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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로보틱스, GS건설과 AI 필드로봇 연구개발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GS건설과 '건설현장 자동화·스마트 건설 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기존 AI 필드로봇 양산제품의 건설현장 활용 검토 △스마트 건설 운영·신기술 협력 △건설현장 특화 로봇 공동 연구개발, PoC 수행 등 3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대동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건설현장에 최적화된 로봇 설계와 기술 고도화를 담당한다. 기존 양산제품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신규 로봇 연구개발과 실증까지 진행한다. GS건설은 실증할 수 있는 건설 현장을 제공하고 현장 운영자 관점에서 기술 개발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한편 기술 검증과 사업화 협력에도 적극 나선다. 대동로보틱스는 2024년 10월 설립 이후 지난해 초 농업용 운반 로봇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로 농업용 자율운반차 인증을 획득하면서 빠르게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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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르비텍,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용역 유자격공급자 등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8일 중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운반, 저장 용역 분야의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오르비텍은 앞서 확보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소내운반 용역 유자격공급자 자격에 이어 중수로 분야까지 사업 수행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내 원전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운반 및 관련 안전성 검증 분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력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로, 운반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전문 기술력이 요구된다. 특히 운반용기 및 운반체계는 국내 규제 기준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검사·검증 및 품질관리 역량이 중요하다. 오르비텍은 원전 방사선관리, 원전해체 및 사용후핵연료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소내운반 관련 유자격공급자 등록을 완료한 이후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 사용검사 용역을 수주하며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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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엠티 "워페이지 장비 개발 순항, 공정 적용 준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워페이지(warpage) 컨트롤러 장비 개발은 마무리 상당 부분 진행됐다. 현재는 공정 적용을 위한 성능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해당 장비를 제외하더라도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본다. 지난해 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최재성 아이엠티 대표(사진)는 지난 22일 더벨과 만나 사업 진행 현황과 올해 계획에 대해 밝혔다. 아이엠티는 반도체 장비·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세정·열처리 관련 원천 기술력에 기반한 반도체 장비·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최 대표가 아이엠티를 설립한 것은 2000년이다. 대우조선해양·고등기술연구원을 거쳐 회사를 세웠다. 대우조선해양 연구 당시 최 대표의 팀에서 일하던 인력들이 초창기 회사의 구심점이 됐다. 회사의 토대가 된 기술 역시 고등기술연구원에서 축적된 연구 성과에서 출발했다. 최 대표가 고등기술연구원 재직 당시 발견한 '레이저 쇽웨이브' 현상이 레이저 원천 기술로 자리 잡은 것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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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특수관계법인 플라텔, 지분취득 행보 눈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근하 인탑스 대표가 가족회사 플라텔을 통해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최대주주가 된 이후에도 특수관계법인을 통한 지분 축적이 이어지면서 후속 승계 작업에 관심이 쏠린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라텔은 지난해 12월 이래 일곱 차례에 걸쳐 인탑스 주식 매입 사실을 공시했다. 연이은 지분 취득으로 플라텔의 인탑스 지분율은 3. 13%에서 3. 41%로 0. 28%포인트 확대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2월 인탑스의 최대주주가 됐다. 부친인 김 회장으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아 지분을 17. 24%로 확대했다. 종전의 지분율은 14. 24%로 김 회장의 지분 18. 24%를 밑돌았다. 김 대표가 주식을 처음으로 인탑스의 지분을 취득한지 15년 만에 오너십 세대 교체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동안 멈춰있던 플라텔의 인탑스 지분 취득 행보가 지난해 최대주주 변경을 기점으로 다시 재개된 셈이다. 플라텔은 2017~2021년 꾸준히 지분을 매집해왔으나 이후에는 지분 매집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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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133억 유상증자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며 지배구조 개편과 사업 확대 기반 마련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총 132억6170만원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발행 주식수는 727만669주다. 신주는 오는 23일 상장될 예정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운영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대주주인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는 598만7774주를 배정받아 기존 보유 주식을 포함해 939만5637주를 확보했다. 증자 후 지분율은 약 34. 86%다. 같은 날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의 최대출자자도 변경됐다. 기존 최대출자자는 이트론이었으나 엘엔제이트러스트홀딩스가 109억원 규모 신규 출자와 기존 출자지분 76억원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통해 조합의 지분 100%를 확보하며 최대출자자로 올라섰다. 회사는 30억원 규모의 제10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도 결정했다. 공시상 발행 대상은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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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충남 AX 대전환 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선도기업 마음AI가 충청남도의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해 충남 제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지원할 실무형 AI·Physical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총사업비 298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충남의 주력 제조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보급·확산, AI 기반 구축, AX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한다. 제조기업 90개사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실무형 AX 인재 41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음AI는 이번 사업에서 재직자, 구직자, 직무전환자를 대상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교육 체계 구축에 참여할 예정이다. 단순히 AI 기술을 소개하는 교육이 아니라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와 역량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음AI는 생성형 AI, AI Agent, 온디바이스 AI, 로보틱스, Physical AI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개발·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 제조기업이 필요로 하는 AX 직무를 발굴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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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베트남 930억 VAT 이슈 확정 아냐…이의 신청 진행 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0억원 세금 리스크' 등의 내용에 대해 5일 자사 홈페이지에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는 입장을 게재했다. 