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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Barquin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24일 미국 워싱턴 D. C. 를 거점으로 미주 지역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보유한 Barquin International Corporatio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및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Physical AI 공동 사업 발굴과 현지 사업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마음AI의 Physical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AI 휴먼 기술과 Barquin의 현지 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Use Case를 공동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시장조사와 현지 수요 분석을 시작으로 기술 실증(PoC), 사업 모델 개발, 파트너 발굴까지 단계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안전 △스마트 인프라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Physical AI 적용 사례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현지 실증을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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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프에스엔(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2026년 2분기 잠정 연결 실적 기준 매출 약 611억원, 영업이익 약 13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 5%, 영업이익은 36. 9% 증가한 수치다. 매출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1. 4%로 전년 동기(17. 8%) 대비 3. 6%포인트(p) 상승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창사 이래 최고치를 또 다시 갱신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했다. 부스터즈는 단순 광고 대행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 마케팅 비용·성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는 직접 지분 투자를 병행하는 ‘K-브랜드·플랫폼 부스팅’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축적된 광고 마케팅 노하우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역량을 더해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전 과정에서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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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사명 및 종목명 변경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공식 사명 변경을 완료하고 종목명 변경까지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한컴은 이번 사명 및 종목명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자본시장에 명확히 했다고 설명했다. 1989년 창립 이후 상징적인 이름을 내려놓은 것은 AI 기업으로서의 완전한 변화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한컴의 AI 기업 전환은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은 1753억원으로 이 중 AI 패키지 매출은 89억원으로 5%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매출 순증분 162억원의 54. 6%가 AI 사업에서 발생하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1분기 별도 매출은 465억원으로 AI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0. 04%에서 11. 21%로 확대됐다. 한컴은 수익성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509억원, 영업이익률은 29%를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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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마카오 공연 추가회차 전석 매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들'(i-dle)이 마카오 공연 추가 회차를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공연 추가 회차는 예매 오픈 당일인 23일 전석 매진됐다. 아이들의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은 약한 박자에 강세를 더해 리듬의 변화와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음악 기법을 뜻한다. 투어명처럼 아이들은 단체곡과 솔로 무대를 교차 배치한 구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히트곡 매들리로 서울부터 타이베이,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에서 공연을 열었다. 특히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초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월드투어 흥행을 이어온 아이들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Syncopation'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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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 투게더'와 컬래버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는 해긴의 캐주얼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플레이투게더'와 두 번째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협업에서는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를 게임 콘텐츠로 선보인다. 컬래버는 이달 23일 메인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글로벌(중국 본토 제외) 지역에서 진행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를 비롯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아랍어 등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메인 이벤트는 8월 5일까지 운영되며 컬래버 콘텐츠는 내년 7월 22일까지 제공된다. 업데이트에서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신규 스토리 퀘스트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하츄핑의 안내를 받아 무도회장으로 향하고 의장 다이아나핑과 함께 새로운 존재 이클립스핑에 맞서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사뿐핑, 뽀니핑과 함께 주민들의 드레스업을 돕는 반복 미션도 마련돼 다양한 이벤트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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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AI로 블록버스터 항체 재설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활용해 기존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포함한 블록버스터 항체 의약품 대비 용해도가 향상된 항체 바이오베터 후보들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념검증(PoC) 연구는 고용해(150~200mg/mL) 특성을 갖는 프레임워크(FR) 서열을 선별해 기존 항체를 새롭게 설계하는 접근법이 적용됐다.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10가지 표적항원의 블록버스터 항체 의약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각 항체의 항원 결합력은 유지하면서 용해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항체의 프레임워크를 교체하는 전략을 취했다.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을 통해 기존 항체 대비 최소 5배에서 최대 20배까지 높은 용해도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는 서열로 항체의 프레임워크 부위를 최적화했다. 