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ell
-
[더벨]위세아이텍, 대한소방공제회 사업 수주…데이터 기반 행정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세아이텍이 대한소방공제회의 '회원지원시스템 고도화 및 내부구조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회원지원시스템의 구조를 개선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및 데이터 표준관리 체계를 구축해 향후 AI 활용 기반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세아이텍은 그간 축적한 기술력과 공공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주요 범위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위한 DM(데이터 마트) 설계와 구축, 전사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 표준 적용과 구조 반영 변경 등이다. 회원 정보 이력 관리부터 회비 및 해약 데이터 관리 기능, 퇴직급여와 생활안정자금대여 업무 등 복잡한 운영 흐름을 데이터 중심으로 통합 및 재설계하고, 효율적인 구조로 재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무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이고 회원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게 목적이다. 이번 사업에는 위세아이텍의 대표
-
[더벨]감성코퍼레이션, 75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7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환원하기로 한 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올해 몇 차례 나누어 진행될 자사주 매입 중, 이번 1차 자사주 매입 완료 후 자사주 소각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감성코퍼레이션은 지난해 2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올해 연간 주주환원 예상액은 150억 내외로 예상되며 향후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주주환원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시장 안정에 기여하며,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최근 사업 전반 분위기도 우호적인 만큼 지속 가능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
-
[더벨]지아이에스, 지방세 성실 납세자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네온테크 자회사 지아이에스는 2일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구미시는 매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조례를 시행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지방세 세무조사가 3년간 유예된다. 더불어 지방세 징수유예, 납기한 연장신청 시 납세담보 완화, 중소기업 지아이에스, 성살납세자, 지방세육성자금 우선 지원 추천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아이에스는 OLED, LCD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와 초대형 물류 및 자동화 장비 등 디스플레이 장비의 제조와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737억원, 61억원을 기록했다. 네온테크의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아이에스 관계자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표창패를 수여하게된 점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해 실적 성장을 이룬 만큼 올해도
-
[더벨]서진시스템, 907억 규모 ESS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산업 장비·부품 공급 전문기업 서진시스템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과 907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서진시스템 지난해 매출액(1조 2138억원)의 7.5%에 해당한다. 공시된 계약은 ESS 제품이며 계약 상대방을 통해 글로벌 ESS 기업으로 최종 공급할 예정이다. 서진시스템은 지난해 ESS 분야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매출 1조 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특히 대규모 수주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회사의 ESS 관련 매출은 6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31.8% 증가, 회사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ESS 분야는 신규 고객사 추가와 함께 중대형 ESS 신제품 출시 효과로 올해 역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그동안 글로벌 ESS 분야에서 주로 취급했던 규격은 기존 7피트 컨테이너였지만, I
-
[더벨]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 니켈 원광 수송 포트 완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필리핀 디나가트(Dinagat) 지역 레가스피강(Legazpi) 강안에 니켈 원광 수송을 위한 바지선 접안 포트를 완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바오리그룹 및 판허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필리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레가스피강 바지선 접안 포트 완공식이 개최됐다. 제이스코홀딩스는 바지선 접안 포트가 완공됨에 따라 니켈 원광 수출을 위한 필수 기반을 갖추고 글로벌 니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광물 수송 포트는 필리핀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힘입어 기존 계획보다 3배 확장된 규모로 건설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채굴을 진행하고 있는 디나가트 광산 D 구역에 인접한 레가스피강 강안에 위치해있다. 약 2만3000~2만6000㎡(약 8000평) 규모로 3500톤급 바지선 6척이 동시 접안 및 선적이 가능한 포트다. 1일 2회 운행시 하루에 약 4만2000톤 규모 니
-
[더벨]투비소프트, '공동솔루션마켓'서 주요 라인업 선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투비소프트가 '제25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대표 UI/UX 개발 플랫폼 '넥사크로' 및 AI 기반의 신기능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투비소프트는 디지털서비스몰 최근 3년 기준 공공부문 UI 솔루션 1위 제품인 넥사크로와 함께 곧 출시 예정인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 '넥사어시스트'를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넥사어시스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오후에 진행된 온·오프라인 발표 세션에서는 투비소프트의 이형민 프리세일즈팀장이 '생성형 AI 코드 추천 기능이 탑재된 넥사크로의 신기능 소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넥사어시스트는 sLLM을 활용한 검색증강생성(RAG) 기반의 생성형 AI 챗봇으로 개발자가 넥사크로 플랫폼 내에서 필요한 코드를 간단한 검색어만으로 생성해 실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환각 현상 최소화를 위한 RAG 기술 적용
