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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스페셜 미니 앨범 예약 판매 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소속 그룹 그룹 i-dle(아이들)이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일 12시부터 CUBEE를 비롯한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앨범 'We are i-dle'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페셜 미니 앨범 We are i-dle은 플랫폼 앨범 1종으로 제작됐다. 키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CD 케이스 및 미니 CD 오브제와 랜덤 포토카드 1종, 랜덤 미니카드 1종, 스티커 등으로 구성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We are i-dle은 아이들의 데뷔일인 지난 5월 2일 음원으로 먼저 공개됐다. '우리는 i-dle'이라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스페셜 앨범으로 'LATATA', '한(ㅡ)', 'Senorita', 'Uh-Oh', 'Oh my god', 'LION', 'i'M THE TREND', '덤디덤디 (DUMDi DUMDi)',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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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한국퀀텀컴퓨팅과 'GPUaaS' 사업 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은 한국퀀텀컴퓨팅(KQC)과 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s-a-Service, 이하 GPUaaS)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KQC는 국내 유일 양자컴퓨팅 상용화·인공지능(AI) 인프라 운용 전문 기업으로 최근 급증하는 AI 서비스 개발 수요에 대응해 GPUaaS인 ‘KQC AI GPU 팜(Farm)’을 6월에 출시한다. 이를 활용하면 값비싼 GPU에 대한 투자, 운영 부담은 줄이고 합리적으로 GPU 자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전문 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은 KQC의 AI GPU 팜 운영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차별화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역량을 기반으로 GPUaaS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아이티센그룹의 IT 솔루션 전문 공급 기업 씨플랫폼은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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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비트맥스, 비트코인 보유량 230개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맥스는 비트코인 35.63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비트맥스의 총 보유량은 230.26개로 늘었으며 기존 1위였던 위메이드를 제치고 국내 상장사 중 선두 자리에 올랐다. 아시아 13위, 전 세계 48위에 해당한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5월에만 세 차례에 걸쳐 총 69.6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며 “이번 매입은 일회성 거래가 아닌 디지털 자산을 전략 자산으로 삼기 위한 중장기 계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4회차 전환사채 조달자금 500억원 중 400억원 역시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주요 기업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자 기업 자산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메타플래닛은 최근 1004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7800개로 늘렸다. 회사 주가는 1년간 약 3900% 상승하며 시장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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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필에너지, '배터리쇼 유럽 2025'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차전지 장비 제조업체 필에너지가 유럽에서 열리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 참석해 기술력을 알린다. 수주 실적을 내고 있는 46파이의 와인더(winder·권취기)부터 원통형 배터리 기술력을 확장한 슈퍼커패시터 부문도 적극 소개한다. 비우호적 산업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우호적 산업 국면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필에너지는 오는 3일부터 사흘 동안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 ‘배터리쇼 유럽 2025(The Battery Show Europe 2025)’에 참석한다고 2일 밝혔다. 배터리쇼 유럽 2025는 배터리 기술과 전기차·하이브리드차 기술 박람회다. 1000개 안팎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석해 첨단 배터리 기술과 에너지 관리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 필에너지는 이번 자리에서 슈퍼커패시터(super capacitor) 기술을 소개한다. 슈퍼커패시터는 기존 커패시터보다 큰 용량의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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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이피캠텍 지분 5만주 추가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비상장 기업 이피캠텍의 주식 5만주(0.49%)를 장외 거래를 통해 추가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 주당 매입 가격은 1만원으로 총 5억원 규모다. 이번 거래는 지난달 30일에 체결됐다. 이로써 광무의 이피캠텍 지분율은 기존 10.29%(106만9067주)에서 10.77%(111만9067주)로 높아졌다. 광무는 지난달 16일에도 이피캠텍 주식 5만 주를 같은 조건으로 매입한 바 있다. 장외시장 거래일 11일 만에 두 차례 거래를 통해 총 10억원을 투입했고 지분율은 1%포인트(p) 가까이 높아졌다. 이피캠텍은 최근 수요 일시 감소(캐즘, Chasm)로 인해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상장 주식의 장외 가격도 지난해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상태다. 광무가 단기간 내 지분을 연달아 매입한 것은 이를 기회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기준 이피캠텍의 최대주주는 지분 16.79%(174만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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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싱가포르 IT 전시회서 AI 언어 데이터 기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언어 데이터 전문 기업 플리토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정보기술(IT) 행사 '아시아 테크 싱가포르 2025(ATxSG 2025)'의 '커뮤닉아시아 2025'에 참가해 AI 언어 데이터 기술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과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조사 전문기업 인포마 테크가 공동 주최했다. 전 세계 50개국 100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최신 ICT 기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플리토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5년 1차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한국 공동관에서 3일간 AI 언어 데이터 기술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해외 관계자들에게 알렸다. 