향후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이용 가능한 수준의 고용해도를 빠르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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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에버엔케이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에버엔케이는 24일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계약은 지난 6월 4일 체결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광진실업의 성장과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통해 통제력을 높이고 광진실업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견인할 계획이다. 포에버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카이로스 지분 인수는 광진실업의 경영 안정화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사전에 준비해 진행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며 "특정 인물 연관설로 인해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오해와 혼란이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포에버엔케이는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광진실업의 기업 가치 향상과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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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라즈맵, 최대주주 드림텍 대상 유상증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플라즈마 메디테크 전문기업 플라즈맵은 최대주주인 드림텍을 대상으로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의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조달이다. 이윤철 플라즈맵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플라즈맵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최대주주 드림텍의 신뢰와 책임 있는 투자"라며 "드림텍이 보유한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역량과 플라즈맵의 독자적인 플라즈마 기술이 결합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라즈맵은 24일 주주서한을 공개하고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확보된 자금은 연구개발(R&D)과 생산 역량 강화,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확대, 운영자금 등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지원을 넘어 최대주주인 드림텍이 플라즈맵의 독자적인 저온 플라즈마 원천기술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전략적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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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노테크 "MLCC·반도체 분야 포트폴리오 확장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는 이노테크의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독자기술이다. 디스플레이 분야에 집중돼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반도체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영역으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연구개발(R&D) 단계에서의 단순 성능 검증을 넘어 양산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신뢰성을 진단하는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 한다. " 이노테크의 김영문 미래전략팀 이사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디스플레이 2026' 행사에서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반도체와 MLCC 분야 매출 비중이 30%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는 이노테크가 17개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국책과제 성과를 기반으로 개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특수 검사 장비다. 극한의 온도·습도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한 챔버 내부에서 완제품과 부품·소재의 기구적 변화 및 잠재적인 결함 발생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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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기로의 딥노이드]5년째 못 지킨 추정 실적, 신뢰 잃은 청사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당시만 해도 딥노이드에 대한 시장 주목도는 상당했다. 아직 개화 전이었던 국내 의료 AI 분야의 혁신을 앞당길 장본인이 될 것이란 기대감까지 나왔다. 상장 5년이 지난 최근에는 상황이 많이 변했다. 상장 당시 미래 성장 시나리오로 내걸었던 추정 손익계산서는 5년간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았고, 실제 실적과의 괴리는 매년 커졌다. 대표 제품으로 내걸었던 ‘M4CXR’의 상용화 시기가 늦어지는 등 회사 측이 내건 마일스톤 달성엔 매번 변수가 생겼다. 이 과정에서 주주들은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해 신뢰를 잃어갔다. 딥노이드는 지난 2021년 8월 기술특례 상장 방식으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당시 확정 공모가는 4만2000원, 이에 따른 공모 시가총액은 1800억원선이었다. 기술특례 상장의 경우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미래 실적 추정치를 기반으로 수행한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직전년도인 2020년에 매출 4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낸 딥노이드 역시 같은 방식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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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한국수력원자력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인공지능(AI) 문서작성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하며 원전 분야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지원한다. 한컴은 한수원이 자체 구축한 원자력발전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 '하이누리(Hy-NuRI)'에 한컴어시스턴트를 연계해 전사적인 스마트 문서 작성 환경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전 산업의 높은 보안 환경에서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과 상용 AI 문서작성 솔루션을 연계해 실제 업무에 적용한 사례다. 한수원 임직원은 하이누리와 한컴어시스턴트를 함께 활용해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한컴어시스턴트는 하이누리와 연동돼 원전 운영, 발전, 건설, 안전 분야의 내부 지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한다. 사용자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보고서 초안을 생성하거나 문장을 교정하고 문서를 요약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연계를 통한 문서 작성과 표준 템플릿 적용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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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전개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브랜드 ‘기픈(GIPPEUN)’이 와디즈 본펀딩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오픈 첫날인 지난 22일 오후 1시 기준 실시간 베스트 전체 1위와 뷰티 카테고리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기픈은 와디즈에서 본펀딩 오픈 5분만에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얼리버드 패키지 3종이 모두 마감됐다. 기픈은 와디즈 오픈예정 기간 동안 체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기 소비자 반응과 제품 피드백을 축적했고 본펀딩에서는 실제 구매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수요를 검증하고 있다. 사전 체험부터 실제 구매까지 단계별 소비자 검증 과정을 거쳐 브랜드 신뢰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기픈은 저자극·고전달 초미세 스피큘 기술 '네오샷(NEO SHOT)'을 적용해 자극 부담을 낮추면서도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 스킨케어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