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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1분기 매출 3777억 기록…AI트랙터 판매 기반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글로벌 농기계 시장 위축과 미국 관세 부담, AI·로보틱스 중심 미래사업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72. 4% 감소했다. 올해 1분기 글로벌 농기계 시장은 고금리와 경기 둔화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수요 감소세를 나타냈다. 특히 북미 시장은 농가 구매 심리가 위축되고 금융 구매 승인율이 낮아지며 판매 회복이 지연됐으며 유럽 시장 역시 경기 침체 영향으로 시장 성장세가 둔화됐다. 대동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농업 피지컬 AI(Physical AI)을 기반으로 AI 트랙터와 농업 로봇, 정밀농업, 스마트파밍을 연결한 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은 올해 1분기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트랙터 전국 시연회를 진행해 판매 기반을 강화했으며 2546억원 규모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사업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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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호실적' 폴라리스오피스, 고마진 B2B 사업 비중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SW) 플랫폼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주요 계열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계열회사 핸디소프트 신규 편입을 통한 외형 확대를 넘어 고마진 B2B 사업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5% 증가한 수치다. 본업인 SW 플랫폼 사업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내부적으론 그룹 전반의 수익 구조가 견고해지고 있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SW 플랫폼 사업은 B2B(기업 간 거래) 및 협업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되며 1분기 B2B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특히 공공기관향 문서 솔루션인 웹기안기의 기업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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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컴퍼니, 1분기 매출 전년비 14%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매니지먼트 사업 성장과 연예·콘텐츠 중심 사업구조 재편에 힘 입은 성과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73억951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3897만원, 당기순손실은 17억1997만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제작 선투자와 신규 커머스 사업 준비 비용 등이 반영된 영향으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매니지먼트 사업 비중 확대와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은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으로 보면 14억328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수익 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올해 1분기 매니지먼트 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했다. 회사는 작년 아티스트컴퍼니 흡수합병 이후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배급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왔다. 지난 4일에는 주 업종을 창작 및 예술 관련 서비스업으로 변경하며 사업 구조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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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성, 국내 전자부품 대기업서 글라스기판 공정 장비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국내 최상위 전자부품 대기업으로부터 차세대 '글라스기판' 핵심 공정 장비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라스기판 차세대 패키징 연구개발(R&D) 및 선행 양산 라인에 적용될 전처리 및 식각(에칭) 장비다. AI 반도체 패키징 장비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는 목적이다. 글라스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 대비 초미세 회로 구현이 가능하고 전력 효율과 신호 안정성이 압도적으로 뛰어난 소재로 꼽힌다. 최근 AI 서버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핵심 기술이자 업계의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하고 있다. 업계에선 태성의 이번 수주가 향후 수조 원대로 성장할 글라스기판 장비 시장에서 강력한 선점 효과를 낼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품질 기준이 가장 까다로운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사 라인에 진입해 실제 공정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태성은 PCB 습식 공정 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라스기판 제조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TGV(Through Glass Via, 유리관통전극) 식각 및 세정 공정 장비 개발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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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타랩스, 1분기 매출 304억 기록,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랩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4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1. 1%포인트 개선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구조 효율화와 비용 통제 강화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연결 종속회사 편입,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패션 사업 부문의 신규 사업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탈모 의료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메타랩스는 2분기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업 구조 효율화, 비용 통제, 조직 운영 최적화 기조를 연결 종속회사 전반으로 확대하는 한편 패션 사업과 AI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패션 사업 부문에서는 지난해 6월 새롭게 출범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 라이선스, 벤더 사업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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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로드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빈센트 양(Vincent Yang)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 창립자 겸 CEO가 지난 15일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CEO는 이날 '차세대 배터리 V2. 0 재정의: 산업 신화와 기술 역설에서 생산 가능한 고안전성, 고에너지 리튬 배터리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연설을 통해 "현재 배터리 산업이 단순한 개념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입증 가능한 실제 검증의 단계로 전환되고 있고 단일 성능의 달성이나 실험실 수준의 신기술 출시만으로는 더 이상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혁신 소재를 안정적인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며 이에 따른 안전성, 성능, 비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 사이에서 장기적인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장이 진정으로 주목하는 것은 혁신 기술의 안정적인 양산 가능 여부"라며 "소재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독자적인 플랫폼을 통해 차세대 리튬 배터리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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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사출·금형 포함 반도체 부품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홀딩스의 주요종속회사인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공작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그 동안 축적된 초정밀 공작기계 제조 기술과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반도체 부품 양산에 접목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부품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주목할 만한 대목은 회사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고정밀 공작기계를 사용해 반도체 부품을 생산한다는 점이다. 