입장문에서 서진시스템은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린다"며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930억원 가량의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라고 밝혔다. 이어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또한 부가가치세는 수출 영세율 적용에 따른 환급 대상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또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며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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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실전형 통합 아키텍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각 계열사의 IT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을 하나로 결집한 ‘엔터프라이즈 AI 풀스택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이티센그룹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기술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에 참가해 AI 거버넌스, 인프라 생존력 아키텍처를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씨플랫폼 등 주요 계열사들의 핵심 기술 역량을 결집해 현장을 찾는 업계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들이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실전형 통합 아키텍처를 공개한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엔터프라이즈 멀티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를 공개한다. 강력한 거버넌스 대시보드를 기반으로 무분별한 자원 낭비를 차단하고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원천 통제하는 기술력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한다. 씨플랫폼은 오픈소스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플랫폼인 ‘EDB 포스트그레스 AI(EDB Postgres AI)’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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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핸디소프트, ‘폴라리스AI핸디’로 사명 변경 "그룹 시너지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핸디소프트는 다음달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폴라리스AI핸디’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AI 소프트웨어, 피지컬 AI, 지능형 협업 플랫폼 등 미래 성장사업과 관련한 사업목적도 추가한다. 그룹 차원의 AI 융합 전략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사업적 기반도 강화한다. 이번 사명 변경 및 사업목적 추가 추진은 단순한 브랜드 교체가 아니라 폴라리스그룹 편입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AI 기술 융합과 사업 확장 방향을 회사명과 사업목적에 동시에 반영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기존 그룹웨어 전문기업의 정체성을 넘어 AI 기반 업무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다. 지난 1991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공공기관과 대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해 온 그룹웨어 전문기업이다. 폴라리스그룹 편입 이후에도 기존 사명으로는 그룹 차원의 AI 전략과 브랜드 시너지가 대외적으로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다고 봤다. 새 사명인 ‘폴라리스AI핸디’는 그룹의 핵심 브랜드인 ‘폴라리스’와 미래 성장 축인 ‘AI’를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회사의 정체성과 성장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시장에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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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튜디오 에피소드, 미디어 커머스 새 공식 썼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호영 유튜브 제작사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 에피소드가 유튜브 기반 셀럽 IP 커머스 사업으로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에 인수된 후 IP 유통 시너지를 본격화하며 미디어 커머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스튜디오 에피소드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과 국내 디자이너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상품 '호이세븐삭스(HOY SEVEN SOCKS)'가 1차 완판에 이어 2차 판매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튜디오 에피소드의 기획력이 돋보인 사례다.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콘텐츠·커머스·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IP 유통사 에피소드컴퍼니의 자회사로 셀럽 IP 기반 미디어커머스와 D2C 브랜드 운영을 핵심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김호영의 캐릭터성과 팬덤 성향을 정교하게 분석해 상품 콘셉트에 반영했으며 콘텐츠 화제성을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게 하는 커머스 전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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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80억 유증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제이플래닝 대상으로 한 8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제이플래닝은 포커스에이아이 지분 11. 35%를 확보하게 됐다. 제이플래닝은 최대주주 양재석 회장이 지분 100%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기존 양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포커스에이아이 지분 9. 3%를 더하면 양 회장 개인의 직접 보유 지분은 20%를 상회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며 포커스에이아이의 본원사업 성장 모멘텀과 중장기 기업가치 향상에 대한 의지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대금 납입 완료로 재무 안정성이 강화된 만큼 AI물리보안 솔루션 기반 본원사업 실적 성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수익성 중심 사업 운영, 비용 효율화, 핵심 AI(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 기존 하드웨어 유통 중심 단일 매출처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다수의 국내외 거래업체들과 CCTV 사업 협업,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논의 등 본원사업 체질개선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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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카이인텔리전스, 서울대 AI연구원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4일 서울대학교 AI연구원(AIIS)과 로봇 비전 및 파지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로 실제 사물과 환경을 고정밀 디지털 자산으로 변환한다. 물리 법칙이 반영된 가상 환경에서 구현해 피지컬 AI 학습에 즉시 활용 가능한 산업 등급의 합성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이번 협약은 로봇이 시각 정보를 인식하고 이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핵심 비전 기술, 로봇이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고 위치와 자세를 추정해 정밀하게 파지할 수 있는 기술 확보를 위해 진행한다. 여기에 실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로봇 파지 정확도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함께 정부 연구과제 공동 추진과 인력 교류 및 연구, 대규모 모델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서버 자원 확보 협력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