논란
안녕하세요? 스타뉴스입니다.<STRONG>전지현 휴대폰 불법복제, 연예인 사생활 감시 논란?!</STRONG>지난 19일, 톱스타 전지현씨의 휴대전화가 흥신소 직원에 의해 불법복제 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이번 사건에 전지현씨의 소속사가 연루돼있다는 증거가 포착되면서 ‘연예인 사생활 감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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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무료공개강좌 추가 개최
'경제전문채널' MTN(머니투데이방송)이 시청자들을 위해 마련한 부동산경매 무료공개강좌에 참여 신청이 쇄도함에 따라 공개강좌 일정을 추가로 마련했습니다.무료공개강좌는 당초 21일과 30일 각각 오후 2시와 7시, 총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었으나 참여문의가 급증하면서 22일(목) 오후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무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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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Beyond, 세계로가는 제일기획
Q1. 어제 시장이 조정 받았지만 건설주는 상승세였죠? 한강변 재건축 개발안이 건설주에 호재로 작용했던 것 같은데, 오늘 관련 보고서가 나왔네요?A1. 네, 어제 구조조정 대상 건설사 명단이 나왔고, 여기에 말씀하신 한강변 개발 수혜에 대한 기대감까지 나오면서 구조조정 대상에서 거리가 멀고 개발 수혜까지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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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올해 성장률 대폭 하향
다음은 이시각 보도국에 올라온 주요 기사입니다. 이지영 기자 보도국에 나와있습니다. 1.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올해 성장률을 3.3%에서 0.7%로 대폭 낮췄습니다. 이는 그동안 나온 국내 연구기관의 전망치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정부가 내세운 성장률 목표치 3% 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obj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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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종목?
<STRONG>[앵커] 어떤 종목리포트 준비하셨나요?</STRONG>- 먼저 동아제약에 관한 KTB투자증권리포트 보겠습니다. 주력제품인 박카스는 비타500등 경쟁제품들이 출시되면서 2002년 이후매출액 증가율이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성장성과 수익성을 지닌 제약 1위 기업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로는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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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의 과제는
<앵커멘트> 큰 기대 속에 출범한 오바마 정부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오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오바마 정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침체돼 가는 경기를 부양하는 일입니다. 미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느냐 여부에 따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의 경제지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기부양을 위한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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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재발 우려 대비해야
<STRONG>[앵커]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STRONG></STRONG>- 네, 오늘도 펀드매니저들의 시장에 대한 생각, 세 가지 주제를 통해 들어봤는데요. 먼저 오늘 주제는 어떤 것들인지 확인 해 보죠. 유럽 금융기관들의 부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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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시대, 경제팀으로 본 정책은?
< 앵커멘트 >오바마 정부의 최대 과제는 경제 살리기 입니다. 스타 군단의 경제팀을 꾸려 미국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오바마 대통령은 당선 이후 경제팀을 가장 먼저 발표했습니다. 위기를 맞은 미국 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먼저 이번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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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 오바마 매직도 쉽지 않아
< 앵커멘트 >새로운 대통령에게 이렇게까지 기대감이 모아진 적이 있었을까요.경제 상황이 어려운만큼 새 대통령에게 더욱 의지할 수밖에 없을텐데요. 하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앞길도 이미 기울어진 미국 경제 앞에서는 결코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이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