-
[더벨]미코바이오메드, '더바이오메드'로 사명 변경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코바이오메드가 지난달 31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승인받고 '더바이오메드(THE BioMed Co., Ltd.)'로 새 출발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바이오·헬스케어·교육·화장품·모빌리티 타워 등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바이오메드는 'Therapy(치료)'와 'Healthcare(헬스케어)', 'Education(교육)', '생명과학(Biology)', '의학(Medicin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사명에는 바이오 기술 확장뿐만 아니라 건강 증진과 교육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기업 철학이 반영됐다. 회사는 기존 체외진단 사업을 넘어 △동물의약 △유전체 분석 △맞춤형 건강관리 △화장품 △교육 사업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미래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신사업 확대에 따라 동물의약품, 의료기기, 의료소모품의 제조 및 유통
-
[더벨]대동모빌리티, 골프카트 신모델 3종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스마트모빌리티 기업 대동모빌리티가 25년 국내 골프카트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신모델 3종을 출시하고 업계 최초 5년 무상 보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신모델은 프리미엄 리무진 GA900(6인승), 3열 고급형 GA500(8인승), 2열 스탠다드 GA300(5인승)으로 사용자 편의성 및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GA500은 전체 시트1,2,3열에 이동 시 신체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볼스터형(Bolster) 좌석을 채택해 높은 안정성과 승차감으로 탑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GA900에는 업계 최초 자동 냉방 시스템을 탑재했다. 탑승석의 무게 감지 착좌센서가 승객의 승하차를 감지해 자동으로 에어컨과 소형 선풍기를 작동시켜 수동 조작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방지해 배터리 성능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통풍, 온열, 마시지 등 편의기능을 장착해 장시간 플레이
-
[더벨]크라우드웍스, 가트너 '생성형 AI 이머징 스페셜리스트'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글로벌 정보기술(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발행한 '생성형 AI 기술 혁신 가이드(Innovation Guide for Generative AI Technologies)' 보고서에서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부문 '이머징 스페셜리스트'로 등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AI 기술 시장을 △생성형 AI 특화 클라우드 인프라 △생성형 AI 모델 공급기업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AI 지식관리 및 생산성 향상 등 총 4개 부문으로 분류했다. 이중 크라우드웍스는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컨설팅 기업 쏘트웍스, 나스닥 상장사 이노데이터와 함께 이머징 스페셜리스트로 선정됐다. 생성형 AI 엔지니어링은 생성형 AI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술 및 운영 전반을 뜻한다. 크라우드웍스는 여러 파운데이션모델(FM)을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검색증강생성(RAG)
-
[더벨]제이엘케이 ‘JLK-DWI’ 일본 인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가 개발한 AI 기반 MRI 확산강조영상 솔루션(JLK-DWI)이 일본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JLK-DWI는 MRI 확산강조영상(Diffusion Weighted Image, DWI)의 고신호강도 영역(Hyper-intensity area)을 검출해 부피(Hyper-intensity area volume)를 측정하는 AI 솔루션이다. MRI DWI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진단에 필수적인 영상기법이다. 초급성기 뇌경색이나 뇌간 등에 발생하는 미세한 병변은 뇌졸중 전문가들조차 종종 놓칠 수 있다. 이에 MRI DWI 영상을 더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AI 소프트웨어의 도입이 필수적이다. 제이엘케이는 JLK-DWI 솔루션의 일본 내 효용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일본에는 뇌졸중 등 뇌혈관계 질환 위험군이 다수 분포해 있기 때문이다. 제이
-
[더벨]케이웨더, 우리동네 미세먼지 '시간단위' 예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1시간 단위 읍·면·동별 미세먼지 예보를 네이버 포털에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케이웨더는 그동안 네이버 포털에 1일 및 12시간 단위의 주간(7일) 미세먼지 예보와 대기오염 방송 등 미세먼지 예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예보는 보다 세분화되고 정밀한 미세먼지 정보 제공을 위해 구상한 서비스다. 1시간 단위로 3일간(72시간) 동별 미세먼지 예보를 제공한다. 1시간 단위로 동별 미세먼지 예보를 제공하게 된 배경엔 자체 미세먼지 예보의 정확성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는 실시간으로 변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의 간격의 예보가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이 깔렸다 . 더 정밀해진 미세먼지 예보 서비스엔 자체 생산하는 동별 미세먼지 실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동별 미세먼지 실황 데이터는 600여곳의 국가관측망 정보를 비롯해 3700여 곳의 케이웨더 사물인터
-
[더벨]APS, 김영주 COO 선임…"사업 재편 가속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PS가 김영주 부회장을 COO(최고운영책임자)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삼성코닝정밀소재 출신으로 2013년 AP시스템 경영지원본부 총괄로 부임한 이후 2017년 대표이사로 취임해 AP시스템의 매출액 1조원 달성과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부문의 기반을 다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다. 김 부회장은 영업 마케팅 전문가로서 고객사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중요한 장비 업계에서 AP시스템이 선도업체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한 인물로 평가된다. 앞으로는 APS와 그룹 계열사에 대해서 정기로 회장과 함께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비롯해 신규 사업 추진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APS는 기존 FMM, ZRG, 투명LED사업을 계열사로 이관했고 지난해 피부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손메디칼과 반도체 다이싱 업체 에스알을 신규 계열사로 인수하며 그룹사 차원의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AP시스템에서 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