플리토는 행사 부스에서 △AI 동시통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다자간 대화형 AI 통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 등 AI 통번역 기술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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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이노스트림, 리포팅 솔루션 '클립리포트 6.0'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생산성과 유연성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리포트 솔루션 '클립리포트 6.0'을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클립리포트 6.0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재설계하고 문서 작성과 시스템 운영의 생산성을 향상시킨 것이 핵심이다. 다크모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글꼴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복합 구성 요소 및 도형 기능, 섹션 단위 스크립트 제어를 고도화해 리포트 설계의 정밀도와 자유도를 동시에 높였다. 또 차트, PDF, 오피스 문서, 한글 문서 등 다양한 형식을 자체 모듈 기반으로 지원해 외부 소프트웨어(SW)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보안성과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네트워크 저장장치(NAS) 없이도 이중화가 가능한 클러스터링 구조와 노드 간 역할 자동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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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자회사 TKENS 성장국면 진입, 글로벌 전기차·내연차향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해성옵틱스의 반등 시나리오에서 자회사 TKENS는 빼놓을 수 없다. 전장용 제습제 전문 기업으로 올해 국내 최대 완성차 기업과 전방위 협업을 통한 특허를 쏟아냈다. 신제품 출시 이후 초기 물량 공급 고객사풀을 확보한 점도 한단계 진전된 대목이다. 미국 소재 글로벌 최대 전기차 기업 T사를 비롯해 유럽의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B사까지 글로벌 거대 자동차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내부적으로 올해 하반기가 글로벌 밸류체인에 올라탄 TKENS 중장기 성장 구간의 초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TKENS는 국내 최대 완성차 기업을 비롯해 유럽 완성차 메이커 B사와 R사, 미국 완성차 메이커 G사의 차량 모델 40종에 대해 헤드램프용 제습모듈 고급사로 선정됐다. 각 고객사 차량 모델별로 평균 6개 이상의 모듈이 적용된다. 특히 국내 완성차 고객사에 대해선 해당 기업 대표 차종 중 하나인 준대형 세단 ‘G차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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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주인 바뀐 손오공, 폭스바겐 딜러사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의 최대주주가 ‘에이치케이모빌리티컴퍼니’로 바뀐다. 동시에 손오공은 독일 완성차 브랜드 폭스바겐의 국내 딜러사 ‘클라쎄오토’를 전격 인수했다. 새 주인을 맞아 1000억원대의 새 매출원을 장착한 셈이다. 시장에선 연내 연결기준 흑자 전환 가능성을 점치는 분위기다. 전격적인 최대주주 변경과 자회사 인수가 터닝 포인트가 될지 주목된다. 손오공은 지난달 30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비롯해 유상증자 결정·전환사채 발행·타법인 증권 취득 등의 주요 경영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우선 최대주주가 기존 ‘에이치투파트너스외 1인’에서 ‘에이치케이모빌리티컴퍼니’로 바뀐다. 기존 최대주주(에이치투파트너스, 임범진)가 보유한 구주 일부를 에이치케이모빌리티 등이 매입한다. 에이치케이모빌리티를 대상으로 한 5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270억원 규모의 11·12회차 전환사채 발행이 이달 마무리되면 에이치케이모빌리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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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두달만에 새주인 찾은 이니텍, 다시 돌아온 사이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니텍이 새로운 주인을 맞이했다. 엔켐이 중국 소재 CATL 공급사 인수로 선회하면서 이니텍 지분을 매각한게 발단이 됐다. 당초 엔켐보다 앞서 이니텍을 인수하려고 했던 사이몬제이앤컴퍼니가 다시 등장해 딜을 주관하는 모양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니텍은 최대주주가 엔켐에서 에스제이제일차홀딩스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특수관계인으로 에스제이제이차홀딩스와 사이몬제이앤컴퍼니가 이름을 올렸다. 에스제이제일차홀딩스와 에스제이제이차홀딩스 역시 사이몬제이앤컴퍼니가 관여하고 있다. 이들의 최대주주는 모두 합자회사인데 사이몬제이앤컴퍼니가 해당 합자회사들의 무한책임사원으로 있다. 사이몬제이앤컴퍼니는 설립한 지 약 1년 정도 된 신생 PEF다. 주요 구성원으로는 EY 한영 출신의 송태헌 대표와 교보자산운용, 메리츠증권 등을 거친 장석환 투자 총괄대표 등이 있다. 둘은 각각 아미쿠스자산운용에서 PE팀장, PE본부장을 역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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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국민대와 AI 실무 인재 양성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 전문대학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를 기반으로 한 B2B 플랫폼 고도화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이다. 폴라리스오피스와 국민대는 공동으로 △AI 기술의 실무 적용성 연구 △디지털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실전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산학 공동 프로젝트 기획·수행 등 다각적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문서 이해에 특화된 AI 기술력과 서비스 기획 역량을 국민대의 역동적인 교육·연구 플랫폼에 접목해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AI 모델과 적용 사례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AI는 이제 특정 산업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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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홍콩 PIRL과 필리핀 니켈 광산 현지 실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30일 홍콩 자원개발 전문기업 퍼시픽 인피니티 리소스 리미티드(Pacific Infinity Resources Limited, 이하PIRL)와 필리핀 니켈 광산 현지 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IRL은 이미 10년이상 필리핀 디나가트 섬 팔히(Palhi) 지역에서 대형 광산 운영자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니켈 광물 굴착 및 운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이스코홀딩스의 니켈 원광 공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지난 20일 PIRL과 연간 200만톤 규모 니켈 원광 공급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내달 9일부터 약 일주일간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필리핀 현지 니켈 광산을 방문해 전방위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PIRL 등 다수의 관련 기업들과의 긴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르면 6월 첫 선적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