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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증권 "스피어, 중장기 성장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K증권은 스피어에 대해 스페이스X의 양산 국면 진입에 따라 중장기 성장 기대가 높다고 9일 분석했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본격적인 양산 국면 진입과 원가 구조 개선을 통해 스피어가 구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피어는 스페이스X의 5대 Tier 1 공급업체로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발사체용 특수합금 공급망 관리(SCM)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벤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원재료 수급부터 품질 관리, 납기 조율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사업 구조를 갖췄다. 현재 스페이스X는 차세대 발사체인 스타십(Starship)의 상용화를 목표로 발사 빈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발사체 1기당 소재 투입량이 큰 특수합금 수요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허 연구원은 "스피어는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10년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사실상 연간 최소 물량을 이미 확보한 상태"라며 "고객사의 생산 확대가 곧바로 실적 성장으로 연결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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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플러스 "올해 성장 모멘텀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플러스는 9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는 성장 동력 다변화를 위한 준비에 집중했다. B2C 자회사들은 사업 초기 단계에서 조직을 구축하고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했다. 엑스플러스는 자회사 시그널웨이브와 에그클리닉을 기반 사업 전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에그코스메틱은 기존 에그클리닉의 더마코스메틱 라인에 더해 오는 4월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유통망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그널웨이브는 올해 2분기부터 매월 단일 SKU 기준의 신제품 출시 체제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그널웨이브는 제품 사용 전후의 경험 전반에서 느껴지는 감각적 요소를 강화한 '센서리 퍼스트(Sensory-First)' 전략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인 모바일 액세서리 부문에서는 지난해 '원신' 게임 에디션 등 신규 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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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백주석 전 자비스앤빌런즈 대표 신임 COO로 낙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가 상장 이후 중장기 성장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백주석 전 자비스앤빌런즈 대표(사진)를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대표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백 COO는 S2W 합류 전 세무 플랫폼 ‘삼쩜삼’의 운영사인 핀테크 기업 ‘자비스앤빌런즈’의 최고경영자(CEO)로서 사업 전략 수립과 조직 운영 능률화, 대외협력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기업의 성장과 안정화를 주도했다. 삼성물산과 국내 유수의 로펌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대기업의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스타트업의 역동적인 경영 환경을 두루 경험함으로써 폭넓은 커리어 스펙트럼을 구축했다. 시장 지형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비즈니스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백 COO는 S2W가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으로 스케일업해 나가는 가운데 수익성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국내외 사업 로드맵 수립·실행, 인수합병(M&A), 전략적 투자, IR(Investor Relation) 등을 포괄하는 전략 기획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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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음방 3관왕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9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디지털 싱글 'Mono(Feat. skaiwater)'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주 동안 음악, 퍼포먼스, 콘텐츠 전반에서 호평을 이끈 활동으로 새로운 챕터를 완성했다. 아이들은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뮤직뱅크',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연거푸 1위를 차지하며 신곡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아이들이 그룹 활동에서 디지털 싱글로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3관왕을 기록했다. 아이들표 콘텐츠를 향한 호응도 뜨거웠다. 공개 직후 화제가 된 메가 크루 퍼포먼스 비디오에 이어 1위를 자축하며 깜짝 공개한 캐릭터 버전 안무 영상도 열띤 반응을 얻었다. 특히 캐릭터 버전 안무 영상은 '흑백'을 키워드로 다양한 캐릭터로 파격 변신한 아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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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KNS와 'AI 자율생산 시스템 구축' 협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해성옵틱스는 케이엔에스와 ‘AI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형 제조 혁신에 본격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데이터 학습과 물리적 변수를 실시간 제어하는 ‘AI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취지다. 로봇 및 차세대 액츄에이터 등 미래 신사업 영역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특히 단순히 설비를 구매하거나 외부 생산시설에 의존하는 기존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설비 원천기술과 제조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공동개발 및 직접 협력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위탁 생산 시 발생할 수 있는 설비 최적화 및 유지보수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해성옵틱스만의 독자적인 공정 노하우를 설비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제조 자립도를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해성옵틱스는 베트남 ‘해성비나’의 AI 적용 혁신 OIS 자동화 라인 구축 프로젝트를 오는 4월에 첫 발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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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몰입형 플랫폼 ‘아스트라 코어’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닷밀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구형(球形) 디스플레이 기반의 몰입형 공간 플랫폼 ‘ASTRA CORE(아스트라 코어)’의 기술 고도화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핵심 기술 특허 7건,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STRA CORE’는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스피어(Sphere)’와 LA의 랜드마크 ‘코즘(COSM)’ 등과 같이 구형 디스플레이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운영 솔루션을 하나의 표준 체계로 통합한 하드웨어 중심 플랫폼이다. 닷밀은 이를 통해 개별 설계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반복 적용 가능한 기술 기반의 공간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닷밀은 ASTRA CORE의 기술적 독점 권리와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총 7건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번 특허는 콘텐츠 저작도구부터 제어·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플랫폼 전주기를 아우르는 핵심 기술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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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치엔에스하이텍 "높은 수익성 회복 자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작년 영업이익이 줄어든 건 인력 충원과 설비 투자 때문이다. 