장비 도입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 공정을 내재화하는 ‘수직 계열화’를 실현해 부품 사업의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반도체 신사업 진출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그 바탕에 롤코리아 사례를 통해 입증된 ‘이종산업 간 융화 노하우’가 있다는 설명이다. 서로 다른 산업의 기술적 특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이를 자사 정밀 기계 역량과 결합하는 조직 문화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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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테인먼트, 1분기 매출 151억·순이익 22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가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1억원, 당기순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6%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06% 증가했다. 다만 아티스트의 앨범 활동 부재 등으로 영업손실은 52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핵심 IP의 앨범 활동 부재 및 북미 프로모션 등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음반 음원 매출은 상당 부분 감소했으나 광고 매출의 성장, MD 및 라이선싱 부문 매출이 증가하며 IP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실적은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i-dle (아이들)’ 월드투어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으며, 6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라며 "‘i-dle (아이들)’이 오는 7월 신규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앨범 발매와 더불어 7월말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무대에 데뷔 후 첫 출연을 앞두고 있어 북미 팬덤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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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코퍼레이션, 1분기 매출 전년대비 106%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관리(GSCM) 전문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은 15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약 219억원) 대비 106% 증가한 수치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약 956억원)의 약 47% 수준이다. 전체 매출의 약 99. 8%가 우주항공 특수합금 공급 사업에서 발생했다. 글로벌 우주산업 성장과 함께 특수합금 공급망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피어는 글로벌 고객사 대상 특수합금 공급 확대와 함께, 고사양 소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우주항공 산업 내 공급 안정성과 품질 검증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산, 테스트,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행보다. 특히 지난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을 확보했으며, 올해 들어선 국내 주요 밀벤더 협력업체들과 순차적으로 장기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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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충전 서비스 사업, EBITDA 흑자전환 눈앞"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충전서비스 사업 부문과 충전기 제조 사업 부문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사업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채비의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총 20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특히 충전 서비스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한 13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핵심 성과지표인 EBITDA율은 전년 동기 대비 17%p 개선된 -2% 수준까지 상승하며 흑자전환 가시권에 진입했다. 회사는 전기차 등록대수 증가와 충전기 이용률 상승이 충전 서비스 사업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충전기 제조 사업 부문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한 68억 원을 기록했다. 견조한 외형 확대를 이었다는 설명이다. 영업손실에 대해 회사는 제조 사업의 경우 수익성이 높은 해외 수출 물량이 주로 연말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이 있는 만큼, 연간 기준의 실적 흐름을 종합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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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엠앤아이, "1분기 저점 통과, 중수·배터리 소재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엠앤아이가 1분기 주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매출 감소와 경영권 분쟁 관련 비경상 비용이 겹치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됐다고 15일 밝혔다. 2분기부터 중수 가공제품 및 배터리 소재 매출을 본격화해 실적 반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엠앤아이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에 따른 영업손실은 8억원, 당기순손실 7억원으로 나타났다. 주력인 OLED 소재 사업에서 공급 모델 매출이 부진했다는 설명이다. 또 경영권 분쟁 대응을 위한 비경상 법무비용과 종속회사 이머지랩스의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R&D)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회사는 1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평가 중이다. 2분기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중수 가공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는 △2분기 중수 가공제품 공급 시작 △인도 배터리 판매 확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매출 증가 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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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우딘퓨쳐스 "일시적 수익성 조정, 2분기 성장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우딘퓨쳐스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96억원, 영업손실 약 2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1분기 일시적인 수익성 조정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와 주요 해외 유통 채널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성장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ODM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억원(약 16%)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브랜드 사업 부문은 글로벌 유통망 확장등 준비 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했다. 다만 회사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매출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네오젠(NEOGEN) 썬스크린 제품이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 채널 입점 한 달 만에 완판되며 추가 리오더가 진행됐다"며 "현재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입점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러시아 대표 뷰티 리테일러인 '리브고시(Rive Gauche)' 250개 매장 입점을 확정했다"며 "중동 최대 뷰티 플랫폼 '부티캇(Boutiqaat)' 입점계약도 완료 예정으로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