이제 대규모 투자는 일단락됐다. 올해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함께 예년의 높은 수익성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을 증명하겠다 " 김정희 에이치엔에스하이텍 대표(사진)가 지난 2일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내비친 자신감이다. 21년 간 회사를 이끈 김 대표는 지난해 수익 감소를 성장통으로 진단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영업이익은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로 일시적인 숨 고르기를 보였다. 우선 인력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지난 2024년 10월 상장 당시와 비교해 임직원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외형성장을 이뤘다. 단순 충원이 아니다. 신사업으로 낙점한 전장 및 차세대 소재 분야의 R&D 전문 인력을 대거 수혈하며 맨파워를 강화했다.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한 투자가 이뤄졌다. 지난해 7월 단행한 안산 2사업장 매입은 생산 효율성 극대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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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청약 완판 인베니아, 인도 시장 '정조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100% 이상 청약률로 유상증자 완판에 성공했다. 자금 조달이 완료된 직후 인도 진출 청사진도 제시했다. 재무 개선은 물론 20조원 규모의 인도 신시장에서 기술력을 앞세워 성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이다. 인베니아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105. 38%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당초 계획했던 68억원을 실권주 발행 없이 마무리 지었다. 모집 예정 주식 수는 800만주였으나 843만348주가 몰렸다. 올해 들어 주가가 상승세를 탄 결과로 해석된다. 청약 다음날인 6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 회사 측은 확보된 자금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즉각적인 수주 대응 체계를 갖춰 신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인베니아가 확보한 자금의 종착지는 'ISM 2. 0(India Semiconductor Mission 2. 0)'으로 대변되는 인도의 거대 디스플레이 시장이다. 인도 중앙 정부는 지난 1일 2026년 연방 예산 발표와 함께 이 정책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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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 경영진 횡령·배임 판결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전 대주주 및 퇴직 임직원들의 횡령·배임 사건과 관련해 지난 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되며 형사 절차가 사실상 종결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2018년 고소 이후 약 7년간 회사의 경영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 왔던 과거 경영진 관련 사법 리스크가 정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회사는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는 무관했던 과거 경영진의 일탈 문제가 사법적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전 대주주 유모씨와, 전 대표이사 유모씨 등 4명이 회사 자산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사안으로 1심(2020년 2월)에서 유죄가 인정된 데 이어 항소심에서도 핵심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은 유지되며 책임이 재차 확인됐다. 다만 항소심 재판부는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성립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중 병합 심리된 조세범처벌법 위반 사건 중 무죄가 선고된 부분에 대해서는 판결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미 관련 세금을 완납한 만큼 판결 취지를 검토해 회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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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2025년 실적 변동 공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제조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2025년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시 상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회사는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에 별도재무제표 주요 실적을 함께 기재하며 별도 기준 영업손실에서 영업이익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20억원에서 263억원으로 약 20%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이익 약 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적자 기조를 유지했다. 한편 회사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수주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수주분은 지난해 매출 증가에는 제한적으로 반영됐지만 올해 상반기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흑자 전환 배경으로 매출 증가와 함께 비용 구조 개선을 꼽았다. 인력 운영 효율화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생산·운영 효율을 개선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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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의료 AI 전문' 제이엘케이, 전년 대비 매출 135%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6일 전년 대비 매출이 135. 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지역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한 구독형 AI 솔루션 공급 확대 △뇌졸중 AI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임상 활용도 증가 △플랫폼 기반 사업 구조 전환에 따른 매출 인식 구조 개선 등이 꼽힌다.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진단부터 치료 의사결정 전 과정에 이르는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단일 제품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복수 솔루션을 연계한 구독 모델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사업 구조는 병원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며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올해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PMDA 인허가를 획득한 뇌졸중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현지 법인 중심의 직접 판매와 파트너십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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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협의회'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는 대한민국 저궤도 위성 통신 경쟁력을 결집하는 '저궤도위성통신산업협의회(K-LEO Industry Council)'에 참여해 국가 우주 통신 자립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난 4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출범한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협의회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민간의 창의성을 국방 우주 개발에 접목하고 민·관·군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저궤도 위성통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협의체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협의회에서 저궤도 위성 통신의 핵심 인프라인 위성 통신 단말기, 게이트웨이 시스템 통합 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독자 위성 통신망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인텔리안테크는 저궤도·중궤도용 평판형 안테나 솔루션을 상용화해 글로벌 위성 통신 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이번 협의회 참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위상배열(AESA) 안테나와 게이트웨이 안테나 기술 기반의 통신 솔루션을 한국형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에 전격 도입함으로써 국내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제품생산으로 외산 시스템 의존도를 낮추는 기술 자립화, 국내 생태기반 확대를 실현하고 차세대 통신망의 표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